2022.04.18 08:11:12 조회657
15일 코스피지수는 20.65포인트(-0.76%) 하락한 2696.06에 마감했다.
기관(4422억원)과 외국인(3210억원)이 팔았고, 개인이 홀로 매수했다.
미국 연준 인사의 신속한 금리 인상 주장이 나오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위축됐고, 달러 강세에 원/달러 환율은 4.9원 오른 1229.6원에 마감했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하며 -0.38% 하락한 924.44에 마감했다.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을 전면 해제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의
명암이 갈렸다.
진단키트 관련 기업의 주가는 일제히 약세를 보인 반면, 영화관 관련주
쇼박스(15.79%) NEW(10.90%) 제이콘텐트리(5.38%) 등은 급등했다.
대우조선해양(7.03%), 현대중공업(6.47%), 한국조선해양(6.20%) 등
조선주들이 대규모 수주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900원(-1.33%) 떨어진 6만6600원, 또 52주 신저가를 썼다.
외국인이 305만주, 기관도 360만주를 순매도하며 주가를 끌어 내렸다.
외국인은 16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이 기간 4273만주(2조9282억원)를
팔아 치웠고, 개인이 5939만주(4조645억원)을 받아냈다.
개인은 올해 삼성전자를 1억3087만주(9조1627억원)를 순매수해 손실이
깊어지고 있다.
전일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9159억원을 순매도하며 선물지수가 크게
밀리며 basis가 -0.89로 떨어진 백워데이션 상태로 전환됐다.
4월 들어 basis가 플러스 강세를 보였지만, 마이너스로 내려가 약세장의
시그널로 주목된다.
basis는 현물과 선물의 차로 상세장에는 플러스로 선물이 높게 나타나며,
반대의 경우 약세장으로 인식된다.(플러스=콘탱고/마이너스=백워데이션)
지난 주말 뉴욕증시와 유럽증시는 '부활절'로 휴장해 대외 변수는 없었다.
물가 부담이 통화 긴축 강화로, 경기 둔화 우려로 이어지고 있어, 증시에
부담 요인이 해소되기까지는 약세장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오늘 아침 미국 선물지수는 -0.4% 내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월요일(18일) 코스피 지수는 2680포인트 전후에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 무료카톡신청 @
(무료 카톡방 가입 문의 : 팍스넷 고객센터 1666-6260)
무료 카톡방에 가입하시면 동참 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09:00~10:00 [LIVE 방송]도 카톡방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15일(금) elw 매매는 풋과 콜 단타 매매로 대응해 32만원 수익을 챙겼습니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하는 리딩으로 직장인도 무리 없는 리딩입니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