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5 14:35:15 조회768
현 지수 구간 물려도 되는 자리다.
주식 한다는 사람들은 물량 모아가는 자리이다.
거대 자본. 헤지펀드들은 개도국 지수를 잡아 놓고
선진국 지수를 패대기 쳤다 .
이젠 돈의 흐름이 이동을 시작하는 단계이다.
국내적으론 주택가격의 하락은
진행형이다.
그 돈이 어디로 가겠는가 ~~???
현장세 실적장세 유동성장세를 나눌 필요는 없다.
시중에 돈은 넘쳐 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는 곁가지에 불과하다.
곡물주 전쟁주 가스주 흐름은
과매수 영역 ~~
차트미인주 낙폭과대 주
엔터주 ~~~
대선후 정책주 ~~~~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똑똑한 대통령을 뽑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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