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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우림정보카페

종목발굴의 중요성, 깊이 있는 투자가 필요하다.

2020.05.23 00:33:46 조회2009


    생각이 팔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면 잘된다는 의미입니다.


   코로나 발생 후 시장은 기대 반 우려 반으로  시작하여 이만큼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경험법칙상  악재는 매수 기회라는 인식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그리고 시장에 참여

   한 개인투자자들은 과거 세대와 다른 똑똑한 개미가 다수입니다.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이 가능한 부동 자금이 천문학적으로 언제든지 투입이

   가능하다는 언론보도가 있습니다.  켜켜이 쌓인 부동산 규제와 저금리로 사실상 이

   자 수입이 사라진 현실에서 코로나 발생으로 폭락한 주식시장은 이들에겐 최적의 먹

   이감이 되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젠, 실물경기 악화가 가져다주는 불리함보다는 통화 팽창으로 부양되는 경기 확장

   이 긍정적이다.  다만, 주식시장 현실은 그동안 낙폭에 한 반발(반등)매와 저평가 종

   목이 상당수 사라지면서 매력이 다소 줄어들고 매물대에 직면한 종목이 나오면서 개별

   주는 잠시 쉬어가는 과정이 나올 수 있지만, 메이저는 시장 견인 의욕이 강하다.


   상반기 시장에서 가장 큰 수확은 코로나19로 음지에서 양지로  나온 종목 발굴은 상

   당 의미가 있다. 하반기 실적은 상당할 듯하며 메이저들의 관심도 예상된다.


   코로나로 이삭 줍기 하듯,  모아둔 종목들을  조금씩 방출하고 있다. 100% 이상 수익

   주가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종목 발굴은 오랜 경험에서 오는 종목발굴의 노하우와 투

   자자의 신뢰의 결과다. 세력(큰 자금력) 없이도 가능한 수익주가 대다수다.


   시장은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기존 종목은 챙겨가면서 대거 교체 중이다. 아직

   도 코로나 정국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매매는 지양해야 한다.


   단기적으로 코로나로 가려진 악재성 재료 노출(미중간의 무역 마찰 등)과 실물경기

   악화, 기업의 분기 실적 부진이 본격 반영되면서 주가에 단기 영향은 줄수가 있으나

   시장 환경은 이젠 복구,회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지수보다는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이 아직은 유효하다. 긍정적 시각 .9월 공매도 해제를 앞둔 시장은 변수로 작용

    할듯,


   이제부터 새로운 포트와 전략주를 구성하고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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