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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최다9회1위수상] 코로나19- 2차 테마!~

2020.02.21 16:14:59 조회1938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고 투자자에게 꿈을 주는 신년 벽두에, "코로나 19"라는 복병을

  만나면서 기업들도 전전긍긍하고 있다. 우한 폐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그리고

  "코로나19"로 이름까지 변화무쌍하게 바뀌면서 진화하듯,  그동안 비교적 짐작과 기계

  적 상황판단으로 역학조사와 경로 파악이 가능해졌지만, 대구 지방의 집단 확진 발생

  으로 지역사회 감염은 기정 사실화되고 있다. - 대유행 가능성


  확진자가 급속하게 증가되고 사망자까지 발생하면서 민심도 뒤숭숭하다. 개운치 않은

  느낌이다. 우리는 출중한 영화(기생충)로 오스카상을 수상하고 자축하는 분위기에서

  축제를 즐겨야 함에도 대인을 기피하고 대회, 모임, 심지어 친목계도 연기 내지 취소

  하는 극도의 불안심리를 노출시키고 있다.


  부동산의 기세 상승으로 호가 위주로 급등하면서 다급하게 빚내고 내 집 마련한 서민은

  가용 현금조차 부족하여 소비 위축이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발생되어 내수 경제는 바닥을 치고 있다. 2년째 침체된 내수 경기는 이젠 바닥 아래 지

  하실이 현실화되는 것이 아닌가 불안을 느끼고 있다.


  과거에는 내수 경기를 부양하기 위하야 통화채를 정책의 수단으로 사용하며 돈줄을

  조이고 풀고 하는 수단이 되었지만 규모의 경제가 커지면서 작금의 시장을 살릴 수 있는

  부양책이 마땅하지 않다.  방법은 금리인하나 자금을 시중에 푸는 것으로 될 수 있는

  시기는 아니다.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결과는 알고 있지만, 과정에 대한 실기를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책 입안자들의 발상의 전환이 적극 필요하다.


  주식시장은 "코로나 19" 발생 이후 매매 주체들도 시장 대응이 어렵다. 관망하면서

  사태 추이를 관찰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염병 발생으로 반사익을 얻는 곳도 다수 생기

  는데 긴 흐름은 아니더라도  현 시장과 부합되는 투자는 당분간 유효하다.  시장 환경과 

  동 떨어진  우량주 차트 그림으로 공감을 얻기 힘들다. 위기를 기회로 잘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1차적으로 마스크, 항생제, 진단키트 등 테마성 종목이 선도하였는데 지역사회 감염

  이라는 큰 재료 앞에서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욕구도 상

  당하다.  "코로나 19" 이후 생겨난 신종 패러다임과 2차 수혜주로 관심을 이동시켜보는

  것이 좋다.



    (코로나19 발생 - 2차 패러다임 관심주 이동)


    개학연기  - 교육주(예) 아이스크림에듀, 메가엠디

    원격진료 - 인성정보(예)

    SNS선거 - 인포뱅크, 가비아,이루온(예)

    간편식, 밀키트 - 우양,인산가,신송홀딩스(예)

    택배 -CJ대한통운, 한익스(예)

    인터넷뱅킹 - 세틀뱅크(예) 

     홈쇼핑 - 팜스빌 애플트리 김약사네(예)

    음압병실 - 멕아이씨에스, 엔브이에이치/반도체 크린룸(예)

    동영상 다운로드 - OTT(예) 알로이스,캐리소프트

    금융기관 지점 일부 폐쇄 -키오스크(예) 로지시스

    에어로졸 전파  - 공기청정기

    감염병 관리 및 항생제 - 우정바이오, 진양제약(예)


   <금일 추천주 상한가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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