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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투자전략

우림정보카페

대안 있는 종목장세다, 큰 그림을 보자!~

2020.02.12 01:35:31 조회979

 

  전통적으로 조정장인 2월에 테마가 발생되면서 그런대로 분위기는 좋았다.  금년 상반

  기는 1차적으로  4가지 섹트로 방향성이 정해져 있었는데,  흐르는 물길에 따라 투자를

  못하면 소외되기 쉽다. 그저 외국인 매매하는 몇 개 지수 등락을 좌우하는 그러한 방향

  성 매매는 개인과는 동 떨어진 시장 흐름이다. 개인의 자금력과 투자 기간을 감안하면 빛

  좋은 개살구로 한계를 드러내기 마련이다. 외국인과 개인의 전략과 수익, 포지션은 철저

  하게 달리 간다.

 


  1월부터 시작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집중된 자금은 비교적 큰 자금력의 주포

  들이다 (예시, 케이엠 104%, 케이엠제약 80% 이상 수익, 오공, 깨끗한나라 등) 이러한

  종목은 단기간에 중박 이상 수익이 나오면서 추세적 수익은 완결되었다. 지금은 그저 落起

  매매에 불과하다. (검증된 수익률 게시판 참조) 


  2월은 후속 테마로 매기 이전 구간으로 전기(수소)차 섹트와 다가올 총선을 이용한 기대

  테마들이 벌써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빠른 종목은 벌써 큰 수익이 나오고 있다.. 그다음

  2가지 섹트도 벌써 상당 매집 흐름이 나오고 있다.


  어닝시즌이라 개별주는 차지하고라도 대형주가 다소 기대와 다른 실적 발표에 따른 쇼크

  도 언제든지 나올 수 있는 환경으로 단지 우량주이며 낙폭 과대라는  이유만으로 정면 투

  자는 무리다.  전반적으로 개인 수급을 보건대 주식 보유가 높고 실탄(현금)  비중이 낮아

  서 정상적인 종목은 다소 숨 고르기를 거칠 수가 있다.



  시장 끝물에서 나오는 우선주 투기매매는 피하여야 하지만, 긍정적 시장에서 나오는 순환

  매  파동은 그리 부정적으로 보지 않아도 된다. 개인의 자금 동향과 수급은 아주 단순하다.

  시장이 흔들리면 악성매물이 털리고 복구가 쉽고 빠르지만, 지수 변동성이나 악재가 없

  다면 주식 비중이 높은 투자자는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가 있다.. 단기적으로 현재 국면

  이 그러하다. 



 우리나라 증시는 지지난해 7월부터 큰 자금력이 빠져나갔고 발 빠른 자금들이 부분적으로

 새롭게 진입중이다. 이러한 수급 동향을 눈치 채지 못한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해 개별주가

 과거와 같은 상승 흐름이 나오지 않자 상당 불안감을 느겼다.금년은 일정 부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전자에 드린 2가지 섹트가 이미 단기간 큰 수익이 난 것도 그러한 연유다. 이제부터 새로운

 섹트와 개별주가 태동을 하게된다. 그러한 테마주 부상은 주포(세력)가 먼저 매집이 완료

 되어야 개인  눈에도 보여진다.


 개별주 파동에서 지난주 주간(월~금) 전요일 상한가 파동이 나왔다. 이번 주 역시 상한가

 출발이 좋다. 수익 내기 좋을 때와 쉬어갈 구간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막연한 기대

 심리는 금물이다.  


 단기적, 기생충 테마들 수급이 좋은데 OTT(동영상)관련주도 눈여겨 볼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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