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 투자전략

우림정보카페

큰 자금력 시장 진입- 파워 게임!~

2020.01.24 21:28:03 조회1457

  

  1월 4째 주 변곡점은 매매주체들이 어찌나 잘 지키는지 설날 연휴를 앞두고 매물 폭탄을

  개인에게 떠넘기고  기관은 줄행 랑치듯  도망가는 모습이다. 그렇게 주식 투자가 어려운

  지 아니면 차익을 하는 것인지...


  수년 동안 펀드 수익률을 보면 본전은 커녕 마이너스가 넘치는데 이런 사고와 방식으로

  무슨 대한민국의 기관투자가라고 할 수가 있는지 국민연금 수익률은 어떠한지 ..차라리

  능력이 안되면 내려오던지


  2월은 전통적으로 4분기 실적과 재료 부재의 장세가 되다 보면 지수주보다는 테마주나

  개별주가 관심을 모을 수밖에 없는데, 중국 우한의 신종 코르나 바이러스가 터지면서

  그나마 물꼬를 터주고 있다.  전일 마감, 개인 매수세가 상당한 것은 순수한 개미보다는

  제법 큰 자금력들이 진입한 신호다.


  지지난해 부동산 폭등으로 수급 쏠림 현상이 주식시장을 이탈한 자금들이  점차 들어와

  있는 중인데 그것을 모르는 다수의 투자자는  늘 지난해 하락장에서 매매하는 습관적 단

  타에 올인하다 보니 수익률은 쥐꼬리만큼 나고 늘 빈손이다.


  38년 차 주식경험에서 바라본 종목 발굴은 역사적이다. 단지 돈질 몇 번 해서 주가 오르

  는 것은 투기적 매매에 불과하지만 시장이 원하고 명분을 갖추고 성장성을 갖춘 종목

  발굴은 아무나 할 수가 없다.


  최근 단기간에 10억 투자로 5~7억 터지는 종목이 속출하고 있는데, 이런 매매가 바로

  큰 수급을 담당하는 자금력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수급 변동성을 보면

  부동산의 큰 그림을 접고 본격 하락기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 경기와 시장의 수급에

  반하는 부동산 상승은 인위적이고 규제에 따른 착시 효과다.


  약화되는 경기와 향후 1%대 성장은 그나마 다행이다. 그리고 저물가 시대는 필연적

  이다. 디플레이션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이고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금일 인하 ? 의미가

  없다. 돈 풀어서 부양하는 경기 확장은 내수와 토목. 건축 경기에 국한되어 우리나라의

  현 경제구조와 엇박자가 된다.  아직도 기성세대가 점하는 고위적 다수가 시대의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 ? 경기가 좋아서 주가가 올랐다기보다는 외국인이 살 주식이 없기 때문에 삼전

  만 줄기차게 매수하면서 상승한 것이다. 4분기 반도체 실적은 지난 분기보다 줄었다.

  이것은 반도체 경기라기보다는 인위적인 주가 부양과 파생시장의 놀음이다.

 

  지난해 어려운 장세에서도 느리고 느린 종목을 포트 구성하고도 50~100%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종목발굴의 노하우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금년 1월 (검증된)수익률만

  보아도 top이다. 


  2020년은 중박 수익을 낼 수있는 최적의 기회다. 여유 부동산을 팔고 본격 주식게임

  에 참여하셔도 좋다고 말씀드린다. 10년만에 오는 선순환 사이클이다. 지난 하락장

  에 익숙한 매매는 버려야 한다.



  좋은 전문가를 선택하는것도 여러분의 혜안입니다. 38년차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


  최우수 전문가상, ... 1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