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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뉴스(12/3)로 보는 투자전략 : 가스관,화폐개혁,사드

2019.12.03 06:13:56 조회363

뉴스로 보는 투자전략(12/03)

중국과 러시아가 2,800km가스관을 개통했습니다. .에너지 동맹으로 더 밀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30년간 중국의 연간 천연가스 소비량(2018년 기준) 14%에가까운 천연가스가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공급됩니다. 베이징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상하이 아파트까지 러시아산 가스로 난방을 하는 셈이어서 양측이 '에너지동맹'을 맺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유럽으로의 가스 수출 막힌러시아와 연료가 부족한 중국의 이해관계가 일치하면서 나온 결과로서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 말고도 대안이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도 평가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대북주에 가스관이 포함되는데 북한과 미국의 대화가 잘 풀린다면 가스관 관련주들이 부상할 수 있습니다.

관련주로는 화성밸브, 하이스틸, 대동스틸, 동양철관, 디케이락, 조광ILI, 엔케이 등이 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방한이 임박하면서 화장품주 등 사드피해주가 연일 들썩이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사드(THAAD) 피해주()라고 하더라도 업종마다 한한령 해제의 수혜여부가달라질 것으로 보이는 바 신중한 투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왕이 부장은 오는 4일 방한해 강경화 장관을 만나고 5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할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왕이 부장의 방한은 지난 2017년사드 사태 이후 처음입니다. 왕이 부장의 방한을 계기로 증시에서도 사드 사태로 큰 피해를 입었던 업종과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드 피해주로는 면세점·화장품업종이 꼽힌다. 하지만 한한령 해제가 대중국 핵심 소비재이자 인바운드 대표 채널인 면세점·화장품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전망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면세점 시장의 핵심 수요가 개별적인 관광객에서 따이공`(보따리상)으로 완전히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실제 관광객 수요가 컸던 일부 오프라인 화장품 유통에는 긍정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음식료와 미디어도 수혜가 기대되는 업종입니다. 관련주로는 한국화장품, 아모레퍼시픽, 오리온, 농심, 삼양식품,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콘텐트리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사실상 디플레이션에 진입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소비자 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11개월 연속 0%대에 머물고 근원물가는 2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우리 경제가 디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하락)에 진입했다는분석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기준 마이너스 물가는 간신히 벗어났지만 전년동기 대비 상승폭이 0.2%에 그쳤고 전월과 비교하면 0.6% 하락해 저물가기조가 지속 되고 있습니다. 이가운데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인 10월기준 생산자물가지수(103.61) 1년 전보다 0.6% 하락해 가뜩이나 낮은 물가 상승을 더욱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우리 경제가 사실상 디플레이션에 진입했다며 정부의 물가 하락을 낮추는 추가 정책 대안이 시급하다고지적하면서, 만약 시기를 놓칠 경우 '일본의 잃어 버린 20'을 우리 경제도 답습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주로는 로지시스, 청호컴넷, 한네트, 케이씨티 등이 있는데 화폐개혁주로도 통용되고 있습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년째 국회 문턱에서 표류하고 있는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 전부개정안을반드시 추진하겠다고 재차 공언했습니다.
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최기영 장관은 "정부는 지난 10월 대통령이 강조한 것처럼 인공지능(AI)를 중점 육성하기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했으며, 범정부 차원의전략도 마련하고 있다" "SW 업계의관심사인 SW진흥법 개정안도 적극 추진해   SW 기업하기 좋은 나라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주로는아이티센과 소프트센이 있습니다. 이 종목들은 최근에 변동성이 컸던바,장중 등락을 이용한 매매전략이 주효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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