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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정보카페

[투자전략] 주도주 윤곽& 그저먹기 장세!~

2019.09.03 22:46:42 조회556


1,900p에서 3중 바닥으로 반등에 일단 성공한 지수는 2,000p을 목전에 두고 숨 고르기 진행중이다. 시기적으로 물량 공백 존에 들어간 개별주나 낙폭과대주가 반등이 쉽다. 요즈음처럼 매매가 쉬운 장세는 상반기에는 별로 없었다. 주식투자는 365일 연중 매매로 승산이 없다. 타이밍이 왔을 때 고수익을 내고 조정기는 숨죽이고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이런 좋은 환경에서도 하락장에서 익숙한 동일한 매매방법으로 치고 빠지는 개인투자자들은 계좌 수익이 얼마나 있을까 싶다.

 

시장 주도주는 대체적으로 윤곽이 나왔다. 기관이 주도하는 낙폭과대주인 바이오주다. 바이오주는 그동안 일부 종목의 불확실성으로 동반 하락종목이 다수 나오면서 이제는 옥석 가리기가 진행 중이며 전열을 정비 중이다. 이제 시작이다. 큰 흐름의 종목이 다수가 나올 듯 하다.

 

두 번째로는 필승코리아펀드 관련주다. 과거 박현주, 이익치 ceo가 주도하는 펀더 열풍이 재현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부동자금이 급속하게 유입되고 있어 개별주나 부품소재 기업들에게 청신호다. 직접 투자가 어려운 분은 간접 투자도 좋다.

 

세 번째로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부상하는 대체산업이다. 방사선 산업이 정부차원에서 검토된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원전산업을 대체할 방사선 산업은 아직 관련주 밴드가 좁아서 귀한 종목들이 다수다. 관심이 필요하다.  즉, 기술력 우위종목이 많다

 

미중 무역전쟁이나 한일 경제전쟁은 점차 내성이 커지고 있고 차후 외교적 해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추가 확전이 아니면 미리 겁먹고 두려워할 필요성이 없다.

 

화려한 종목장세가 부활되는 구간에서는 정면 돌파를 해야 한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지난주 한 주 동안 매일 상한가 종목이 터지고(수요일 예외)


이번 주는 월,상한가 5선이다
.

 


늦기전에 빠른 가입 선택/ 급등주 최다 수상1(신뢰)





< 곧 터질듯한 차트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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