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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6월13일 장전시황.

2019.06.13 09:00:57

6월13일 장전시황.




잘못된 시장제도 뜯어고치고 않고 신제윤 금융위원장이후 지속적으로투자자기만하는 금융위는 금융시장의 파수꾼이 맞는가? 잘못됐슴을 알고도 함께 붙어서 수익을 누리는 증권사는 범죄집단인가?

증권사 떼돈벌고 개인투자자 다 죽이는게 시장제도인가?


주식시장이 살지 않고서는 경제 백약이 무효다.
경제를 살릴려거든 주식시장부터 살려라.
경제의 균형이 무너졌다. 현 부동산우위의 제도로는 안된다. 자본시장우위로 전환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시장거래제도를 뜯어고쳐야만 한다.
이내용은 신제윤금융위원장시절부터 금융위에 전화하고 제안한 내용이지만 금융위는 복지부동이다.
경제부총리 최경환은 LTV,DTI까지 풀어 부동산살리고

금융위 신제윤위원장은 시세조정,시장공정을 빌미로 아래방법으로 증권시장을 죽였다.
방법은 간단하다.
주식양도차익과세 폐지하라.
개인투자자 현혹하는 악용되는 시장조성제도 폐지하라.
상하한가 15%원위치하라.
공매도할배도 주식계좌에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매도할 수 없도록하라. 펀드도 예외없다.
정적동적vi,투자주의,경고,위험제도 폐지하라.(주가조작막는 것보다,광범위하게 공매도세력피해가 훨씬 더 크다.)
 
그러면 증권사의 수입은 줄겠지만, 증권사 돈벌어 주자고 경제죽이는 짓거리 당장 뜯어고쳐라.
위처럼 하면 주식시장살고 경제살아난다. 주식시장의 자본주의 악이자, 꽃이다. 꽃을 만들어라.
미정부를 보라. 어떤 정권이든간에 무슨정책을 펴도 주식시장 살리는데 촛점이 맞춰져있다.
아베를 보라. 경제살리는데 가장 먼저 주식시장부터 살렸다.
시진핑을 보라. 집권하자마자, 증시부터 살렸다.
김대중대통령을 보라, 외환위기극복하기 위해서 증시부터 살렸다.(밀레니엄버그시대)
경제부총리와 금융위원장은 매일 주가지수지표 확인하라. 하루도 거르지마라.
선물.옵션 일반인 접근이 쉽도록 규정를 바꿀모양인데 안된다. 사회적지탄이 있어서 선물.옵션 제도를 바꾼 것이다.
최종구금융위원장은 또 무슨 짓거리인가? 절대 주가지수 선물.옵션제도 옛날로 돌리는 짓은 안된다.
매달 선물.옵션 때문에 자살자 나오는 모습을 또 보란 말인가?
오히려 위의 잘못된 제도 고쳐라. 연기금 주식대여도 슬그머니 푼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경제살리자는 정부가 현행 개인투자자 죽이는 시장메카니즘으로 만들어진 현행증시제도를 왜 모를까? 이해가 안된다.


 
전일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3.68포인트(0.17%) 내린 2만6004.83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5.88포인트(0.20%) 하락한 2879.84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9.85포인트(0.38%) 떨어진 7792.72로 마감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0.1%로 전월의 0.3%에서 크게 떨어졌다. 지난 2월 0.1%였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3월 0.4%로 높아진 뒤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다.

석유, 전기, 중고차 가격이 떨어진 영향이 컸다. 12개월 누적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8%로 전월 기준 1.9%보다 낮았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0.1%로 전월과 같았다. 연간 누적 기준으론 2.0%로 전월(2.1%)보다 소폭 낮아졌다.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중시하는 지표다. 로이터통신은 낮은 물가상승률이 이어지고 있다며 금리인하론에 힘이 실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현재 연방기금 금리선물시장은 이달 정책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을 약 24%, 다음달까지 인하될 가능성을 약 85% 반영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최소 한차례 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은 약 98% 반영 중이다.


정책금리 등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올해 △6월 18∼19일 △7월 30∼31일 △9월 17∼18일 △10월 29∼30일 △12월 10∼11일 등 5차례가 남아있다.


미중 무역전쟁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서도 "데드라인(시한)은 없다"며 갈등 장기화를 예고했다. 그러면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다시 관세를 인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 미국 경제방송 C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지 못할 경우 즉시 3250억달러(약 385조원) 어치의 중국산 상품에 최고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은 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될 G20 정상회의에서 중국과 양자 정상회담을 열고 무역 문제를 논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중국은 아직 양자 회담 개최에 대해 확답을 주지 않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달말 회담에 기대를 걸지 않고 있다.


전날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달말 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협상 타결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미국이 지적하는 중국 측의 부당한 행위를 모두 바로잡을 수 없는 합의문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중국과의 훌륭한 합의가 아니면 난 합의에 관심이 없다"며 "중국이 올초 협상한 조건들로 돌아오지 않는 한 중국과 합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무역마찰을 심화시킨다면 우리도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며 "중국은 무역분쟁을 원하지 않지만, 이를 두려워하지도 않는다"고 맞섰다. 그러면서도 "미국 측이 '대등한 합의'를 제안한다면 중국은 이를 수용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유럽증시도 사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 지수는 전날보다 1.15포인트(0.30%) 내린 379.74에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40.13포인트(0.33%) 하락한 1만2115.68,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33.53포인트(0.62%) 떨어진 5374.92를 기록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30.83포인트(0.42%) 내린 7367.62에 마감했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석유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가 큰 가운데 미국의 원유 재고가 급증했다는 소식이 유가를 끌어내렸다.


이날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는 220만배럴 늘었다. 당초 시장은 48만배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전날 댄 브룰렛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은 경제방송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유가 수준에 상관없이 원유 생산량을 유지하거나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달러화는 강세였다. 이날 오후 5시27분 현재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0.31% 오른 96.98을 기록 중이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금값도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금은 전일 대비 0.45% 상승한 온스당 1337.2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시장의 조정에도 우리시장은 미증시나 G20국가들에 비교하여 한참 밑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상승시도 이어질 전망이다.


오늘 우리시장은 주가지수선물,주가지수옵션,종목선물,종목옵션까지 파생이 마감하는 날이다. 파생만기에도 불구하고 파생이 크게 춤을 추지는 않을 전망이다. 평소처럼 시장대처하면 좋을 듯 하다. 전일 미시장의 약보합이 우리시장의 시초지수하락시작을 의미하겠으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으로 보이며 우리시장의 제한적 움직임을 예상해 본다.


독버섯처럼 인맥관련주가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인맥관련주는 접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직 시기도 아니고 재무구조 좋지않고 나중에 매도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급락하는 종목들이 인맥관련주들입니다. 동문이라는 이유로, 옆집산다는 이유로, 사돈네 팔촌이라는 이유로 상승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 옆에도 가서는 안되겠습니다. 투자자를 보호한다며 말도 안되는 시장규정을 적용하는 거래소는 뭐하는가? 인맥관련주 당연히 경고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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