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 11:38:12 조회859
지수가 반등을 했지만,개별 종목들을 살펴보면 대다수가 12월 급락장 기간중의 주가조차 회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즉 체감하는 지수는 여전히 2000 아래인 셈입니다.그러다보니 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그어느때보다 큰게 사실입니다.
주식대장의 포트에도 이런 종목들이 최근에 많이 보이는걸 주간수익률 업데이트를 통해서도 보았을 것입니다.
내일 공개방송에서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지만,제가 소위 테마주란것을 어찌 대응하는지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우선 저는 정회원님들께 늘 이런 종목을 추천할때 주의를 환기합니다.가용자금의 20%를 넘지 않도록한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습니다.그리고 거품은 반드시 예고없이 급격하게 사그라들기 때문입니다.
주력이 되는 종목은 중기각이 살아있는 대장주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2.테마주는 한마디로 단기자금이 몰린 섹터입니다.그래서 시세의 흐름이 화려합니다.
무방추천주인 에스퓨얼셀의 경우를 보면 지난주 목요일 후장 보합권에서 10분만에 20%이상 급등하는걸보고 저도 숨이 턱 막혔습니다.결코 일반적인 주가흐름이라 볼수 없습니다.
3.테마주의 내면을 파보면 이렇습니다.
1)향후 실적이 크게 가시화될수 있으며 현재도 검증이 가능한경우(2차전지/5G)
2)현재는 모든게 불확실하지만 미래 기대 수익을 예상할수 있는경우(대북/수소차)
전자,후자의 공통점은 '고평가'입니다 평균 PER이 30배수준.
전자와같이 지속검증 가능하다면 크게 문제될게 없지만 후자의 경우는 심각한 후유증이 뒤따릅니다.2년간 시장의 핵심테마로 자리매김을 했던 바이오의 현주소를 보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후자의 경우 다음정부에도 현정부의 정책을 충실하게 고수할때라는 전제가 따릅니다.대북의 경우 정부의지만으로 거론되는 사업들이 일사천리로 진행될수가 없습니다.결정권자가 바다건너에 있기 때문입니다.수소차의 경우는 시장이 계획대로 크게 확대된다하여도 로컬수준에 그칠게 자명하기 때문입니다.(지난 방송에서 언급해서 부연치 않겠습니다)
또한 테마주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10%의 우량주 30%의 보통주 60%의 부실주.
즉 테마 자체가 분명하지 않은데다가 그안에 분류된 종목의 현주소가 이렇습니다.
제가 주안점을 두는게 이런 부분입니다.그안에서도 옥석을 가리고 대응하자..이러한 대응전략은 저의 모든 운용전략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핵심입니다.결코 차트에 모든 정보가 녹아있지 않습니다.
세세한 사항들은 내일 공개방송에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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