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6 09:10:32 조회1432
오늘 자료 서핑하다가 우연치 않게 통계청자료 대한민국 인구 연령별 구조에 대한 데이타를 접했는데
앞으로 10년후 20년후 대한민국이 늙어간다는 것은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해보니 미래 자산배분전략에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것같아서
일단 데이타부터 보면 다음과 같다.
일단 체감적으로 0-9세 435만 10-19세 518만인데 앞으로 10년후 현재 아이을 낳지않는 추세가 지속된다면 인구구조상 하단이 너무 약해지는 것이 문제다
아직 10년은 그런데로 모든 에너지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구간이 아니라 각자도생의 운빨과 기운빨이 작동하여 나는 남보다 괜잖다는 층이 생기겠지만 이런 상태로 20년후에는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일단 그사이 남북이 열려서 인구구조의 변화가 생기면 달라지겠지만 왕래만 되고 남북단일정부의 법-체제의 구조가 만들어 지지않는다면 20년후의 0-29세 구조가 2018년 9/25일 현재는 953만으로 전체인구 5181만기준으로 18.3%수치가 10년후에는 예상치가 250-350만으로 0-9세가 나오면 0-29세 인구수는 685만-785만 20년후에는 200-300만정도 0-9세 예상시 0-19세 우리나라 젊은 아이들의 인구수는 400-600만단으로 줄어드는것이 보인다.
정확한 예측은 할 수 없지만 추세적인 흐름이 아이를 낳아서 뭐해 분위기와 1인 가구 증가 비혼추세증가등이 겹치면서 이런 추세적 흐름의 급격한 변화가 없는한 향후 10-20년간의 인구구조는 분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줄어들고 인구구조상 새로운 활력을 주는 0-19세 인구층은 약해지는 것이 자명한 현실이다.
또한 10년후 고령인구층의 증가는--- 현재 100세 이상 80-89세 인구수는 얇아서 그렇게 걱정이 안되지만 10년후는 현재 70대 인구가 80대 인구로 되면서 346만명이 급격하게 고령화인구로 접어들고 아무리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의학이 발달되고 약이 발전되어도 평균적으로 80대는 경제활동보다는 경제구조상 살아가기 위해서는 소비해야하고 복지에 의존해야 하는 인구일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20년후는 현재 60대 층이 70이 되면 베이비붐시대가 고령화가되면서 그 인구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는것을 볼수있다
현재 70대가 80대가 되고 현재 60대가 70대가 되는 세상에서 고령화인구 346만명이 20년후 현재 70대가 90대가 되고 현재 60대가 80대가 되고 현재 50대가 70대가 되는 세상이 오면 고령화인구가 1787만명이나 된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경제정책이나 자산배분전략도 여기에 초점을 맞춰야 겠다.
10년까지는 서서히 그러다가 10-20년코스에서는 지수함수적 감각으로 고령화속도가 전반적인 대한민국 실 생활에 영향을 미칠것이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의 실제 허리에 해당하는 20-29세,30-39세,40-49세층이 전체인구에 43.7%을 차지하는 2287만명인데 여기서 20-29세 경제력은 말 할 필요가 없는 수준일것이고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력과 에너지는 30-39,40-49.50-59,60-69세 연령층에너지에서 나오는것이 자명한데 그 총인구수는 3026만명으로 이 에너지가 현재 부동산가격을 천정부지로 급등시키는 원동력이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10년후에는 현재 20-29세에너지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뛰고 있어서 그들이 30대가 되는 세상에서 얼마나 큰 에너지가 나올지 모르겠고 현재 30-39세,40-49세층이 대한민국의 핵심동력인데 위 아래 낀 세대로 그 인구수가 1585만명으로 이들이 잘되어야 대한민국의 미래지도가 그려지는데 현재 추이는 비생산적인 부동산에너지로 집중되어 각자 귀중한 자산중에 부동산 얻기 열풍속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그 인구수가 1585만명으로 부동산 수요와 지방보다는 이제 서울특별시 핵심으로 집중되는 수요에너지를 감당해내고 부동산가격을 급등시키는 원동력으로 작동하는것임
그런데 이 인구층이 10년후에는 급격하게 감소추세로 접어들고 20년후에는 더 심각하게 줄어든다.
2018년이 인구통계상 자주 거론되는 베이비붐시대의 화두로 58년 개띠들이 환갑에 들어가는 해인데 과거에 60평생이라는 화두가 100세인생에서 60세도 은퇴의 시대지만 은퇴해도 다시 일을 해야 먹고살수있는 시대로 접어들어서 여기서도 계층충돌이 생길수밖에 없다
즉 60대층이 20대층의 일을 나누어먹는 현상이 여기저기 생기게되는 것이다.
요새 택배-편의점알바등등 20대 중심으로 움직이든 시장에 어느 시점부터 60대층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것도 하나의 징후이고 이런 현상이 10년동안 더 확산되면 확산되었지 줄어들지는 않을것이다.
문제는 대한민국의 중심이며 확력을 가져다 주는 허리에 해당하는 20-59세층이 현재는 43%인데 10년후에는 37%로 감소하게되고 50-79세가 현재는 34%인데 10년후에는 이 수치가 44.3%로 급등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로 생각된다.
그래서 20년후의 심각성은 현재 수준에서는 판단하기 힘드니 10년후의 변화에서 얻을수 있는 직관은 아직 허리에 대항하는 인구수가 고령화인구를 지탱하고 버터나가지만 한계상황이 3-5년사이에 나타날것같고 부동산에너지도 하나의 흐름이라서 현재는 전국적인 부동산열풍이 지방과 수도권 차별화에서는 이제 수도권도 오직 서울특별시 하나로 집중되는 현상이 전개되는중
체감지수로 부산부동산시장 조사해보니 체감지수가 확 오는 것을 느끼니 다른 대도시는 말할 필요가 없을것같고--
모든 자산의 거품패턴이 전염병모델방식으로 발전되는데--
위 그림대로 2020-2022년도 부동산시장의 변화가 전개되는지 추적해보고
정부당국도 부동산 잡으려면 제2의 신도시보다는 서울에 재개발을 통한 신규주택공급을 위한 제도개선내지는 그린벨트풀어서 50-100만가구 신규공급하면 이 과열이 멈출것이고 자연스럽게 내버려두어도 10년후에는 구조적으로 인구와 투자배분전략에 큰 변화가 올것으로 판단되어 자연스럽게 잡힐것으로 판단됨
여기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각자 어느 세대가 되었든 10년후의 미래지도를 그리고 자산배분전략을 새롭게 정립해야할것으로 생각됨
아래세대가 나를 먹여주고 용돈주고하는 세대는 앞으로 꿈깨시고 더 뜯어가지않으면된다는 생각과 정부의 복지예산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도 현재 상황을 유지하면 다행이고 점점 복지환경이 악화될 수밖에 없는 인구구조를 가지고있고
그래서 국민연금이든 다른 정부 복지정책보다는 스스로 나의 10년후 미래를 내가 스스로 설계해서 내가 먹고 살수있는 부분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어떤방식이든 10년후 미래에 찾을 수있는 시스템구조를 만들어서 준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됨
추석연휴 마지막날에 좀 우울한 이야기이지만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는 수치를 보아서인지 개인적으로 주식도 10년후의 미래지도 그리기에 더 집중하면서 시간여행 10-20년 장기 플랜을 수립하고 대응하는 종목과 자금을 따로 마련하고 이것은 나의 미래연금이다는 생각으로 실행력을 키우는데 집중해보자.
또한 2017년말에 브라질채권 경고해서 매매하지마 하신분들은 더 해약하고 똑똑한 국내주식 매수해서 10년 시간여행전략을 수립해드렸는데-- 그 대상이 녹십자셀-녹십자랩셀 코오롱티슈진 롯데지주 KT 차바이오텍인데
앞으로도 부동산연계 채권으로 구조화된 상품이나 해외펀드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있으니 미리 미리 대비하고 2019-2022년사이 여기서 플래시 크래시 이상의 변동성이 나오나 체크해보시길--
10년국채는 나라별 차별화가 작동되는데 이미 이머징은 뿌러지고있고 앞으로 걱정되는 부분은 선진국도 부동산연계 채권 파생상품과 중국 연결고리 파생상품체크
중국본토보다는 중국에게 빚진나라부터 조심하고
홍콩-싱가폴-남아공-파키스탄-인도로 전염되느지 체크해보기
이미 중국국채가 4조이상에서 3조 초입으로 줄어들었는데 미중국간의 무역전쟁은 확산이 더 되는중이고 구조적으로 이 부분은 군사적인 부분으로까지 확산될 수밖에 없는 태생적인 흐름을 갖고 있는것갖고
미국이 대만을 건드리는가가 트리거-초기조건의 민감성이 되는지 체크해보고
2018년 11/6일 미국의 중간선거보다는 2020년 미국의 대선으로 에너지가 집중될것이고
트럼프가 4년대통령에서 8년 대통령이되려고 어떤 전략을 집중할지 추적해야 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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