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3 14:44:40 조회1820
[투자전략]중국의 반도체굴기는 필실패한다.
중국의 한족은 중국대륙에 살면서 남의 문명.문화 조상을 훔쳐다가 자신의 문명,문화조상이라고 하고 있다. 그들이 창조해낸 문명은 없다. 전부 짜집기 날조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조상이 바로 홍산문영이 아닌가? 그들은 유적을 발굴하고고서는 신비의 왕국이라고 했다. 중국문명의 북방계문명이라고 했다. 신비의문명이 아니고 중국문명의 북방계문명이 아니고 신화가아닌 실존했던 단군조선의 신시문명이었다. 사마천이 지은 사기에 안나오니 그들이 알리가 없다.
사마천의 사기는 단군조선에서 이어지는 하,주,은,상나라를 중국의 역사로 기록하고 있으나 이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고 우리한국의 역사이며 한국의 문화이다. 한자역시도 우리글자인 것이다.지면관계상 발음과 비교한 우리글자인 이유를 설명할 수 없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중국한족의 역사는 남의 역사 도둑질,짜깁기에 불과한 것이다. 그들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지만 중국역사에서 제대로된 한족의 역사는 한나라와 송나라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선비,흉조,만주,몽골등 전부 단군자손의 역사이다. 우리가 단군자손이니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다. 유물로 밝혀지고 있다.. 사마천이 환국과 단군조선의 역사를 사악~ 지우고 하,주,은,상나라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날조한 것이다. 하.주.은.상과 같은 문명이면 그전에 그 토대가 되는 문명이 있었어야할 것이 아닌가? 사마천의 사기에는 그 내용이 없다. 사마천의 사기는 날조딘 역사+실지역사서이다.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나라역사는 엉터리이다. 역사가 어쩐지 딱딱하고 억지스럽게 느껴진다. 날조된 역사이기 때문에 우리DNA가 거부하는 것이다. 역사학계는 반성하고 국민을 눈가리고 아옹하려하지말고 제대로 정립된 날조 안된 역사를 가르쳐서 민족혼을 불어 넣어라. 우리는 천손임을 가르쳐라. 이제 전국민이 아는 고대사를 엉터리 날조된 역사갖고 억지부리고 있다.
이제 사마천에 이어서 시진핑이 제2의 역사날조자로 나서고 있다. 분명 중국역사서까지 동이족이라고 기록하고 있는 농사의학의 아버지 염제신농씨, 8괘를 창시하여 하늘과 땅 인간의 관계를 밝히고 인류문명의 시작을 가르친 태호복희씨, 서방과의 모든 싸움에서 절대로 이긴 치우천황, 중국의 조상으로 올리고 제를 지내고 있다. 남의 역사와 조상까지 훔쳐가는 시진핑은 상도둑놈이 아닌가? 그 제사문화라는 것도 단군조선때부터 내려온 우리문화이다. 지금도 중국각지에 치우천황의 자손인 묘족이 흩어져살고 있고 흉노의 후손이 살고 있다. 한수당요원원명청까지에서 한족의 나라는 한나라 송나라 뿐이다.
80년대 그 뜨겁던 여름 서울역을 비롯하여 시청앞까지 모든 인도에 중국의 보따리상이 이상한 약제니 뭐니 암튼 이상한 것들을 가져와서 팔기 시작했다. 이 시점이 중국이 자본주의를 받아들이면서 전국민을 세계사방에 풀어서 외화벌이를 시킨 시점이다. 중국정부는 그돈을 회수하여 대대적으로 세계의 짝퉁물건을 팔아서 외화벌이를 하였다. 당시의 중국제품 뻥을 좀 치자면, 병에 빨간잉크를 담어서 이건 당근쥬스,토마토쥬스, 하얀잉크를 담아서 이건 우유, 젤에 석고가루를 넣어서 달걀모양을 만들고 이건 삶은 달걀 이런식의 우리가 상상도 못할 수준의 물건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그 시점이 산업화와 자본주의가 함께 일어서던 시점이었다.
중국한족은 제대로 창조한 문명과 문화가 없다. 단군조선의 문명을 가져다가 자신의 문명이라고 하고 있다. 고구려,발해의 문명을 가져다가 자산들 것이라고 하고 있다. 현재도 역사날조는 계속되고 있다. 산동반도 산해관까지가 끝인 만리장성의 끝을 고구려성들을 허물면서 요동반도까지 연장해놓고 만리장성은 요동반도까지 였다고 고대사와 고대영토날조를 하고 있다. 중국은 그들 문자도 없다. 하.주.은.상나라가 단군조선의 뒤를 잇는 문명이니 당근 우리문명이다. 용봉문화조차도 단군조선의 문명이다. 그들이 용의 후손이라니 웃기는 소치다.
80년대 중반부터 계속 우리것을 배우고 가져가고 훔쳐다가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세계시장에다 팔아왔다. 한족은 문화창조DNA가 없다. 남의 것을 가져다가 자기것이라고 우기는 정도이다. 반도체,통신이라는 것은 문화창조DNA가 없으면 이룰 수 없는 문명의 이기이다. 우리는 환국,배달.단군조선,북부여,고구려,고려,조선 그리고 대한민국에 이르는 문화창조DNA가 핏속에 흐르고 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하이닉스가 설비투자없이도 외환위기중에 차세대 메모리를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이다.
현재의 반도체란 여러가지 반도체소자가 있지만 동작안정성과 전기적특성으로 인하여 SiO2에서 산소+2가를 떼어내고 순수단결정 Si-2를 99.999999999%소재로 정공과 전자가 지날 수 있도록 하여 제조하고 있다. 반도체를 만드는 세계의 모래 중에서도 섬진강모래가 가장 품질이 좋다. 우리반도체산업이 발달하기전에는 전량 일본에서 수출했었다. 그 좋은 모래가 우리나라 섬진강모래이다. 왜 우리에게 그 모래를 주었을까? 반도체산업은 단순히 컴퓨터,휴대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향후 더욱 빠르고 고성능의 메모리소자가 필연 필요하게 되어있다. 전기차,드론,자율주행차뿐 아니라, AI산업에서도 더 고성능의 메모리가 필요하게된다. 특히 영상정보까지 데이타화게 되면 그 규모는 현재 상상하는 규모는 절대 아니다.
중국은 자신들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여 너무 일찍 세상에 발톱을 드러내었다. 드러낸 발톱은 발각되었다. 말과 행동이 다른 그들의 모습이 온 세상의 CCTV에 찍혀서 지울수 없는 증거가 됐다. 80년대 노태우대통령시절 엄청 고개 숙이고 노태우대통령 발밑에 납작 엎드렸던 그들의 모습을 잊을 수 없다. 그런 그들이 이제 한국쯤은 우습게 보일지도 모른다. 솔직해지자. 중국의 한족은 문화창조의 DNA가 없기 때문에 반도체굴기는 DRAM에서 끝이다. 돈 퍼부어라. 돈으로 해결 안된다.
한국의 반도체산업은 초슈퍼싸이클에 진입했고 수요는 폭증할 것이며 모건스탠리의 반도체산업에 관한 보고서는 잘못되었음을 지적한다. 삼정선자.하이닉스 다시간다. 그리고 반도체장비주들도 다시간다. 두고봐라. 필자는 하이닉스 125원일때 감자거래정지 들어가는 시점에서 적극매수시킨 사람이다. 여기에 종합지수차트를 생략하지만 야간방송에서 한국증시의 엘리어트 1,2차상승과 조정을 마무리짓고 3,4.5파동을 향하여 가고 있슴을 설명하였다. 그때 지수의 고점은 최소한 7,000포인트는 넘어서 있을 것이다. 앞에 중국한족을 길게 설명한 이유는 그들은 역사날조와 모방의 대가일뿐 창조의 DNA가 없는 민족임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처음 듣는 분은 긴가민가 하겠지만 필자글은 단 한치의 거짓도 없음을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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