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6 17:19:55 조회1238
[투자전략]골드만삭스 무차입공매도.
필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위원장은 한국금융시장을 지키는 수문장이 되어야하고 금융시장을 통하여 기업의 부를 투자자에게 이전하고 기업의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창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여여왔다. 또한 삼성증권유령주식매도사건 몇년 이전부터 현행시장은 공매도천국일 뿐 아니라, 규정상 무차입공매도를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실제로는 무차입공매도 뿐 아니라, 유령주식매도와 주식창출매도가 일어나는 시장이라고 언급을 하였다. 실제로 발행주식대비 거래주식수를 차트와 함께 보여주면서 이런 거래가 주식창출매도이다라고 했다.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무차입공매도와 주식창출매도가 이루어지고 있슴에도 불구하고 거래소는 이 거래가 다 이루어지도록 방치하였고 숨겨왔던 것이다. 또한 금융위원회는 기관과 한통속이 되어서 그들의 무차입공매도를 방치하여왔던 것이다. 골드만삭스의 무차입공매도를 밝혀낸 투자자에게 경의를 표하며 실질적으로 전산상에서 이를 막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수정하여야 한다.
장중 일어나는 주식창출매도(유령주식매도)는 무수히 일어나고 있지만 거래가 종료되고 +-정산 처리가 끝나고 나면 거래소의 협조없이는 사실상 이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내 배 째라면서 해볼테면 해보라고 지금도 무수히 장중 무차입거래가 일어나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경우는 3거래일까지 거래를 이행하지 못한 경우이지만 장중무차입거래는 지금도 무수하다. 개인투자자는 이를 입증,항변할 수가 없다.
주식시장은 각종파생을 비롯한 투기적목적의 이익을 위한 시장보다는 정당한 주식의 매매시장이어야하고 편향된 편의를 제공해서는 안되며 거래 당사자 양쪽이 공정한 입장에서 거래가 이루어져야한다. 현행시장은 기관과 증권사를 위하여 기울어도 너무 기울어진 편향된 천칭저울인 것이다. 개인은 시장의 밥이라는 전제하에 만들어진 현행시장의 거래제도는 반드시 고쳐져야한다.
골드만 삭스건은 결제일을 넘겨서 결제가 이루어지지않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한다. 현재는 묻혀서 지나가는 장중무차입공매도와 실제결제가 이뤄지고 있지만 무차입상태로 공매도가 이뤄지고 있는 거래에 대해서는 사실상 무차입공매도를 무한정 허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시장의 거래제도는 투자자를 위한다면서 일반들이 착각하게 만들고 혹세무민하면서 기관과 증권사를 위한 시스템으로 수정이 이루어져왔다. 지금도 개인투자자들이 기관과 동등하게 공매도를 하게 해달라고 하고 있다면서 먼저 언론 플레이하면서 혹세무민하고 있다. 최근 간간히 나오는 개인투자자들의 공매도 요구사항신문기사는 거짓이며 기만이다. 극소수의 개인만이 개인에게도 기관처럼 공매도허용하라는 것이고 실제로는 엄청나게 자유로운 기관과 외인의 공매도를 현행보다 한참 제한시켜달라는 말이다. 그런데 거짓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들의 의도는 현행 개인투자자의 동의를 받아야만하는 주식대여제도를 개인투자자의 동의가 필요없는 제도로 바꾸어 자신들이 개인투자자들의 주식보유물량까지 공매도와 대차거래의 몫으로 챙기려는 속셈(발톱)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현행 언론플레이하는 것처럼 수정된다면 공매도는 거의 무제한 무한정 시장을 지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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