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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경제지표 호조에 원화강세 금리상승으로 기업실적 부정적 (셀트리온)

2017.11.08 08:27:27 조회751

전일 KDI는 최근 우리경제가 수출 뿐만 아니라 내수에서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달 금통위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밝힌 금통위원이 과반수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11월30일 올해 마지막 금통위를 앞둔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가능성도 더 높아졌다. 경제지표 호조세가 증시 상승세를 지지하는 모습이다.


한편 경제지표 호조에 원화 강세가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수출기업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일 원/달러 환율은 -3.10원 내린 1111.90원을 기록하며 연중 최저점을 갈아치웠다. 

회사채 금리도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자금수요가 많이 몰리는 연말로 들어서며 자동차, 조선, 중공업 등 최근 업황이 좋지 못한 기업들의 자금난이 심화될 전망이다.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한미 FTA 재협상 리스크가 부각된 자동차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현대기아차 그룹과 관련 부품주의 하락폭이 두드러졌다.
현대차(-2.21%), 기아차(-0.43%), 현대위아(-2.13%), 현대모비스(-2.39%) 등 계열사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 공매도에 시달리는 셀트리온 주가 <시장핵심이슈>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외국인의 매도세에 조정세가 깊어지고 있다.

전일 셀트리온 주가는 -4.69% 하락한 16만6800원에 마감해 지난 10월18일 고점 20만8500원에 비해 4만1700원(20%)가 빠졌다. 

코스피시장 이전상장 결정과 임상 성공 등 각종 호재로 9월 저점 11만원 이후 10만원이나 올랐던 것이 차익실현 욕구를 키웠고, 공매도 세력의 매도 공세도 압박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17일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됐지만 이후에도 공매도량은 오히려 2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달 19일 외국계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가 셀트리온 목표가를 8만원으로 제시하면서 공매도는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셀트리온 목표가를 8만원으로 제시한 이후 2년째 8만원을 유지하고 있다.
모간스탠리는 현재 셀트리온 공매도 잔고가 상장 주식 수의 0.5% 이상인 '공매도 잔고대량 보유자'다.

셀트리온 주가가 떨어져야 수익을 내는 당사자라는 점에서 현재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목표가를 제시한 것은 의도적인 면이 커 보인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4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3% 뛰었고, 영업이익도 2277억원으로 123.21% 급증했다. 순이익 역시 1819억원으로 85.08% 증가하는 등 셀트리온의 실적은 빠르게 좋아지고 있다.


* 의약품업종 지수보다 셀트리온의 주가 하락세가 깊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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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이후 공매도량이 급증하면서 주가 조정세가 깊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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