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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MBA 투자 강의] 셰계 증시의 조절 후 상승 준비와 시장의 중기 바닥권 매수 전략

2017.08.16 09:22:40 조회11064

반도체의 조정과 종합주가지수 이격 조정.

 

국내외 시장에서 2분기말 과도하게 상승을 했던 전기전자 업종이 조정을 받으면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았다. 거래소 시장도 주가지수 상승을 주도하던 삼성전자자 조정을 거치면서 종합주가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함께 조정을 받았다.

 

 

한편, 전기전자 업종은 9년간 이어진 호황 속에 D램 교환지수가 급격한 상승을 하면서 호황을 맞고 있다.  그러나 D램 가격이 주기적인 변동을 하는 특성을 감안하며 일시적 천정권으로 향후 D램 가격 하락과 함께 반도체 경기의 위축기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경기의 특성을 잘 아는 외국인은 D램 강세로 예상외의 호실적이 발표되고 이런 실적에 비해 주가가 값싸 보이는 틈을 타고 전기전자 업종에 대해 연일 대규모 물량을 차익실현하고 있다.

 

이런 차익실현은 장기적은 하락을 염두에 둔 비중 축소 과정이지만, 매도하는 측에서는 주가의 지나친 하락이 불리하므로 가격이 낮아지면 매도를 늦추고 재차 매수하면서 가격을 반등시킨다. 그러나 그런 반등이 있다고 해도 그러나 반도체 경기 주기가 꺾여 점차 실적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변하게 되므로 주가는 장기적인 하락 추세를 가게 된다.

 

 

 

 

세계 증시 조정 마무리와 상승 준비

 

 

 

다우 세계 지수는 통상 이격 조정을 되돌리는 60일 평균까지 조정을 받으면서 지지권에 다가서 있다. 바닥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좀더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상승이 준비되는 모습이다.

 

특히 이 주가 조정과 함께 7월초 반짝 상승을 했다가 재차 조정을 거쳤던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금리)가 중요한 지지권에서 상승을 하고 있다. 채권 금리의 상승은 채권 가격 하락과 함께 채권시장에서 주식이나 상품 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식시장에 장기적인 수급 모멘텀이 살아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뉴욕 시장에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엑슨모빌이 유럽 증시와 함께 지수 상승에서 벗어나 과도한 저가권에 머물러 있다. 그간 워낙 강한 파생상품 경합에 유럽의 경기 회복세나 세계 증시의 흐름에 거슬러 하락했던 유럽 증시가 상승으로 반전될 가능성이 있다. 이 상승과 함께 그간 위축되었던 상품 가격의 상승과 함께 경기 민감주들이 재차 강세 국면을 갈 가능성이 있다.

 

 

 

 

 

기술주 조정과 함께 하반기 들어 상승이 시작되었던 경기민감주도 조정이 이어져 이격 조정을 하였으나 주가가 20일 평균에 접근하면서 재차 상승이 기대되는 모습이다.

 

 

한편, 시가총액이 큰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비중 때문에 기술주 조정에서 하락 폭이 컸던 한국 증시와 뉴욕 시장에서 거래되는 블랙록의 한국 펀드 EWY도 조정을 거쳤다.  사실 블랙록 한국 펀드는 10년 저항이 돌파된 이후 조정 없는 상승이 이어져 조정 가능성이 컸으나 이번 이격 조정과 함께 펀드가 돌파된 저항선에 접근하고 있다.

 

 

 

 

 

 

 

 

돌파되었던 강력한 저항은 이후 조정에서 강력한 지지권으로 작용하게 된다. 따라서 한국

증시가 좀더 이격을 좁힌다면 본격적인 장기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

 

 

투자가 어렵다면 뉴욕시장에서 단순히 블랙록 한국 펀드 ewy만 사서 보유해도 좋다. 왜냐하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자산을 운용하여 각국 증시를 관리하는 주체가 운용하는 펀드이기 때문에 펀드의 운용 성과가 우수하다. 이 한국 펀드의 분기봉의 단기 이동평균선의 상승 방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이동평균선이 상승 방향을 유지하는 한 주가는 대세 상승이 계속된다.

 

 

거래소 코스닥의 시작 바닥의 징후와 중기 상승 준비

 

 

연결선물 지수로 보는 주가 구도는 다음과 같다. 지난해 초부터 올 4월까지 안정적인 상승을 유지하던 주가지수는 5월초 지수가 10년 저항을 돌파하면서 다소 과도한 상승을 하고 있다. 이런 지수의 급한 상승은 전기전자 업종의 과열을 동반했다. 그러나 이런 과속 상승에 대한 조정이 나타나 구조의 중심선으로 되돌려짐으로써 다시 상승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대형주들을 거동을 대표하는 주가지수가 아닌, 시장 자체의 거동을 나타내는 등락비율(상승종목수와 하락종목수의 비율)과 시장의 매도 물량의 크기를 나타내는 VR이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 바닥권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바닥이 형성된 이후 상승하는 것처럼 이후 중기적인 강한 상승 국면이 준비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거래소 시장 역시 등락비율이 75수준의 시장 바닥권에서 회복이 시작되고 있다. 매물 지표인 VR은 바닥권까지 하락하지 않았지만, 이것은 기관과 외국인의 거래가 활발한 대형주의 거래를 반영할 뿐 중소형주는 코스닥과 똑 같은 모습으로 바닥권 특징을 보여준다.

 

이런 점에서 시장은 전반적으로 중기 강한 상승을 준비하는 바닥권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그간 지루한 하락을 거쳤거나 실적과 성장성에 비해 과도하게 하락했던 기업들을 적극 매수해갈 위치이다.

 

경기 방어주와 경기 민감주가 함께 오를 수 있는 장세 바닥권이지만, 특히 세계 시장은 경기에 민감한 기초소재 업종이 소비재 업종보다 빠르게 오르는 국면이므로 경기 민감주에 비중을 두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좋다.


세게 경기 회복과 함께 업황이 호전되면서 실적이 개선되거나, 장기 성장주 또는 안정성을 갖춘 가치 저평가주가 하락했다면 그것은 보다 큰 상승을 만들기 위한 조정 과정이므로 이우선 기업의 펀더멘털을 집중에서 연구한 후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라면 적극적으로 저가 매수를 하면 좋다.

 

은행업종의 대세 상승 관련 강의 내용 녹화 동영상

 

ㅇ 은행업종의 대세 상승,
ㅇ 자본주의 경제의 동자 원리와 은행업과 다른 업종의 관계
ㅇ 은행업종과 종합주가지수의 상관관계
ㅇ 금리 전망과 금리와 은행업종의 이익
ㅇ 관련 투자 전략?

 

​유트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GyB7wSmfp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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