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1 12:52:51 조회4304
[투자전략] 미국의 나스닥 폭락과 반도체주가 폭락-한국증시투자전략 1.미국의 나스닥 폭락은 예견된 수순이다 미국에는 빅5가 있다 나스닥지수를 이끄는 기술주들인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은 최근 30%가 상승하였고 마이크로소프트는15%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도 25% 주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서 그래픽 반도체 칩을 생산하는 엔비디아의 주가도 46%나 상승하였고 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도 60%넘게 급등하였다. 허지만 금요일 미국의 나스닥지수는 113.85P -1.8% 폭락하였다 반도체주인 어플라이드는 -5.67%,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5.7% KLA-텐코는 -6.38%폭락하였다. 애플은 -3.88% 하락하였다. 허지만 기술주들의 하락은 에너지주 2.5% 금융주는 1.9% 상승마감하였다 아무튼 최근 급등한 기술주들에 대한 차익실현 욕구가 주가 폭락을 초래하였다. 2.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급락과 미국 반도체주가의 폭락이 한국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의 삼성전자는 2/4분기부터 세계 반도체 1위가 전망된다. 시가총액은 300조를 상회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최근 주가 흐름은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중이다 .222만원이 하단이고 상단은 236만1000원이다. 222만원이 무너진다면 아마도 외국인들이 자국내 마이크론테크놀러지등과 연계한 차익매물들이 출회되어 200만원까지도 밀어낼 개연성은 있어 보인다. 허지만 220만원의 가격대 per은 8.9배에 불과하므로 가능성 높지가 않다. 박스권 하단인 222만원대는 강력한 반등이 나오는 매수구간이다 .per 9배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며 나스닥에 상장된 MICRON 은 30$60센트 -5.7%하락한것은 단순히 일시적인 차익매물이지 실적둔화에 기인한 것이 아니므로 추세적인 하락으로 단정하기에는 아직은 이르다. 하락폭이 커진다면 매수의 기회를 다시 잡으려 할것이다. 2017년도 1분기 Net income은 $180 millon에 불과하다. 허지만 올해 동사의 DRAM과 NAND 매출성장은 20%와 40%대로에상하고있다.툭히 DRAM은 1분기 수입액의 61%를 차지한다. 중요한것은 전세계 DRAM 시장의 점유율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5%를 차지한다는 사실이다 삼성전자의 1분기 순익은 7조6844억원 2분기도 약 9조 7752억원에 달하므로 마이크론테크놀러지와는 비교가 안된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하락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동조화 할 것이라고는 보지는 않는다. APPLE의 2분기 매출은 529억 $ 3분기에도 매출은 435-455억$로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가 하락하였다. 총마진율은 37.5-38.5%로 예상된다 약22조원의 순익이 시현될 것으로 추정된다 APPLE은 주주에 대한 투자금 반환 프로그램에 500억$(한화: 약56조5000억)를 증대하는 방안을 이사회가 승인하였으며 해당 프로그램의 기간을 4분기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APPLE은 더욱 확대된 프로그램을 통하여 2019년도 3월말까지 누적 지급액으로 3000억$를 사용할 계획이다. APPLE은 2분기에 125억$의 견고한 영업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100억달러 이상을 투자자들에게 반환하였다. 또한 이사회는 APPLE의 분기별 배당금을 10.5% 증가하는 방안을 승인하고 회사 보통주의 배당금을 주당 0.63달러로 결정하였다. 해당 배당금은 2017년 5월 18일에 주주들에게 지급된 바가있다 3/4분기 수익은 43.5 billion-45.5 billion으로 예상한다 이는 약 435억$이며 환화로 약49조원에 달한다. 삼성전자의 2분기 순익 9조원대와는 엄청난 차이를 보여준다. APPLE이 사내 유보된 이익금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환원정책을 추진중이고 전 세계가 4차산업과 관련하여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5G 통신기술을 경쟁적으로 조기에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APPLE 주가의 폭락의 주된 요인은 있지만 경쟁사 대비 모뎀칩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로 폭락한 것이 원인중에 하나였다면 삼성전자에는 호재인 것이므로 월요일 삼성전자의 하락 폭이 커질시는 매수기회인 것이다. 일본은 배아줄기세포기술을 상용화하도록 법적인 지원과 제도화하고 있다. 한국에도 배아줄기세포나 자가줄기세포및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가는 중이다. 신약개발 능력이 우수하고 실제로 해외에서 계약금과 마일리지스톤과 로열티 수입이 본격화되는 한미약품등은 하락폭이 커질시는 분할매수 시점의 기회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특히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다국적 제약사들과 손을 잡고 전세계적인 판매망을 구축한 상태이다 미국 바이오주들의 폭락이 전기차인 테슬라등 기술주와 인터텟 관련주들인 아마존과 페이스북,구글(알파벳)들의 주가들에게도 영향을 미쳐서 동반한 폭락세가 나왔지만 한국의 NAVER이나 카카오들은 미국의 기업들과는 사업내용들과 실적전망치가 다르다. NAVER는 올해 20%이상, 카카오는 100%이상 순익이 증가한 호실적들이 예상되며 PER은 35배 ,56배이지만 신사업 추진으로 미래성장동력이 확보되는 기업들이며 모멘텀이 충분하다. 미국의 구글이나 페이스북은 상품의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가운데 많은 투자가 이뤄졌다는 것이 원인이고 한국은 실체가 모바일 광고수입등이 있다는 사실이다. 아무튼 금주에 인터넷주인 야후의 실적 발표가 인터넷 관련주들의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주목된다 6월12일 월요일 한국의 바이오시밀러나 신약관련 제약주들 그리고 인터넷 대장주들이 하락폭이 커질시는 분할매수의 기회이다. 단 선별적으로 보아야할 것이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투자자를 위한 고배당정책과 주가관리차원에서 자사주매입등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첫째는 하반기 스튜어드쉽 도입후 내년도1/4분기부터 그효과가 본격화가 예상되며 높은 순익으로 외국및 기관투자가들의 고배당 요구가 불가피하여 보인다 특히 삼성전자는 하반기에 약 9조원 정도의 자사주 취득 공시를 내부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 전세계적으로 반도체 시장은 슈퍼 호황사이클에 진입하였다.한국및중국,대만,미국등 전세계 반도체 제조사들은 향후 3년간 약 200조원을 투자한다. 이에 따른 업종내 수혜주들이 있을 것이고 주가는 실적에 따른 주가차별화가 불가피할 것이므로 옥석을 가려서 투자하는 전략이 좋은시점이다. 6월12일 월요일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그리고 반도체 장비및 전자재료주들의 주가가 하락 폭이 커질시는 매수의 기회이다. 커질시는 매도가 아니라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면 좋아 보이는 시점이다. 당분간 세계 유가는 크게 오르기가 어렵다. 세계석유수출국기구와 러시아가 손을 잡고 내년 3월까지 산유량을 동결하는데 합의하였다. 허지만 미국은 세일오일가스의 생산량을 증대하고 있다. 항공주들은 매출원가의 60%가 항공유가 차지하고 있다. 간밤에 델타항공등의 주가는 상승하였다 결론; 1.이제 시장은 주가차별화 옥석가리기 장세로 진입할 것이다 개별종목장세의 전개와 순환매 흐름에 대응하면서 실적주들내 수급이 뒷받침되는 외국인및 기관투자가들의 선호종목들에만 관심을 갖고 포트폴리오로 투자하여야 할 시점이다. 2.6월12일 월요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주가 폭락시나 마이너스가 커질시는 매수기회이다. 3.불암거사가 추천후 수익중인 후성 ,예림당,롯데쇼핑,SK하이닉스,심텍,HB테크놀러지KMH등은 마이너스가 커질시는 매수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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