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8 10:05:43 조회3077
진짜 수익! 송범선입니다.
장기투자냐. 단기투자냐. 이것은 많은 투자자들의 영원한 숙제다.
사실 투자의 대가들은 장기투자들을 선호해서, 부자가 되었다. 장기투자가 정석이다. 그리고, 부자로 가는 지름길이다. 하지만, 항상 밥만 먹고 살수는 없지 않은가.
단기투자로 부자가 된 이들도 있다. 확률상 많지는 않지만 말이다.
오늘은 단기투자의 장점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사실 어떤 종목의 주가가 4000원에서 10000원까지 상승하는 사이 10번쯤 사고 팔고 하는게 이 주식을 4000원에 매수해 그냥 들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안전할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4000원에 매수해 계속해서 보유하고 있다고 치자. 그러면 주가가 10000원 수준에서 떨어지기 시작한다 해도 별로 걱정하지 않을 것이다. 또 피라미딩 방식으로 매수 평균단가를 계속 높여 왔다면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섰을 때 시장에서 빠져 나오든가, 적어도 추가로 물타기 매수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4000원에 주식을 매수한 뒤 가만히 있었던 투자자는 주가가 10000원까지 올랐다가 6000원으로 주저앉으면 물타기를 할 가능성이 높다.
제럴드 로브라는 미국의 투자 고수가 있다.
오래 전에 이 제럴드 로브가 어떤 주식을 8~9달러에 처음 매수한 적이 있다. 로브는 이 주식을 12달러에, 그리고 17달러에 추가로 매수했다. 그런데 어느날 주가가 25달러를 기록한 순간 그는 왠지 정점을 지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오후 2시15분부터 장 종료 시점까지 주식시장은 아주 뜨거웠다. 그런데 이 주식은 엄청나게 거래되기는 했지만 장 종료 시점까지 주가가 그대로 있었다. 로브는 다음날 아침 전부 매도했다. 그러면서도 혹시 며칠 후에는 다시 매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 주식은 그 뒤로 다시는 상승세를 타지 못했고, 세월이 한참 흐른 후의 일이지만 결국 은행관리로 넘어갔다.
보유기간을 짧게 가져가면서 종목을 교체하는 방법과 무조건 장기 보유하는 방법 가운데 어느쪽이 더 높은 투자수익을 올려줄 것인가. 시장에 따라 다를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보유기간을 짧게 가져가면서 종목을 교체하는 쪽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거기에 더불어서 주도주를 골라 투자한다면 아주 멋진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송범선의 추천주! 휴온스글로벌 53%! 크라운해태홀딩스 +40% 급등! 인바디 +23%, 롯데칠성우 +30% 아이마켓코리아! +22% 인터파크 +20% 씨케이에이치 +3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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