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14:27:48 조회2258
진짜 수익! 송범선입니다!
주가가 떨어져 값싸 보인다고 해서 그 주식을 싸게 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반드시 주가가 오르기 시작할 때 매수해야 한다.
나는 특히 낮은 수익률의 안전한 소득을 올리고자 할 경우 반드시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다고 확신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하라고 늘 강조한다. 그래야 손실을 볼 가능성이 더 낮고 이익을 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적어도 장기에 걸쳐, 자신의 투자원금을 두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가져야 한다. 이런 목표 아래 현명한 투자 프로그램을 짜야 자신의 투자원금을 유지하고 또 추가로 투자수익을 올리는데도 성공할 수 있다. 이보다 낮은 목표는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
물론 천문한적인 금액을 다루는 것보다는 투자원금이 적을 경우 운용하기 쉬울 것이다. 만약 자신이 갖고 있는 여유자금이 너무 많아서 다루기 힘들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두배로 늘릴 수 있다. 고 판단되는 만큼만 운용하는 것이다. 나머지 자금은 자신이 주식시장에서 투자할 만한 경쟁력을 충분히 갖췄다고 느낄때까지는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 없이 그냥 가만히 놔두는게 차라리 더 낫다.
과거 강세장 시절에 거래가 활발히 이뤄졌고, 앞으로 다시 거래량이 크게 늘어날 종목으로 매수 대상을 한정하는게 중요하다. 그러나 매수 시점에는 인기가 없고, 주가도 하락했으며, 향후 전망 역시 실망스러워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어느 기업의 주식을 대다수가 투기등급이라고 생각할 때 매수하고, 대다수가 이제는 최고의 투자등급으로 올라섰다고 생각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투자수익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주가가 무엇보다 중요한 고려사항이며, 그 기업이 어떤 업종인지 따위는 부차적인 문제다.
주가가 당초 예상했던 정상적인 수준까지 상승하거나 그 이상으로 과대평가 되면, 그 다음부터는 주가가 오를 때마다 꾸준히 보유물량을 줄여 나가야 한다.
가장 먼저 추세가 어느 방향인지 판단하는데 노력을 집중하고, 그 다음에 이런 상황에서 가장 합당한 종목을 선정하도록 해야 한다. 적정한 주가 수준을 정확히 맞춰 투자수익을 올리는 것보다는 대세 상승이나 대세하락 흐름을 따라 투자수익을 얻는게 확률적으로 더 우수하다.
주식이 싸다거나 비싸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주가가 상승 초기 단계로 진입하면 종종 너무 비싸 보이다가, 나중에 신고가를 경신하며 한참 오른 다음에 갑작스레 조정을 받으며 싸게 보이기도 한다. 주가 수준만 갖고 싸다거나 비싸다는 판단을 내릴 만한 기준은 없다.
따라서, 우리는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항상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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