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7 23:34:36 조회1358
-. 문재인 대통령 특사 파견
< 대통령 특사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부터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강을 포함해 EU와 독일까지 특사를 파견하며 본격적인 외교 활동에 돌입 했습니다.
17일 미국 특사로 홍석현 前 중앙일보 회장이, 일본 특사로는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국 했으며, 18일에는 중국 특사로 이해찬 前 총리가, 23~24일에는 러시아 특사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국할 예정 입니다.
주요국들과 함께 북핵, 사드, FTA 등의 문제에 대해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가에 따라서 증시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특히, 17일 증시에서 주도주로 중국 테마주가 형성될 정도로 중국 특사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중국의 한한령 해제에 따라서 당분간은 화장품, 엔터, 게임 등의 중국 테마주들이 강세를 나타날 것으로 예상 됩니다.
-. 조정 받는 증시

< 코스피 / 코스닥 >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관련 의혹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해 나가는 반면 국내 증시는 조정 국면에 접어 들었습니다.
코스피가 2323 에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2300 부근 조정을 이어가고 있고, 코스닥은 전고점인 650 돌파를 앞두고 640 에서 조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15일에는 랜섬웨어 테마주, 16일에는 신재생에너지 테마주, 17일에는 중국 테마주가 급등하는 것 외에 다른 종목들은 조정을 거치며 순환매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당분간은 실적과 성장성에 근거한 4차산업 등의 테마주 보다는, 외교와 정책 테마주들이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사 복귀 이후 본격적으로 향후 주도 테마가 형성될 것이고, 다음주부터는 관련 테마에서 급등주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니, 이번주 매집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급등주 검색기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10일부터 6거래일째 연속으로 급등주들을 성공적으로 포착해내고 있으며, 향후 급등이 예상되는 종목들에 대한 선취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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