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1 17:09:43 조회1935
사드가 해결되면 다 좋아질거라고 아직도 생각하는가?
사드를 어떻게 해결해야 좋아지는가?
사드를 철수하면 중국이 다시 예전처럼 우리와 손을 잡고 뜨겁게
우리 경제를 부양시켜줄것이라 생각하는 순진한 생각(?)은 이제 그만하고 싶다.
미국은 트럼프라는 표를 써서 자국민의 국익만을 보호하겠다는 것을 보여준것이다
중국은 사드를 핑계로 중국도 미국과 같은 경제정책을 쓰겠다는것을 보여준것이다
차이점은 그것이다
영국은 브렉시트라는 카드를 쓴것이고...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미국 중국 그들은 강대국이다
자국민이 원하는것이 무엇이겠는가
'이제는 강대국이 되고 부자가 되었으니 더 큰 부자게 되게 해달라'
중국이 일본 대신 우리에게 좀더 다정함을 보인것은 전자나 반도체 자동차등 몇가지 그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이 한국에서 얻는것이 더 낫고 싸고 편리해서였다.
이제는 다 배웠으니 더 이상 손을 잡을 필요가 없을뿐더러 오히려 중국의 이익을 가져가는 모습이 눈에 가시처럼 보여지니 매섭게 돌아설뿐이다.
사드의 유무와는 상관이 크게 없이 적절한 시기에 사드가 있었을뿐이다.
사드란 공격용무기도 아니고 그렇다면 한국이라는 분단국가에 투자하는 외인들에게는 오히려 더 안정적인 투자처의 모습이 될수도 있다.
아무때나 윗쪽에서 날아오는 각종 위험들을 최소한 방어라도 할수 있는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중국발 한국기업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중국은 불과 얼마전까지 중공이었던 나라이다.
아직도 대부분 그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 하고 강력한 통제가 나라 전체에 가능하다.
한마디로 강력한 타격을 입을 것이고 일발성 타격이 아니라
거의 뿌리뽑기식의 정책이 예상되고 지금도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은 더이상 철없는 어린 아이처럼 울면서 떼를 쓰고 눈치를 보면
내가 원하는것을 얻을것이라는 생각을 적어도 중국에 해서는 안된다.
이제는 좀더 성숙한 청년으로 거듭나서 한쪽 나라에 국한된
지금의 수출입 방식을 벗어나 예전처럼 다양한 방향으로 출로를 뚫는것이
우리가 살길이고 그래야 나라가 살고 더불어 증시도 살아날것이다.
편리해서 선택했던 중국과의 기쁨과 아픔을 교훈 삼아서 비슷한
실수를 결코 반복해서는 안된다.
그럼 앞으로의 투자전략은 중국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업군이 되겠다
어찌보면 시작인 미래에 투자하는 기업들
그리고 수출입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내수 소비재의 건강한 기업들
중국을 제외한 여러나라에서 러브콜을 받는 매력적인 기업들이
2000개 기업들 속에서도 잘 성장하고 있다.
오히려 중국발 거품이 빠지면서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
그런 기업들이 우리가 눈여겨보고 투자를 해야하는 종목들인것이다.
더이상 사드나 중국을 핑계로 앓는 소리를 하는것은 그만둬야 하는 싯점이라고 본다.
벌써 발을 빼는 중국기업들도 속출한지 1년 이상 되었다.
중국바라기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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