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5 00:39:57 조회2608
기회는 새와 같다.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
시인 쉴러'의 명언이다.
그동안 기회가 찾아왔어도
그것이 기회인지? 아닌지? 알지 못하고...
미련, 후회 하지 말자!
기회는 다시 찾아온다.
아니. 이미 곁에 와 있다.
그러나,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 있느냐, 그렇지 않는냐에 따라
그것은 기회 일수도, 위기 일수도 있다.
종목' 이라는 전투에서 모두 이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때론 질 수도 있다.
하지만, 주식' 이라는 전쟁 에서는 반드시 기필고 승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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