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9 12:40:46 조회6784
[03/09장중] 증시단기적 요인과 장기적요인.
증시는 여러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나타나는 결과이다. 단기적요인과 장기적요인으로 나눠서 설명을 할까한다.
1. 단기적요인.
단기적 측면에서 봤을 때,파생만기,탄핵정국,조금 더 보면 사드여파등이 있을 수 있겠다. 어제밤 야간방송에서 이미 언급을 했지만 파생수급으로 봤을 때 3월물에서 6월물로 롤오버가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보여서 파생수급에 의한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늘 개인옵션분포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부나방에 불에 타 죽는 흐름이 될 듯하다.
탄핵정국으로 봐서는 인용시 불확실성해소로 국정현안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증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각시는 새로운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드여파는 중국의 강압적인 사드배치반대는 국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그 부메랑이 자신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빠른 정부의 대처가 사드정국을 빠른 시간에 해소하는 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관광객의 감소만큼 우리도 중국관광을 금지시키면 될 것이고, 롯데영업점 영업금지는 자신들 고용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각종 부품소재의 중국수출금지를 시키면 누가 타격이 더 클까? 중국이 훨씬 크다. 오히려 미중무역대결의 효과가 우리에게는 크게 득이 될 수 있다.
2. 장기적요인.
이 정부들어서 경제흐름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증시와 부동산이라는 2가지 요인이 있을 때 쓸 데없이 부동산을 활성화시키므로써 서민부담을 가중시키고 경제를 위축시켰다. 부동산시세는 아주 느리게 서서히 그리고 거의 움직이지 않다시피 상승하는 것이 최고 좋다. 스리랑카를 보라. 인구 1억7천에 국토는 우리나라 1개 도소재지만큼 밖에 안된다. 그럼에도 행복지수는 세계1위다. 왜 그런가? 그 나라는 다 같이 가난하다는 것과 부동산시세라는 것이 없을 지경이다. 그렇다고 부동산을 폭락시키자는 말은 절대 아니다. 부동산은 당시 시점에서 그냥 놔둬도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 시점이었는데 부동산을 살리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처럼 LTV,DTI까지 풀면서 대출 활성화시켜서 부동산가격을 앙등시켰다.
그 결과 영세업자와 서민의 소득은 전혀 늘지 않거나 줄었는데 각종 세수강화조치와 함께 임대료의 전국적 앙등을 불러왔다. 이것이 소득불균형의 핵심이다. 그런데도 아무도 언급을 안하고 있다. 국회의원과 국무위원은 모두 부동산 임대소득자인가? 소득은 줄거나 일정한데 임대료는 폭등했으니 자영업자가 살겠는가? 서민들의 허리가 휘어져 부러져 버렸다. 은행금리는 장기적으로 정기예금금리기준 7%대에서 1%대로 주저 앉았으면 임대료도 내려가야할 것 아닌가? 임대료는 폭등했다. 임대료 절반이하로 내려가야한다. 이것이 경제의 핵심이고 또 핵심이다. 부동산정책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 생각해 보라. 전국민이 알아야한다.
반대로 경제는 살리는데는 증시정책이 1,2,3번 중 1번이고 A,B,C중 A이며 가,나,다 중 가이다. 일본은 ETF,ELS등 파생상품을 증시에서 전부 없애버렸다. 그리고 20년 불황을 탈출했고 청년실업을 해결했다. 미국도 증시정책을 통하여 리먼사태로부터 탈출했다. 중국도 증시정책을 통하여 경제를 활성화했고 유럽도 증시정책을 통하여 위기에서 탈출했다.
우리는 어떤가? 창조금융한다면서 세수확대한다고 대주주세수요건 만들었는데 오히려 증시세수는 뚝 떨어졌다. 거래활성화한다고 거래시간 30분 늘렸는데 거래 뚝 떨어졌다. 기관육성한답시고 각종 파생 다 들여와서 그렇잖아서 어려운 서민들 돈 벌어준다고 빨아들여서 DLS연계펀드는 거지만들어 버렸다. ELS연계펀드는 천문학적인 원금손실로 돌려주었다. 경제가 제대로 되겠는가?
세계시장에서 없는 증시간섭제도 만들었다. 투자주의,투자경고,투자위험,정적VI,동적VI 세상에 거래를 간섭하는 제도를 가진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 개인들 장기투자유도한다고 말하면서 투자심리를 불안케하는 상하 30%등락을 도입했다. 종복선물도 25개에서 120개로 늘렸다. 과연 증시가 제대로 되겠는가?
또한 시장조성제도라는 것을 만들었다. 말인즉 거래가 없는 종목을 거래가 활발하게 보이도록 증권사에서 시세를 일으킨다는 말인데 합법적 주가조작제도라도 바꿔달면 좋겠다. 개인들은 그런 종목 따라갔다가 큰피해를 입고 있다.
코리아01~04호라는 종목 그렇게 날아가도 언론방송에서 조용하다. 틀림없이 개인들이 따라 붙으면 꼴아박을 것이다. 기관이 하면 수급인가? 활성화된 공매도로 인하여 널브러진 폭락종목들,저평가종목들 조금만 상승하면 급등조회공시다.
크게 말하면 코스닥의 개장지수는 1997년 1207.7P인 지수가 현 608.76P이다. 단적으로 개인투자자들 손실입히고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을 말아먹은 지수라고 보면 되겠다. 세계증시에서 개장이후 21년이 지났는데 개장지수를 믿도는 지수는 한국의 코스닥시장 밖에 없다. 금융위와 경제부처 국무위원 국회 모두 눈과 귀가 있다면 어디가 잘못된 것인지 보라.
대한민국의 경제가 정말 건전경제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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