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4 23:06:01 조회6045
[투자전략]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장지수를 밑도는 코스닥.
한국의 증시는 미,중,유럽/신흥국 중 1개라도 하락하면 대체로 하락내지 횡보를 보인다. 이 조건을 다 충족해야 마지 못해서 겨우 오르는 척만 하는 증시이다. 금융위에서 공매도는 꼭 필요하고 공매도가 적정주가의 발견기능을 갖고 있고 어쩌고 해도 한국의 증시가 공매도와 대주매도 위주의 시장으로 제도가 만들어져 있슴은 절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의 증시는 저평가상태가 너무 심한 증시이다. 코리안리스크 때문이 아니다. 증시제도가 파생을 위한 증시이기 때문이다. 증시가 저축기능을 상실한 시장이 된지는 이미 오래다. 기업들이 유상증자를 통해 증시에서 자금조달하기도 어려운시장이다.
코스닥은 1997년 1월 개장지수가 1204.70이다. 그런데 현재지수가 614.75이다. 개장 21년이 지났슴에도 개장지수 밑에서 지수가 움직이는 증시는 세계에서 코스닥이 딱 유일하다. 이는 무엇을 반증하는가? 한국의 코스닥과 미국의 나스닥은 틀리다고 말하는데 틀릴 것이 없다. 그런데 틀린시장이라고 설명한다.
미국의 나스닥은 왜 그렇게 성장을 하고 기업들이 성장하는데 한국의 코스닥은 성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위축되었는가? 정부정책이 중소벤처기업을 키우는데 등한시 했을 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을 만들지 않고 입으로는 육성이라고 하고 실제로는 중소벤처기업을 밟는 정책들을 펴왔기 때문이다. 시장이 말해 주는 것이다. 아무리 아니라고 말해도 시장지수가 증명하는 것이다.
중소벤처기업에서 기술을 개발하면 정당한 댓가를 주고 기술을 사가는 것이 아니라, 금방 복사해서 제품을 만들어내고 중소벤처인력을 빼가고 해당기업이 성장은 커녕 싹도 드밀기 전에 고사해도 정부에서 계속 등한시한 증거인 것이다.
경제가 발전하고 청년실업이 해결되고 내수가 살아나려면 증시가 살아야 한다. 현행처럼 공매도와 대주가 판을 치는 시장에서는 절대 증시가 쉽게 살아날 수가 없고 증시가 살아나지 않으니 증시는 투자와 저축의 수단이 되지를 못하고 오직 이와 연계된 파생만이 판을 치고 있다. 어찌 이런 마당에 경제가 발전하고 청년실업이 해결되고 내수가 살아나기를 기대하겠는가? 위정자와 금융위관계자 및 경제주체 누구도 증시활성화를 위해 애를 쓰지 않는데 말이다.
미국 오바마와 현 트럼프까지도 일본의 아베와 중국의 시주석까지도 경제를 살리는데 제일 먼저 증시를 살리는 일에 착수하였다. 우리는 신재윤금융위원장에 들어서면서 증시살리는 것이 아니라, 기관들을 위해서 파생을 확대하는데 열을 올렸고 기관들 좋은 일만 시켰고 개인투자자들은 죽어나갔다. 그렇다고 그 파생과 연계된 금융상품에 가입한 투자자들의 부가 늘었는가? 그 파생과 연계된 금융상품에 가입한 투자자들은 더 거지가 되었다. 대한민국 금융역사에서 금융기관에서 원금+이자 준다고 해 놓고 원금까지 제로로 만든 금융상품은 신재윤금융위원장시절이 처음이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내수가 살아나고 중소벤처기업이 살아나며 청년실업이 해소된단 말인가? 당연히 침체되고 실업율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게 되어있다. 나타난 결과가 말해 주고 있지 않은가?
금융업자를 살리기 위하여 경제를 죽이도록 만들어진 각종파생제도를 쓸어 없애고 증권시장이 기업자금조달창구와 국민의 저축수단이 되도록 만들자. 개인들이 단기매매에 매달린다고 말하지 말고 현행 단기매매에 매달리도록 만들어진 제도부터 뜯어 고쳐라. 제도는 단기매매에 매달리도록 만들어 놓고 개인들이 단기매매에 매달린다고 비난하면 말이 되는가?
셀트리온은 공매도로 한참 시달렸고 현재도 시달리고 있는 종목이다. 공매도 친 기관들은 뻔뻔하게 셀트리온 대주주를 주가조작협의 고발한 적이 있다. 일반투자자들의 비난이 쇄도했다. 조작하면 그들이 10배 100배를 더 하면 했지 셀트리온대주주가 더 하지는 않을 것이다. 공매도로 쏟아지는 물량을 주가방어를 위해 받는 것이 어디 주가조작인가? 최근 신규상장회사인 신라젠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있다. 얼마나 공매도가 심했으면 대주주가 일반투자자에게 주식대여하지 말라고 부탁까지 하겠는가?
정상경제라면 코스닥 지수는 최소한 2,800은 가 있어야한다. 그 만큼의 국부가 어딘가로 새어나갔고 중소벤처기업이 죽어 나갔다는 말인 것이다. 세상에 개장지수를 밑도는 한국의 코스닥시장을 보고도 입을 닫고 있는 금융관계자,경제관계자들은 양심이 있다면 가슴에 손을 엊고 바른 말 하여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자. 중소벤처기업을 살리자, 코스닥을 살리자. 선량한 투자자를 투기꾼으로 몰지말고 선량한 투자자를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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