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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기관 최악의 수와 반전의 기회!

2017.02.16 02:46:04 조회3912

 

기관은 최악의 수를 두고 있다

 

 

최근 미국 증시의 경우 다우와 나스닥 지수가 훨훨 날아가고 있다. 신고가 갱신을 뛰어넘어 다우가 2만포인트대로 진입되고 나스닥도 6000포인트를 향해서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 증시는 요지부동이다. 6년 박스권을 그리고 있는 거래소는 그마나 지난해 고점을 넘겼다는 부분에서 위안이라도 삼을 수 있다. 반면에 코스닥은 지나치다 못해 방치된 듯한 느낌까지 준다. 해외증시와 비교하면 너무나 큰 괴리감 수준에서 널브러져 있기 때문이다.

 

 

한국 증시의 부진은 몇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다. 내수경기 부진이 길어지며 경기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점, 대통령 탄핵 국면에 따른 불확실성 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증시 내적으로 보면 코스닥 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기관 매도 때문임을 알 수 있다. 기관은 코스닥에서 올해 단 하루 28억원 순매수를 제외하고는 연일 순매도 행진이다. 올해들어서만 누적 순매도 규모가 9000억원에 육박한다.

 

 

기관 나름대로는 내수경기 부진이 증시로의 신규 자금 유입을 만들지 못하면서 매수 여력이 없고, 여기에 기존 물량에서 환매가 지속되기 때문에 매도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그러나 그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 올해 들어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순매도 행진을 벌이는 것은 물론 지난 2015년 하반기부터 매도를 지속해왔기 때문에 누적 순매도 규모 자체가 과잉반응 수준을 이미 넘어가버렸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기관의 보수적 마인드가 자리잡고 있다. 향후의 불확실성에 대한 판단 능력이 떨어지다보니 결국 지수연계 매매에 치중하게되고 이상이 중소형주 중심의 코스닥 매도 행진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위기설을 반전의 기회로 삼는다

 

 

얼마전의 기사에서 3월의 미국 금리인상 우려감, 5월의 프랑스 대선 우려감 등을 언급하며 조심해야 한다는 내용을 본적이 있다. 일각에서는 4월 위기설까지 존재한다고 들었다. 참으로 어이가 없을 뿐이다.

 

 

저런식으로 따지면 5월 이후에는 걱정거리가 없겠는가?  5월이 지나면 하반기가 걱정되고 하반기가 지나면 내년이 걱정되고... 그리고 몇월 위기설 몇월 위기설 이런 말이 과거에도 수차례 증시에서 나돈적이 있었다. 그러나 위기설이 맞는 꼴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필자는 4월 위기설을 기회로 바꿔 말하고 싶다. 앞선 투자전략글과 2월 9일의 공개방송에서 필자는 최근 위치에서 코스닥 흐름이 꺽어지지 않는다고 말해왔다. 기관의 매도가 지속되어도 마찬가지다.

 

 

첫째, 대통령 탄핵 관련 헌재의 판결이 마무리되면 차기 정권에 대한 기대감과 대선 후보간 정책 대결이 본격화될 것이다. 2017년은 뚜렷한 호재가 없다. 그러나 기대감이라는 부분이 크게 작용될 수 있는 구간이다. 이상이 증시에 있어 모멘텀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둘째, 기관의 매도가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이는 역으로 멀지않아 이들의 매수 전환이 예상된다는 의미다. 만약 올 상반기내 코스닥에 대한 기관의 매수전환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기관은 최소 50% 이상의 인원 구조조정을 해야 할 것이다. 중소형주를 버리는 상황에서 그만한 인원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과연 기관이 그 길을 택할까?

 

 

셋째, 이미 장기 조정 및 장기 소외를 걸쳐 더 이상 주가 하락이 어려운 섹타에서 순환식으로 바닥권 탈출 시도가 나타나고 있다. 증권업종에 이어 게임주가 그랬고, 일부 화장품 관련주도 여기에 해당된다. 이제는 제약바이오에서도 그 징후가 감지된다. 더 이상 하락이 어려운 섹타가 증가되고 또한 바닥권 탈출 시도 섹타가 하나 둘 증가된다는 점은 시장의 흐름이 더 이상 하락으로 가기 어렵다는 반증이다.

 

 

이상을 고려하면 위기설이 아니라 역으로 위기에서 기회를 찾는 과정이 필요해진다. 지금 언론과 기관에서 말하는 위기라는 것들,,,그 어느것 하나 새로운게 없다. 이미 시장이 다 인지하고 있는 것들이다.

 

언론과 기관이 이를 놓고 그렇게도 조심하고 또 조심하자고 하는데 왜 외국인은 코스닥을 매수하고, 거래소 지수는 꼬꾸라지는게 아니라 2100을 향해 가고 있을까? 여기에 기관은 더 이상의 매도 자체가 부담이다. 이렇게도 무지막지하게 팔았는데도 장을 꺽지 못하는데 앞으로 뭘로 꺽을 수 있나?  공매도?  리포트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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