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4 14:51:36 조회2627
[ 4천만원으로 4억만들기project ] * [ 2기생 진행중 ]
240 볼린저밴드는 멀티 볼린저밴드 기법의 핵심 사항이다.주가의 움직임은 대부분 24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와 하단밴드의 내부에서 진동한다. 그러나 주가가 240 볼린저밴드의 상단이나 하단을 벗어 난다면 강력한 추세를 형성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어머니 품에서 놀다가 크면 어머니 품에서 벗어나듯이,그래서 240 볼린저밴드를 Mother Band라고 명명한다.
따라서 주요 종목의 Mother Band 위치는 주봉과 일봉에서 항상 확인하여야 하며, 특히 장기 투자가들은 주봉에서의Mother Band 모양에 주목하여야 한다.
이제부터는 Mother Band와 추세와의 관계를 보면,주봉과 일봉에서 Mother Band는 지지/저항선 역할을 하지만 상단 혹은 하단밴드가 돌파되면 강력한 추세가 형성된다.
실전 매매에서 Mother Band의 지지/저항도 중요하지만 큰 수익은 Mother Band를 이용한 추세 매매에서 거둘 수 있다.
그러면 주가가 일봉상 Mother Band를 돌파하면 왜 추세가 형성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지난 일년간 시장에 참여한 투자가들이 생각하는가격의 심리적 상한선 혹은 하한선이 돌파되거나 무너지면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이 밴드가 뚫린 방향으로 매매에 참여하기때문이다
즉,Mother Band의 상단밴드가 돌파되면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매수하고 하단밴드가 하향 돌파되면 손절매에 나서기 때문이다.
특정 종목이 Mother Band 상단밴드를 상향 돌파한다는 의미는 지난 1년간 시장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심리적 저항선을 뚫어낸 것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것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의 Mother Band 상향 돌파는 그 종목이 시장에서 주도주로 등극한다는것을 천하에 공표하는 의식인 것이다.
따라서 투자가들은 Mother Band를 상향 돌파한 주도주에 대한 예의의 표현으로 그 주식을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주도주가 가져다 주는 수익을 향유하여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은 Mother Band를 상향 돌파한 종목을 매수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Mother Band 상향 돌파한 시점의 주가는 이미 저가대비 50~100% 혹은 심지어 200% 정도 상승해 있기 때문이다.
매수 시점의 주가를 바라보며 고소공포증을 느끼는 것이다.하지만 치열한 연구를 통해서 매매기법을 확립한 프로 투자가는 손절매를 각오하고 기법에 따라 매수에 가담한다.
이들은 Mother Band를 상향 돌파한 주도주는 통상 저점에서 매수시점까지 상승한 폭의 2~3배 이상 추가 상승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매매 행태가 매매기법이 확립된 시장의 승자(Gainers)와 매매기법이 없거나 애매한 시장의 실패자(Losers)를 구분하게 만드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이 시장에서 승자인가 아니면 실패자인가?
매매기법을 확고하게 정립한다면 누구나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다.상승장에서 유망해 보이는 특정 업종의 한 종목을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자 한다면, 투자가는 그 업종에서 가장 강력한 상승이 예상되는 대장주를 선택해야 한다.
투자가가 대장주 선별에 실패하여 대장주 대신에 업종 내 다른 후발주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한다면, 대장주를 선택했을 경우와 비교하여 현저하게 저조한 수익률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즉 ..
업종 구성 종목 중에서 Mother Band 상단밴드를 가장 먼저 돌파한 종목이 그 업종의 대장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
업종 대장주는 업종 내 다른 종목에 비해 상승폭이 훨씬 크며 상승 기간도 길다.


코스피 주봉차트와 일봉차트를 보면 결국엔 240일볼린저밴드상단밴드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진통이 이어지는 국면이다.
이는 곧 하단 저가매수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이니..
주봉으로는 5주선과 10주선의 수렴,일봉으로는 20일선과 60일선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또한 종목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도움을 받아야 하니 결국 코스피 업종지수차트는 당분간 정체될 확률이 높다
코스피의 상승을 위해서 중요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움직임을 첨부하면




다음으로는 코스닥 시장의 흐름을 보면


코스닥 시장은 기술주 시장이며 결국 기술주 전체흐름이 좋아질려면 IT업종과 제약바이오업종흐름이 중요하다
그렇게 본다면 의약업종의 경우 고점대비 35%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제약업종이 반등할것이라는 확신이 들지않는다.


결국 피곤한 시장이 이어진다는 것과 다름없는데 그래도 아직 시장에는 일부종목들의 상승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현재 시장의 흐름은 코스피,코스닥 양대 시장 모두 상승추세흐름이 나타나 추세추종을 하는 시장이 아니라
상승트렌드가 정해진 일부 몇몇 종목만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재매매를 해나가는 매매를 해야하는게 현재 시장의 흐름이란 말이된다
각설하고
주식투자 어떻게 할것인가? 카지노 이야기로 시작 해보겟습니다.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는것은 돈을 따기 위해서인가요 ? 아니면 순수하게 재미를 위해서인가요 ?가끔 초심자의 행운이나 재수가 좋아 더러 한몫 챙기고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크던 작던 돈을 잃고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고 편법이 있거나 손님보다 월등히 유리한 확률로 갑과 을의 관계를 가진것도 아닙니다.대략 5"5의 확률로 수렴된다고 하는데 손님들은 도박에서 돈을 잃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요 ?
강원랜드의 순익을 보면 보통 4천억 정도가 영업이익으로 벌어갑니다.주식시장과 카지노가 무슨 상관이지 ? 이런 생각을 하시겟지만
증권사는 수수료와 나라에서 또 세금을 챙겨가는데 이돈이 대한민국 전 증권사 영업이익과 세금으로 챙겨가는 거래세를 계산하면
문제는 카지노든 주식시장에서든 승자가 되면 좋겟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대개 사람들은 벌려는 욕심에 몰두하지 잃지않는 방법이나 욕심을 다스리는것에서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 주위에서는 도박도 투자처럼 하는 분도 있는데 이런 분들은 돈을 따는 방법은 이야기 하지않고 자금관리를 어떻게 하며 잃고 있을때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등 그런 이야기가 전부입니다
한 30년 주식시장에 있다보니 돈을 따는 사람들과 돈을 잃는 사람들을 대하게 되는데 그 사람이 돈을 벌었는지 잃었는지는 대개 몇마디 말이면 충분히 알게됩니다.
성공한 투자자는 위험을 좋아하지 않아 리스크 관리와 손실때 자신의 심리관리에 대해 말을 많이 합니다.
반면 잃는 사람들은 대개 급등주, 돈을 어떻게 하면 딸수있다..이런 말을 자주하는 사람들은 대개 돈을 잃고 있습니다
꼭 한마디 하자면 " 주식투자는 수익과 위험이 공존하지만 투자심리의 중심은 위험에 둬야한다 "
수익은 다들 좋아하고 위험을 싫어하는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성공한 사람들은 위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계속해서 리스크 관리를 하면 결국 성공한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리스크관리, 잃지않는 갖가지 방법,견뎌내는 심리,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해줄 간단하더라도 좋은 이론을 알아야
아래의 황소900라이브카페의 회원처럼 시장에서의 승리자가 됩니다.
워렌버핏이 한말이 있는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데서 온다".
탁월함은 열정과 노력에서 ,추천주 모두를 공개함은 손실이 있더라도 결국 목표를 달성 할거라는 자신감에서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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