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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파생을 위하여 시장참여자 죽이는 한국증시제도.

2017.02.11 13:52:50 조회6100

[투자전략]파생을 위하여 시장참여자 죽이는 한국증시제도.

 

    주요선진국의 증시가 신고치를 갱신하고 있고 신흥국까지 상승하면서 마감하였다. 한국의 증시는 창조금융과 주가조작세력 잡는다는 미명하에 시장의 균형이 일방적으로 일반투자자에게 불리한 시장적 제도를 갖춘 시장흐름이다. 정석투자를 하든 투기투자를 하든 수익을 내는 투자자들이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시장이다.

 

   취업자 늘리며 내수를 활성화시키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증시는 살리는 것이 자본주의제도하에서 ABC중에서 A이고 가나다에서 가이고 123에서 1이다. 한국은 창조금융이라는 제도를 만들어 각종 파생결합상품을 만들었고 이것을 판매하여 판매금융사들은 이익을 취하고 가입한 투자자들은 거지를 만들었다.

 

   유가하락기에 그렇게 가입하라고 떠들어서 가입한 투자자들 천만원가입하든 1억가입하든 10억가입하든간에 1원짜리 하나 남기기 않고 제로로 만들었다. 원금보장형이라고 떠들면서 종목ELS연계펀드 가입시켜서 1년에 몇%씩 3년간 지급한다고 해놓고 가입한 투자자들 엄청난 원금손실입게 만들었다. 대한민국금융 역사상 이런일은 없었다. 이게 기본이다.

 

   기관과 외인들이 종목과 지수조작을 쉽게 하도록하기 위해서 투자자보호와 주가조작방지라고 미명하에 제도적으로 주가상승을 억제하는 각종제도를 만들었다. 그리고 금융위가 뭐라고 말해도 대한민국증시는 공매도 천국이다. 돈없이 사고팔고 매매시에 세금과 수수료도 없는 것도 모자라, 공매도까지 맘대로 치게 만들어 놨을 뿐만 아니라, 파생을 위한다면서 종목선물 25개에서 120개로 늘려놨다. 일본에서는 경제에 해악이 된다고해서 다 폐지하고 없앤 온갖 ETF,ELS옵션등을 들여놨다. 일본은 이러한 파생을 없앤후에 증시가 상승하고 잃어버린 20년에서 해방되었다. 

 

    한국은 그것 뿐이 아니다. 상하30%확대로 투자자불안감 키우고 잦은 매매유도하도록 제도상 뒷받침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가조작세략 잡은다면서 투자유의,투자주의,투자위험 거기에다 주가안정화 한다면서 정적VI,동적VI까지 만들어 투자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헤쳐서 잦은 매매를 유도하고 있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나타나는 결과가 그렇다. 주가급등락이 싫다면 상하 과거처럼 4%로 하든지, 각종 주가상승억제 제도를 만들지 말든지 대한민국투자자를 바보로 알고 있는 당국이다.

 

   그로 인한 결과는 뭔가? 내수의 축소와 경기의 위축, 청년실업 및 중소기업의 위축과 더불어 기업측에서 봤을 때 자본시장에서 자본조달의  어려움이 야기되고 있고 직접투자자들의 손실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또한 세수확대를 위하여 큰손의 범위를 지정하여 투자수익세를 징수하는데 세수늘었는가? 뻔히 감소했을 것이다. 세수증대가 없다면 주식투자수익세폐지가 맞다. 그런데 그대로 유지하면서 큰손투자자 쫓아내고 있다. 투자자보호한다는 제도가 없던 시절에 전체 개인투자자들의 30%쯤이 주식투자로 수익을 냈다면 투자자를 적극 보호한다는 창조금융하에서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 개인투자자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있다.

 

   금융위관계자와 기관들이 뭐라고 말하든간에 나타나는 결과는 세수위축,내수위축,자본시장을 통한 기업자금조달의 위축, 정상적인 펀드투자자들의 천문학적인 손실, 수익을 내는 개인투자자들이 희귀한 시장로 되었지 않은가? 이것이 투자자를 보호하는 창조금융인가라고 묻고 싶다. 시장부는 그나마 삼성전자를 비롯한 몇개기업으로 인하여 지수를 유지하고 있지만 코스닥시장을 보라 지수가 바닥이 아니라, 지하실을 파고 있다. 다 창조금융이후 나타난 현상이다. 금융위관계자,정치권 증권사와 기관에게 물어보지 말고 개인투자자에게 물어봐라. 과거에 비해서 직접투자가 10배 100빼쯤 어렵고 손실폭도 크다고 할것이다. 그럼에도 그 파생을 위한 각종제도가 옳다고 우길것인가? 솔직하게 증권사와 금융투자기관들 배불려 주기위해 이러한 제도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개인투자자들이여! 절대 신용쓰지 마세요. 신용쓰면 1만주 매수했다고 가정할 때 4천주는 예탁원에 예탁되고 6천주는 증권금융에 담보되어서 대주와 공매도에 사용되어서 내가 신용쓴만큼 내주가 하락이 심해진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 사실을 알고도 신용을 쓴다면 바보겠지요?

 

   개인투자자들이여! 미수쓰지 마세요. 미수물량은 항상 체크되고 있으며 미수들어오는 순간에 공매도가 출회되고 반드시 당일 중 매도할 것이므로 매도가까지 따라가면서 죽인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작은 물량이라도 반드시 죽입니다. 다른사람까지 피해주는 미수쓰지 마세요.

 

   원래 공매도는 규정상 직전 정상거래가를 하회하는 공매도를 못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갑작스런 매도세와 물량출회되는 상황을 보면 과연 증권거래소의 전산상에서 그러한 규정을 벗어난 매도를 못하게 막고 있는지 의심스런 거래가 포착되고 있다. 

 

    대한민국증권시장은 모든 투자자에게 공정해야하며 어느 한편에 심리적측면에서라도 유리한 측면을 제공하는 시장이 되어서는 안된다라는 점을 투자자와 금융위 및 증시관계자 그리고 눈과 귀가 있는 정치권에 알린다. 이글을 읽는 투자자는 이글을 퍼다가 사방팔방에 붙일 의무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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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도 내려도 과거에 비하여 개인투자자에게는 10배 100빼쯤 어려운 시장에서 2월 13일 14일 공개방송(월,화)을 진행합니다. 모든 투자자 참여하여 도움 받으시고 시간날 때는 종목상담도 해 드립니다. 투기적측면이 아닌 투자적측면에서 필자의 분석이 다 맞을 수는 없지만 궁극적으로 상승하는지 내리는지를 분석해 드립니다. 많은 도움 받으시고 성공투자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침 8시 40분까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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