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9 01:55:09 조회3072
여유가 있으면 어떤 장에서도 살아남는다
기관의 연일 지속되는 코스닥 매도는 한국의 내수경기 부진과 맞물려 있다. 내수경기 부진이 길어지며 시중 자금 순환이 둔화되고, 결국 증시로의 자금 유입에 애로점이 생기면서 기관 매도로 연결된다는 논리다. 주식형수익증권의 추이가 계속 감소로 진행된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
여기에 기관의 자신감 없는 매매도 한 몫 하고 있다. 최근까지의 투신, 보험, 연기금 등의 매매동향을 보면 기업 가치에 추종하는 매매보다는 ETF 중심의 매수에 집중하고 있다. 개별 종목들에 대한 기업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 무차별 매도를 감행하는 이들이 지수를 추종하는 전략으로의 ETF 중심 매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매매에 자신감이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기관의 매도에도 한계는 드러나게 된다. 주가가 하락을 지속할 경우 특정 과낙폭 구간에서는 하락의 한계를 드러내고 반등으로 연결된다. 마찬가지로 기관의 코스닥 매도 역시 조만간 한계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최근까지는 외적으로 트럼프 정권으로의 교체에 따른 변수와 내적으로 대통령 탄핵국면이 갖고 있는 불확실성, 그리고 이상의 내외적인 변수에서 파생되는 불확실성까지, 다양한 부분을 소화하는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메이저들의 보수적인 매매가 주류로 작용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변수를 상당부분 반영했다는 점, 기관의 코스닥 누적 순매도 규모가 지난 1년간 4조 5512억원에 달하는 등 그 규모가 한계에 접근되고 있다는 점, 서서히 정권 교체에 따른 기대감이 생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펀드멘털 대비 과낙폭 내지 장기적 소외 종목이 증가되고 있다는 점에서 볼 때 변화의 기회는 조만간 도래할 것으로 전망한다.
물론 탄핵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남아있다는 점과(탄핵이 확정되면 증시는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 트럼프 정부의 대 중국 정책에 강도에 따라 간접적 영향(트리럼프 정부가 수주내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공식 지정할 수 있다는 기사 등인데 한국은행에 의하면 중국의 대미 수출이 10% 감소하면 한국의 수출은 0.36% 감소되는 영향이 존재한다고 한다)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 등의 향후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러나 위에 언급한대로 상당부분의 불확실성 반영이 전개된 점도 분명한만큼 이에 따른 변화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관건은 매매가 불확실하거나 어려운 구간에서 여유롭게 타이밍을 기다릴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섣부른 매매로 손실을 보고, 이의 만회를 기다리는 매매가 주류가되면 안된다. 어쩔수 없이 손실이 발생되더라도 이를 최소화시켜 놓아야 한다. 여유를 갖고 기회의 타이밍이 왔을때 승부수를 던지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매매의 타켓을 정하고 타이밍을 기다려라
올해의 승부수 타켓은 여러곳에서 나타날 수 있다. 대선 정책주, 과낙폭 제약바이오 및 게임주, 4차산업혁명관련주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상의 섹타에서도 아무 종목이나 매매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각각의 섹타에서 어떤 종목을 노려야하는지에 대한 뚜렷한 명분과 대상 종목을 미리 선정해놔야 한다. 그리고 타이밍이 왔을때 이들 종목으로의 승부수를 던져야 된다.
그렇다면 각각의 섹타에 대한 구제척 매매 타이밍과 종목의 선정은 어떻게 만들어야될 것인가? 이와 관련해서는 2월 9일(목요일)의 장중 무료방송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무료방송 참여 못하시는분들은 리얼김인준 카페내 방송다시보기로 방송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월 9일(목요일), 딱 하루 장중 무료방송 진행합니다. 1개월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되니 적극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장을 극복하고 확실하게 수익을 내시고 싶다면 2017년은 반드시 리얼김인준클럽과 함께 하셔야 합니다.
최근 신규매매 연속 차익 성공!!

==> 장초반 마이너스 3%대에서 단타매수 제시, 이후 16%대로 급반등 전개!!
신성장 급등주, 실적 급등주, 재료 급등주의 변곡 투자!
kimjunmin77|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6| | |1353|14885|8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