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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새로운 시세의 선점이 필요한 시점이다!

2017.02.07 02:12:27 조회2768

 

새로운 시세의 선점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관이 올해 코스닥에서 딱 하루 28억원 순매수를 제외하고 여타 모두 순매도중이다. 이상의 기관 순매도 행진은 지난해 하반기로 극대화되면서 코스닥의 하락세를 불러온바 있다. 그리고 이들의 매도세는 2015년 하반기부터 장기간 지속중이다. 내수경기 부진 등 제반 여건의 불확실성에서 증시로 신규 자금 유입이 만들어지지 못하는게 기관의 외형적인 매도지속 이유다.

 

 

그러나 기관의 코스닥 매도가 도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본다면 머지않아 기관은 재매수에 나서게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분명 과낙폭 조정을 거친 섹타를 노릴 것이다. 남이 사서 올린 시세를 추격매수하지 않는 특징을 기관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상의 전망을 실전매매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기관의 매수전환을 확인하면서 대응하는게 핵심이다. 미리 성급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되눌림을 나타내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달러화 대비 원화 가치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수출에 민감한 IT쪽에서 주가 조정이 최근 몇일간 나타난 모습이다(주로 중소형IT에서 이런 모습이 두드러졌다).

 

 

향후의 환율 변화를 놓고는 의견이 정반대로 엇갈린다. 유진투자증권의 경우 트럼프의 연이은 강달러 우려 발언을 계기로 불거진 미 달러 가치 하락이 원화강세를 추가로 불러오면서 올 연말에는 원/달러 환율이 1100원선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반면에 블럼버그통신은 트럼프 정부의 보호주의로 인해 한국 원화와 대만 달러의 가치가 이제까지의 상승세를 지속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발 글로벌 환율전쟁으로 인해 올 연말까지 윈/달러 환율이 1290원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이와 같이 정반대 전망이 나오는 것은 그만큼 트럼프 정부의 정책 방향이 불확실성과 변동성을 안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현재까지의 환율 동향으로는 유진투자증권의 전망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어보인다.

 

 

대선 관련주에서는 여전히 후보간 정책공약 대결이 이뤄지지않고 있다보니 반기문 사퇴 이후 안희정 관련주가 부각되는 등 일부 인맥주 중심의 등락 변동성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그러나 머지않아 정책 관련주 순환매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일자리, 저출산 등의 공통된 정책기대 섹타외에도 4차산업혁명 관련주들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거래소의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전히 흐름의 키를 쥐고 있다. 이들 종목들이 무너지지 않으면 거래소도 무너지지 않는다. 코스닥은 1월초반 이후 되눌림 조정을 나타내고 있지만 지난해 하반기와 같은 성격의 하락은 아니다. 조만간 지지권을 잡으면서 반등 모색이 전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물론 코스닥의 탄력에 대한 타이밍 키는 메이저 수급이 갖고 있다.

 

 

월요일 증권주에서 양호한 반등 흐름이 출현했다. SK증권의 경우 SK그룹이 재차 매각을 결정했다는 소식으로 갭상승하기도 했다. 증권주 전반적으로는 아직 추세저항을 모두 돌파한 것은 아니라 매매공방의 성격이 상존하는 영역이지만 장기 소외에 따른 회복시도의 기조는 여전히 살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개인투자자가 선호하는 코스닥 및 중소형주 측면에서 보면 비연속성과 변동성을 중심으로 아직은 까다로운 주가 흐름이 많다. 지수 흐름이 아직은 방향성 없이 찌글거리기 때문이다. 이상의 모습이 바뀌면 주가 흐름의 성격도 변화될 것이다. 이번 2월은 2017년의 큰 시세를 사전 감지하고 선취매수할 수 있는 절호의 위치다.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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