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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리얼김인준카페

[시장전략] 고수는 기회를 찾고 하수는 불안에 떤다!

2017.02.03 00:36:05 조회3689

 

아무리 윽박질러도 좌절하지 말자

 

 

한국 증시의 상황을 보다보면 여전히 답답하다. 근간이 되는 내수 경기는 회복의 조짐이 없고, 저출산의 문제는 립서비스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코스닥을 보면 기관의 매매행태가 가히 가관이다. 올해들어 순매수가 없다.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일이다. 그래도 어디하나 기관의 매매행태를 꼬집는데가 없다.

 

 

반기문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이 있었다. 50년간 공무원으로 살아온 분이 정치판에 뛰어들었다가 깜짝 놀랐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사퇴를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로인해 증시에 또 한번의 큰 변동을 안겨주는 상황이 아쉽다.

 

 

목요일의 코스닥 조정은 반기문 사퇴가 불씨를 만들었다. 오랜만에 다수의 하한가 종목이 쏟아졌고, 또한 다수의 급락 종목이 속출했다. 각 대선후보마다 수많은 인맥주를 양산하고 여기에 다양한 정책주까지 가세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였다. 그럼에도 목요일의 시세판을 보면서 이렇게도 많은 종목들이 대선관련주로 엮어져 있었다는 점에서 다시금 놀랬다.

 

 

필자는 이미 몇개월전부터 공개방송과 투자전략글을 통해 대선 인맥주는 매도정리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정책주도 필수적인 공약분야로 압축하는게 중요하다. 아직까지 각 후보간 정책대결이 펼쳐지지 못하고 있다. 일자리관련주 움직임 이후 정책 관련주가 지지부진한 이유다. 본격적인 정책 대결이 펼쳐지면 그때는 순환매 흐름 정도 가능할 것이다.

 

 

코스닥의 가장 큰 문제점중 하나는 기관의 지속되는 매도 공세다. 2015년 하반기부터 줄기차게 지속되고 있다. 주가의 상승은 물론 연속성을 저해하는 요인중 하나다. 그러나 1년반 이상을 줄기차게 매도한만큼 언젠가는 기관의 재매수가 유입되어야 한다. 그 타이밍은 올 상반기중 출현될 것으로 판단한다. 그리고 이들은 분명 많이 하락한 섹타에서의 매수를 노릴 것이다.

 

 

2월에는 코스닥 종목들의 실적발표가 위치한다. 실적 측면에서의 차별화가 확인되는 종목은 눈여겨봐야 된다. 진흙속에 묻혀있는 흑진주를 찾아내야 된다.

 

 

난세에서 영웅이 탄생하듯, 경제적 위기에서는 이를 극복해낼 새로운 먹거리가 출현하게 된다. 반도체, 핸드폰, 스마트폰 등의 출현이 과거 그 역할을 해냈다. 이제는 4차 산업 혁명을 통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내야 된다. 지속되는 내수경기 부진과 저출산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도 반드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내야 된다. 차기 정권 역시 이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매매가 까다롭고 변동성으로 어려운 측면이 존재하지만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내야 된다. 다양한 어려움과 불안요인이 윽박질러도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기회를 탐구하는 투자자가 결국엔 큰 수익을 만들게 되어 있다.

 

 

목요일의 코스닥 조정 역시 새로운 하락의 징후는 아니다. 본격적인 반등 국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좀 더 체력비축이 필요함을 말해주는 성격이다. 다소 박스권 등락공방이 만들어질 수 있으나 결국엔 650 돌파로의 흐름 수순을 밟아갈 것이다.

 

 

 

==> 2월2일 지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주가 강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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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unmin77|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6| | |1330|14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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