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9 03:07:05 조회3763
다우지수 2만포인트대 진입을 부러워하며
지난 11월부터 필자는 다우지수가 2만포인트대 진입의 맛을 볼 것으로 예고해왔다. 그리고 다우지수는 2만포인트대 진입의 목전에 와 있다. 서브프라임으로 시끄러울때의 다우지수가 6469포인트였는데 어느덧 2만포인트라니 참으로 부럽다.
미국 증시가 이상의 강세를 보였던 것은 강력한 양적완화를 통해 내수경기를 살려냈다는 점과 트럼프의 강력한 내수부양 의지가 더해지면서 나타났다.
내수의 장기 부진을 살려내지 못하면서 한국 증시가 술에 취한듯 찌글찌글거리는 상황과 극명하게 대비된다. 필자가 2014년도에 한국형 양적완화를 실시해야 한다고 수차례 주장한바 있는데, 지나고나서 보면 이 부분이 참 아쉽다. 대북관계 역시 아쉬운 점이 많다. 과거 필자는 DMZ평화공원 말이 나왔을때 실현불가능한 명분놀이라고 했고 이를 통해 박근혜정부의 대북정책도 물건너갔다고 말한바 있다. 지나고 나서 보면 일련의 과정들에서 많은 부분들이 실기되었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차기 정권에 대한 의존도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위기의 국면을 반드시 살려내야 하는 책무를 차기 정권이 짊어지게 되어 있다. 같은 관점에서 위기국면에서의 차기 정권에 대한 기대치는 그 어느때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바로 이런점 때문에 차기 대권 후보자는 그 누구라도 내수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높은 신뢰를 얻는 자가 선택받게될 것이다. 트럼프의 선택과 브렉시트의 선택이 의미하는 바를 차기 대권 후보자들은 잊으면 안된다.
이상의 과정을 거쳐 한국의 내수경제가 살아날 조짐을 보여야만 한국 증시는 급등 국면이 출현될 수 있다. 그리고 그전에는 여전히 회복국면의 연장선에서 한국 증시는 흐름을 가져갈 것이다.
완만한 회복시도 국면의 지속
필자는 이미 투자전략글과 장중 공개방송을 통해 12월초에 코스닥 지수가 돌아설 것이란 점과 이후 12월과 1월의 구간으로 완만하지만 꾸준한 회복시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해드린바 있다. 여기에 12월 27일의 배당기준일 이후 코스닥 지수가 또 다시 반등시도할 것으로 예측했고 지금까지는 예상과 거의 일치되는 흐름이다.
어닝시즌을 맞이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방이 여전히 거래소 흐름을 지탱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중소형주들의 회복시도가 나타나고 있다. 물론 제한된 수급하에서 정치테마주 등으로 수급이 분산되다보니 탄력적이지는 않다. 또한 잦은 등락의 순환매 성격도 병행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슈가 존재하면서 패턴(수급)과 타이밍을 갖춘 종목에 집중해야 된다. 올 상반기는 이상의 종목에서 급등이 터지게 되어 있다. 시장의 본격적인 강세 국면은 아니지만 종목에서는 큰 기회를 노릴 수 있는 타이밍이다. 이번주는 반기문총장의 귀국이 가장 핫이슈가 될 것이다.
승률 100%를 노리고 있습니다. 11월의 어려운 시장 흐름에서도 진성티이씨(036890), 이구산업(025820)을 선점해 탄력적인 상승을 선사했으며 이후에도 삼영엠텍(054540), 대성창투(027830) 등의 급등전 정확한 선취매수를 보여드렸습니다.

1월 9일(월요일), 지난주 매수공략한 대성창투 후속타 상한가 축!!!(9일 오후8시 무방 실시)
지난주 매수종목도 All상승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승률100%를 꿈꾸는 "리얼김인준"클럽의 매매에 서둘러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장중방송에 참여가 어려운분이나 직장인분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모든 공식매매를 SMS문자로 매수매도 리딩하는 "리얼김인준"클럽 문자서비스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신성장 급등주, 실적 급등주, 재료 급등주의 변곡 투자!
kimjunmin77|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6| | |1300|15092|8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