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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2017년에도 바이오시밀러의 시장은 지속된다.

2017.01.03 09:06:08 조회1971

안녕하십니까. 급등주발굴의 귀재, 주식정보 사이트 팍스넷의 송범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먼저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쌍방울의 상승에 주목해볼수 있다.

쌍방울은 반기문 테마주이자, 속옷 전문 기업으로 중국관련주이기도 하다. 2016년에 반기문테마주로 이름을 떨친 바 있으나, 최근에는 반기문 테마의 흐름을 제대로 타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쌍방울은 1987년 자체 브랜드인 트라이를 런칭하였으며, 이후 중국의 현지 법인 및 공장 설립을 통해 해외 생산 기반을 구축하여 세계 최초로 200수, 210수 내의를 생산하여 상용화했다.

쌍방울이 일찍 찾아온 추위와 큰 일교차의 영향으로 실적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통적으로 쌍방울의 강점이었던 양면 내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35%가량 개선되고 있다. 1차 수량을 완판한 후 추가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겨울이 유난히 추울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와 주말 촛불집회 등이 겹치면서 내의에 대한 수요가 커진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하고 있다. 발열과 경량보온 등의 기능성에 패션을 가미한 신개념 기능성 내의 '히트업(HEAT UP)'의 라인 강화도 판매증가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쌍방울과 신영와코루, 남영비비안, BYC, 좋은사람들이 전체 내의시장의 44%를 차지하고 있으며, 쌍방울은 전체 내의 시장의 7.5%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독과점 시장을 형성했다. 트라이의 브랜드 이미지 가치가 높아서, 후발주자가 뒤따라 오기 힘든 상황이다.
현재 전국에 320여개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후 330여개 매장을 목표로 유통망을 증설할 계획이다.
매출구성은 트라이 83.04%, 마트 15.88%, 기타 1.08%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다음으로는 현대로템의 수주를 손꼽아 볼수 있다.

현대로템이 2600억원 규모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수주에 성공했다. 올해만 3번째 동력분산식 고속철 사업을 따냄으로써 고속철 해외 수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는 엔진이 각 객차 하부에 나뉘어 있어 가장 앞칸과 뒤칸에 동력차가 있는 동력집중식에 비해 수송 능력이 뛰어나다. 집중식은 양쪽 끝 칸에 탑승할 수 없지만 분산식은 모든 차량에 탑승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프랑스 고속열차인 TGV를 들여오면서 기술 이전을 받아 그동안 동력집중식 고속열차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세계 고속열차 시장 발주량의 75%가량을 분산식이 차지하고 있어 고속철 수출을 위해서는 동력분산식 기술 개발이 꼭 필요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로템은 30일에 코레일과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84량 납품 계약을 약 2688억원 규모에 체결했다. 12월 22일 코레일에서 수주한 시속 320㎞급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16량에 이어 일주일 만에 다시 고속철 사업을 따낸 것이다. 이번에 수주한 고속열차의 운행 최고 속도는 시속 260㎞다. 이번 계약 체결로 현대로템은 올해에만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130량을 국내에서 수주해 본격적인 동력분산식 고속철 시대를 열게 됐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 제작, 철도신호 및 통신 등의 철도사업부문, 중기사업부문 및 자동차설비, 제철설비 및 발전설비, 오염방지시설 등의 산업, 환경설비를 제조, 판매하는 플랜트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있다.

철도 부문은 국내 유일의 종합철도차량 제작업체로서 KTX 등 철도차량의 제작,공급뿐만 아니라 시스템 유지 보수 사업도 동시에 영위 중이며 서울시9호선 유지보수를 위한 종속회사 메인트란스의 지분을 80% 확보하였다.

제철, 자동차, 환경설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회사이며, 중기부문은 국내에서 독점적 지위의 전차 생산업체이며, 국방전력화와 연계하여 생산 및 납품업무를 수행하며, 철도 부문의 경우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와 민간투자자와의 역할분담을 통한 민자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추세다.
매출구성은 철도부문 51.66%, 플랜트부문 23.66%, 중기부문 19.05%, 기타부문 5.64%로 구성되어 있다.

 

또, 2017년에는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성장과 셀트리온에 주목해볼 수 있다.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해외 판매액이 2017년에 2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 미국 공략이 본격화되는 데다 유럽에 출시되는 제품도 추가되기 때문이다. 
바이오시밀러 해외판매가 본격화된 2013년 181억원에 그쳤던 수출액은 △2014년 1099억원 △2015년 4944억원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2016년에도 1조원 안팎으로 전년대비 100% 증가한 바이오시밀러 수출액은 2017년에도 미국 공략 본격화와 제품 추가 효과에 따라 2조원에 육박하는 '퀀텀 점프'가 예상된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16년에 세계 시장에 판매한 바이오시밀러는 9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올 들어 3분기까지 판매액은 4351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유럽 등지로 3776억원 수출됐고,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가 유럽에 575억원 판매됐다. 여기에 2017년 유럽에 출시될 예정인 셀트리온의 혈액암 치료 바이오시밀러인 '트룩시마'가 2조4000억원 규모의 오리지널 의약품 시장을 10%만 점유해도 2400억원 판매 효과를 내게 된다. 

 

바이오시밀러의 성장세는 가파른데, 최근 1년간 주가가 정체되어 있는 셀트리온의 주가는 그래도 실적에 따라 좀 많이 뛰어줄것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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