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9 07:21:19 조회3550
여러분 반갑습니다.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지만 코스닥시장이 유가증권시장에 비하여 오랜 경험과 심도있는 철저한 분석으로 매수급소의 급등예상주만 압축 선제 베팅한 결과이다.
주식 분석경력 32년 (증권방송 진행경력 17년) 주도주. 급등주 선취매 달인 [슈퍼정보]입니다.
[슈퍼정보] 시황 전략 & 주도주 브리핑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이 있었던 28일 주식시장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은 명암이 엇갈렸
다. 코스닥지수는 배당부 지수회복은 물론이고 큰폭 상승으로 마감했지만 코스피지수는 하락으로
마감을 하였다.
특히 외국인들은 연 이틀째 코스닥시장에서 1400억 이상의 순매수를 보이면서 공격적인 베팅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17년도 년초 장세를 겨냥한 베팅일 것이다. (이하자료 참조)
1/6.5 수준인 것을 감안한다면 매수강도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 강화는
2017년 년초장세를 겨냥한 매매로 볼 수있다.
개인 역시 공격적인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고객예탁금이 21조원대에서 정체상태를 보이는 상황
이지만 신용융자잔고는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하자료 참조)
신용융자가 증가하는 것은 그만큼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공격적인 투자자가 많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일반적으로 신용융자가 증가하는 국면에서는 유가증권시장 보다는 중소형주
중심의 코스닥시장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필자(슈퍼정보)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피력하며 주요 변곡을 예측하며 추적하고 있
는 코스닥지수는 예상드렸던 대로 흘러가고 있다. (이하 코스닥지수 자료 참조)
지난 분석글에서 필자(슈퍼정보)는 아래와 같이 코스닥지수를 전망하며 전략을 세워 드린바 있다.
"코스닥지수는 12월5일을 저점으로 v자형 반등 흐름을 보인후 숨고르기 과정을 보이고 있으나
소폭 되돌림 이후 추가적인 상승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시장 대응전략은 여전이
유가증권시장보다는 코스닥시장에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주에 집중하는 매매전략이 유리해 보
인다." 고 했으며 이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
오늘은 2017년 초반을 주도할 급등예상주에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베팅을 할 시기이다. 그리고
지수가 많이 오른다고 기대하는것 보다는 결국은 종목 싸움이다. 어떤 종목에 베팅하느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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