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송범선대표카페

[시장전략] 우리는 왜 돈을 잃고, 투자원칙은 왜 흔들리는가.

2016.12.23 16:59:23 조회2302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급등주발굴의 귀재, 주식정보 사이트 팍스넷의 송범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왜 항상 잘못되고 손해를 보는지, 우리가 굳게 맹세했던 투자원칙은 왜 자꾸 흔들리고 지켜지지 않는지, 엔트로피의 법칙으로 분석해보겠다.

엔트로피(entropy)는 잘 알려져 있듯이 ‘무질서한 정도’를 의미하는 단어다. 엔트로피가 낮으면 가지런히 정리된 상태, 그리고 엔트로피가 높으면 엉망으로 흐트러진 상태를 뜻한다.

과학자들은 “모든 물건이나 에너지는 사용이 가능한 상태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로 변해 간다”는 규칙을 밝혀냈는데, 이것이 바로 열역학 제2법칙인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다. 간단히 말해 “우주의 모든 물건이나 상태는 질서 있는 것에서 무질서한 것으로, 쓸모 있는 것에서 쓸모없는 것으로 변해 간다”는 얘기다. “모든 새 것은 헌 것이 되고, 태어난 모든 생명은 늙고 죽는다.” 정도의 의미로 해석하면 될 듯싶다.

우리가 주식투자를 할때도 항상 질서에서 무질서로 간다. 투자 원칙을 세웠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은 엔트로피의 법칙에 따른 것이다. 이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 투자원칙이 흐트러지는 순간마다 결심을 다시 하고, 계획을 다시 해야 하는 것이다.

엔트로피의 법칙은 ‘우주의 필멸’을 예언하는 다소 암울한 규칙이긴 하지만, 미국의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그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역작 ‘엔트로피’라는 책에서 ‘엔트로피의 법칙이야말로 인류가 발견한 유일한 진리’라고까지 주장하고 있다. 과학·천문학과 같은 전문 분야를 들지 않더라도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에서도 엔트로피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 좋은 예다. 투자원칙이 3일만에 뒤틀려서 원칙 자체를 변경하는 것도 작심삼일 중 하나라고 볼수 있다.

굳은 의지와 신념으로 목표를 세운 것이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초심을 잃고 나태해지는 것은 ‘엔트로피가 증가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제레미 리프킨 식 해석이라면 ‘작심(作心)이 삼일(三日) 이상 가는 것이야말로 엔트로피의 법칙에 어긋나는 현상’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엔트로피의 법칙을 따져보면, 기업은 반드시 망하게 되어있다. 엔트로피의 법칙은, 질서에서 무질서로 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의 도산은 운명적인 것이다. 모든 기업은 부도가 나고 사라진다. 따라서, 기업들에 대한 투자는 굉장히 위험하다. 우리는 주식투자시에 왜 손실이 나는 것인지 여기서 알 수있다. 모든 기업은 도산하는 길로 향하고 있기때문에, 주가는 올라갈 확률보다 떨어질 확률이 더 큰 것이다. 이 점을 명심하고, 기업의 가치를 따져보고 도산하지 않을 기업을 찾아내는 것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할것이다.

고로, 도산하지 않을 부채가 적고, 저평가된 성장가치주 발굴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송범선대표의 회원님이 주식이 재밌다고 하네요. 왜일까요?  수익이 나니까 당연한 거죠!

팍스넷 마스터즈 주식투자 대회 1위 송범선! 

http://bnb.moneta.co.kr/masters/cgi_home/rateRank.php  <- 클릭해서 주식투자대회 결과 확인!




팍스넷 주식투자대회 1위 저, 송범선대표가 (12/22, 12/23) 이틀간 방송을 했습니다.

회원 가입시 3개월 20% 할인, 1개월 10%할인 혜택이 있으니, 많은 가입바랍니다.



sbs0101|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08/proimg_08_010b.jpg|9| | 최고의 명품주만 선별하는 송범선대표입니다!|7434|4233|46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