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3 02:03:21 조회3421
여러분 반갑습니다. 코스닥지수의 경우에 최근에 반등을 보이긴 하였지만 여전히 박스권 하단으로 볼수 있으며 일부
주식 분석경력 32년 (증권방송 진행경력 17년) 주도주. 급등주 선취매 달인 [슈퍼정보]입니다.
[슈퍼정보] 시황 전략 & 주도주 브리핑
아직도 잔치는 끝나지 않았다!
코스닥지수가 V자형 반등을 보인 후 연 3일째 숨고르기 장세가 전개되고 있다.
다만 최근 시장의 특징은 지수가 조정을 보이는 가운데에도 거래량이 연속 3일째 증가세를 이어
가는 모습은 시장의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하다는 방증이다. 또하나의 특징은 지수가 조정을
보이는 가운데에도 시장에서는 종목별 순환 급등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주가가 급등세를 보인다는 것은 공격적인 투자자들이 많아 지고 있다는 것이며 개인중심의 코스닥
수급구조로 볼때 개인 큰손의 움직임이 활발하다는 시그널로 볼 수 있겠다. 11월 중순이후 주가의
탄력성은 급격히 개선되었으며 이는 큰손들의 선도주 베팅에 기인한 것으로 볼수 있겠다.
어찌되었던 주가가 탄력성이 회복되었다는 것은 수익을 내기가 그 만큼 쉽다는 이야기다.
사실상 종목선정만 잘하면 매일 같이 급등 수익을 누릴수 있는 장세가 이미 지난 11월 중순 이후
부터 전개되고 있다.
코스닥지수가 바닥을 친것은 지난 12월5일 이지만 시장은 분위기는 훨씬 이전에 변화가 있었다.
주식시장에 오래 몸을 담고보면 지수나 종목별 흐름만 보아도 시장의 분위기를 쉽게 감지할 수
있다. 분석 못지않게 동물적 감각도 때로는 필요한 법이다.
주가가 급등이 나오는 것은 개인이 사서 급등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세력의 개입이 있어
야 주가 급등이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그 세력( 외국인.기관.개인큰손등)은 종합지수의 방향성
을 읽기 어려운 안갯속 장세에서는 절대 공격적인 베팅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시장의 불확실성이 클 때는 매매 자체를 줄이고 관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개인 소액투자자와 는 달리 거액투자자들은 쉽게 베팅을 결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베팅 실패
시 발생하는 데미지가 훨씬 크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굵직 굵직한 시장의 메크로 변수였던
미대선, 12월 미금리 인상등이 확정되었고 국내적인 정국 불안도 한풀 꺽이는 상황으로 볼 수 있다.
시장의 메이저 유동성들이 바빠진 이유도 이 때문이다.
정치테마주 이외에는 주가의 포지션이 대부분 매력적인 위치에 와 있다. 조그만한 계기나 수급만
붙어도 쉽게 불이 붙는 종목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는
1월 효과가 새해에도 어김없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한다.
필자(슈퍼정보)가 코스닥 시장을 집중적으로 브리핑하는 이유는 향후 전개될 장세 역시 코스닥
주도 장세로 보기 때문이다. 지수가 진바닥을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바닥권에서 상승으로 터닝
을 하였으니 지수 하락에 대한 부담은 상당히 작아진 상황이다.
내년 1월로 접어들면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의 탄력성은 확연하게 구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혹자들은 유가증권시장의 우량주에 베팅하라는 주문을 하고 있지만 필자의 생각은 그와 정반대이다.
슈퍼정보(필자)는 지난 6월초 삼성전자가 130만원대를 돌파할때 3-3파의 전개가능성을 들며 공개
무료방송에서 매수 시점을 잡아 드린바 있으며 그이후 170만원대 까지 상승하면서 약 30%의 상
승세를 보인바 있다. 그리고 그후 VIP방송에서는 은행주와 보험주에 베팅하여 수익을 내고 나온
바 있다. 그 이후로는 유가증권시장의 대형주는 슈퍼정보 방송 추천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시켰다.
그 이유는 이러하다. 삼성전자가 30% 상승하기 위하여 약 3개월이 걸렸다. 그런데 코스닥 중소형
주는 단 몇일만에 15%~60%대의 급등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즉, 3개월 기다려 30% 수익낼 것을
종목선정만 잘하면 단 2~3일만에 같은 수익을 챙길 수 있는 화려한 종목 장세가 시작되었기 때
문이다.
그 시점이 바로 11월9일(미대선 개표일) 이후이다. 그 이후부터 슈퍼정보 VIP방송 에서는 매일
급등주 파티이다. 그냥 수익 정도가 아니라 일명 "대박"이 터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그 잔치
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주식투자에서 위험부담이 클때에는 우량주에 베팅을 하면서 위험 관리에 치중하지만 하방변동성
이 작아진 상황에서는 굳이 무거운 대형주를 베팅할 이유가 없다. 단기적으로 큰 수익을 낼수있는
중소형 급등주가 바로 효자 주식이고 주도주인 것이다.
최근의 중소형 급등주 장세속에서 대형주의 수익률은 사실상 조족지혈[鳥足之血] 수준에 불과하다.
아직도 잔치는 끝나지 않았다. 수익률 게임은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다.
코스닥 & 중소형주의 수익률 게임 장세는 2017년 2월까지 길면 3월까지도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슈퍼정보 VIP방송은 최근 단 13일만에 추천주 누적 수익률이 무려 +380.6%↑ 를
돌파하였다. 믿기 어려운 큰 수익 일것이다. 그러나 명백한 사실이다. [100% 근거자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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