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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장전] 모닝브리핑 및 가판주요뉴스

2016.12.22 08:44:02 조회959

12/22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9,941.96pt (-0.16%), S&P 500지수는 2,266.68pt(-0.18%), 나스닥지수는 5,471.43pt(-0.2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918.33pt(+0.04%)로 마감.



- 미 증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시장을 움직일만한 뚜렷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최근 단기 급등 부담에 따른 기술적 내림세 보여 하락함



-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업종이 0.54% 하락해 가장 큰 내림폭을 기록함. 최근 강세를 보인 금융과 산업, 기술, 부동산 등이 하락했지만 에너지와 소재, 통신, 유틸리티 등은 상승함



- 유럽 주요 증시는 이탈리아 BMPS의 자본확충 계획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에 혼조 마감. 카타르투자청은 BMPS에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함



- WTI 유가는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시장 예상과 달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일대비 $0.81(-1.52%) 하락한 $52.49로 마감



(2) 미국의 11월 기존주택판매가 재고 감소와 가격 상승, 주택 담보대출 금리 상승에도 시장 예상과 달리 전월대비 0.7% 상승해 연말 주택시장 호조가 지속될 것임을 암시함 (Bloomberg)



(3) 이탈리아 의회는 정부가 은행산업에 지원하려는 200억 유로의 구제대출을 승인함 (Market Watch)



(4) 유럽재판소는 스페인은행들이 금리가 떨어져도 특정 기준 이하로는 대출 이자를 내리지 못하도록 한 조항이 부당하다며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초과 이익 징수에 대해 대출자들에게 전액 상환하라고 판결 내림 (WSJ)



(5) 미국 최대 연기금인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이 공모 주식투자 비중은 51%에서 46%로 줄였지만 유동자산은 1%에서 4%로, 물가 민감 자산은 6%에서 9%에서 늘림 (WSJ)



(6) 미국의 모기지 신청 활동은 30년 주택담보 고정대출 금리가 2년 반만에 최고치 기록했음에도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반등함 (Reuters)



(7) 코카콜라는 Anheuser-Busch InBev의 아프리카 사업 부문의 지분 54.5%를 31.5억 달러에 매입하기로 결정 (Reuters)



<12월 22일 가판주요뉴스>



- 하이트진로가 `하이트`와 `맥스` 등 자사 맥주 출고가를 평균 6.2% 인상함. 업계 관계자는 "내년 맥주 빈 병 보증금이 인상되고 맥아 등 맥주 원료에 대한 할당관세가 폐지된다"며 "원가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해를 넘기기 전에 가격 인상을 단행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 CJ제일제당은 미국의 바이오엠버와 친환경 플라스틱 원료인 숙신산을 연간 3만6000메트릭톤 가량 대량 생산하는 합작사를 설립하는 내용의 합작의향서를 체결함. 화이트 바이오 사업 강화 의도. 최종 계약은 2017년 7월쯤으로 2018년 1분기부터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짐



- 한국거래소가 21일 국내 주관사를 대상으로 기업공개 수요조사 실시한 결과, 내년 코스피 상장 기업은 20곳이 될 전망. 예상 공모 규모는 6조원 안팎. 넷마블게임즈, 남동발전, 동서발전, ING생명 등이 상장될 예정



- 현대중공업은 최근 호주와 뉴질랜드 딜러를 통해 1.7-3.5톤급 미니 굴착기 100대를 일괄 수주했다고 발표함



- 현대중공업은 20일 방사청과 최신예 호위함인 울산급 배치(Batch)-Ⅱ(2800t급) 3·4번함 건조계약을 체결함. 이번에 발주된 호위함은 당초 내년 2월쯤 발주될 예정이었으나 조선업계의 경영난 극복을 돕기 위해 방사청이 일정을 앞당김



-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284억원에서 1천억원 수준의 자금을 대여 거래를 하고 주석을 기재하지 않아 과징금 6천만원을 부과받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LG화학, 삼영기계, 유리, 쓰리에스, 벤투스 등 5곳의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함. LG화학은 공급과잉 품목인 폴리스타이렌 생산설비를 고부가가치 플라스틱 소재인 ABS 생산설비로 전환하기로 결정



- 기획재정부가 내년에도 국고채 50년물을 1조원 안팎 규모로 발행할 예정. 송언석 기재부 2차관은 우선 상반기에 1회 발행하고 추가 발행 시기와 물량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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