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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시장과 종목의 맥을 제대로 짚어야 된다

2016.12.21 22:20:52 조회3609

 

시장의 맥을 제대로 짚어야 된다

 

 

앞선 투자글과 장중 공개 방송을 통해 12월 초를 기점으로 코스닥의 흐름 전환이 나타날 것으로 예고드린바 있다. 다양했던 기존 악재의 제거 내지 소멸 과정과 연기금의 매수 유입, 그리고 기술적인 타이밍까지 제시했던 예상과 거의 일치된다.

 

 

12월 초 이후 거래소는 2050포인트로, 코스닥은 620포인트대로 반등했다. 그러나 일부 과낙폭 종목들의 경우는 지수 대비 반등이 미미한 경우도 존재한다. 특히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그렇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시장 수급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중대형주 배당투자로 유입된 상황이다. 아울러 막바지 배당투자가 이들 종목들에 유입되는 모습도 존재한다. 거래소 흐름을 지탱하고 있는 힘이 바로 여기에 있다.

 

 

제약바이오는 특정 종목만 움직이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움직이는 특성을 갖고 있다. 여기에 성장성이 반영되면서 시총도 높은 편에 속한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던 제약바이오의 흐름이 제대로 나올려면 전체적인 시총의 수준을 감안할때 상당한 수급이 유입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주된 수급은 중대형주 및 대형주 배당투자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금이 제약바이오 내지 코스닥 전반으로 이동 내지 흘러가지 못하고 있다. 이상이 제약바이오 등 과낙폭에서 반등이 부진한 종목들의 이유가 된다.

 

 

그러나 배당기준일이 끝나면 중대형주로 유입된 배당투자 자금들이 흘러나올 것이다. 그리고 이상의 자금은 코스닥 및 과낙폭 종목들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반등이 부진한 제약바이오 및 코스닥의 흐름이 12월보다 1월이 낫다고 판단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종목의 맥을 제대로 짚어야 된다

 

 

현재의 시장 수급은 이슈나 모멘텀이 존재하는 종목으로만 유입되고 있다. 정치테마주만 놓고 봐도 누가 당선 가능성이 높은가 보다는 누가 이후 이슈거리를 가지고 있는가에 수급은 배팅한다.

 

 

12월 7일의 장중 공개방송에서 12월 9일 대통령 탄핵 표결 이후 반기문 테마주가 반등할 것이라는 예상을 말씀드렸다, 그리고 예상은 적중했다.

 

 

대통령의 탄핵 표결은 대선이 앞당겨질 것이라는 예상의 구체적 1단계 가시화를 의미한다. 반기문 총장의 귀국 및 대권 도전 공식화가 당장 후보중에서 우선시되는 이슈거리로 대기하고 있다. 이상의 2가지를 종합해보면 수급이 어디로 흘러갈지 예상해볼 수 있다는게 12월 7일의 필자 예상 근거였다. 당장 이슈화가 존재하는쪽에 수급의 관심이 이동하는 것이다.

 

 

같은 논리로 다양한 이슈가 부각될 2017년을 앞두고 중요하고도 유력시되는 이슈의 부각 가능성을 사전에 정밀하게 예측하고 관련주를 길목에서 선점하는 매매를 준비해야 된다. 진정한 선점 대박의 투자는 이런 노력 없이는 불가능할 것이다. 2017년은 기본적으로만 생각해봐도 크게 터질 분야의 종목들이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2017년의 첫 Start 이슈는 CES 2017이 될 것이며, 두번째 이슈는 반기문 총장의 귀국이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과연 무슨일들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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