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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12/21 모닝브리핑 및 가판뉴스

2016.12.21 08:43:25 조회858

12/21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9,974.62pt (+0.46%), S&P 500지수는 2,270.76pt(+0.36%), 나스닥지수는 5,483.94pt(+0.4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917.99pt(+0.91%)로 마감.



- 미 증시는 지정학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금융주와 여행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 다우와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업종별로는 골드만삭스(+1.7%), BoA(+0.9%) 등 금융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며 상승을 주도. 필수소비재, 에너지, 헬스케어는 하락



- 유럽 주요 증시는 지정학적 위기감이 번졌지만, 이탈리아 정부의 은행권에 대한 긴급 자금 수혈 예정 소식에 은행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



- WTI 유가는 미국석유협회의 주간 원유재고 발표를 앞두고 재고 감소 전망이 우세한 영향으로 전일대비 $0.24(+0.45%) 상승한 $53.30로 마감



(2)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에서 7대2로 현행 통화정책을 그대로 유지키로 결정. 목표금리 -0.1%, 일본국채 보유량을 연간 80조엔 증가하겠다는 목표도 유지(Bloomberg)



(3) 이탈리아 정부, 은행권 안정화에 지원할 200억유로 차입을 위해 의회에 승인을 요청. 이탈리아 3위 은행인 BMPS의 경우 이르면 이번주부터 구제금융 제공받을 전망(Bloomberg)



(4) GM, 내년 3월부터 미국 미시간 공장의 1개 교대조를 없애 노동자 1,300명 해고 방침. 또한 중국에서도 반독점 규정 위반 혐의로 벌금 부과 대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Bloomberg)



(5) 우버, 연간 손실액 30억달러 이를 것으로 추산. 올해 상반기 보조금 경쟁을 벌이며 중국 디디추싱과 출혈경쟁을 벌이다 결국 매각한 것이 실패의 원인으로 꼽힘(WSJ)



(6) 에어비앤비, 항공권 예약 시스템 개발 중. 아직 초기 단계로 온라인 여행사나 데이터 인수 고려. 18개월 이내 IPO 계획으로 그 전에 시스템 개발 완료가 목표(Bloomberg)



(7) 애플, 아이폰을 포함한 주요 제품을 인도에서 생산하는 방안 논의 중. 중국 아이폰 판매가 후퇴하자 인도를 적극 공략하겠다는 움직임으로 풀이(WSJ)


<12월 21일 가판주요뉴스>



- 유일호 기획재정부 장관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하방리스크로 인해 내년 경제성장률이 기존 전망치인 3%를 유지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밝힘. 유 장관은 국회에서 ‘각종 연구기관이 내년 성장률을 2% 초반으로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정부 측 성장률은 어떠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함



- 일본중앙은행(BoJ)는 19~20일 열린 통화정책 회의에서 경제상황에 대해 다소 개선된 평가를 내렸으나 완화적 통화정책은 유지함. BoJ는 수출 및 생산, 소비지출 회복을 근거로 경기가 개선됐다고 평가. 동시에 정책금리를 -0.1%로 동결하고 연간 80조엔 규모의 국채매입 프로그램도 유지하기로 결정



-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에너지정책 정례브리핑에서 원전 핵심시설의 내진성능을 진도 7.5수준으로 상향할 것이며 이를 위한 연구개발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힘. 산자부는 다음 달 내진 성능 보강을 포함한 ‘에너지시설 내진 안전 종합대책’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덧붙임



- 대우조선해양은 미국의 에너지 회사 셰브론과 해양플랜트 발주에 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힘. 이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은 향후 셰브론이 추진하는 해양플랜트 공사의 초기·기본설계 단계에 참여하여 우선적으로 수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됨



- 넷마블게임즈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체 카밤(Kabam)의 밴쿠버 스튜디오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힘. 넷마블게임즈는 내년 1분기 내로 인수를 완료할 것이며 이번 인수를 통해 북미 지역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LG CNS는 일본 야마구치현 신미네 지역에서 운영될 총 5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힘. 이번 사업은 LG CNS가 일본에서 수주한 5번째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 총 170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18년 5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공사가 이뤄질 예정



- LG화학은 미국전기차 스타트업 업체 ‘루시드 모터스’와 배터리 셀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루시드모터스에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루시드모터스는 이달 초 삼성SDI와도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음 agamae|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4| | |435|284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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