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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리얼김인준카페

[시장전략] 정치 테마주와 과낙폭 종목

2016.12.13 00:05:00 조회2529

 

한국 증시의 가장 큰 매리트는 못 올랐다는 점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증시는 추가 급등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해나가고 있다. 여기에 유럽 증세에서도 독일, 프랑스 증시 등이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며 상승했다. 또한 중국 증시와 일본 증시도 최근까지 상승했다.

 

 

이상의 여건은 한국 증시를 더욱 초라하게 만들었다. 상대적으로 너무 뒤쳐졌기 때문이다. 이를 바꿔말하면 한국 증시는 이제 하락보다 반등의 여건에 놓여져 있다는 의미다.

 

 

특히 코스닥은 다양한 악재를 소화하며 상대적인 낙폭이 컸다. 그만큼 반등의 가능성이 높아져 있는 것이다. 12월 7일의 장중 무료방송에서 바로 이점을 강조해드렸다. 그리고 이후 코스닥은 반등을 시도중이다.

 

 

한국 증시가 해외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뒤쳐진 것은 내부적 문제 때문임을 의미한다. 국정혼란과 내수의 문제가 바로 그것이다.

 

 

필자가 앞선 투자전략글에서 언급했듯 지금은 호재의 출현을 기다리면 안된다. 기존 악재의 소멸 내지 제거의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회복의 흐름을 기대해야 된다. 이탈리아 국민투표의 마감과 박대통령의 국회 탄핵표결 완료 역시 악재 불확실성의 제거에 해당되기 때문에 지수상의 기술적 반등을 불러왔다.

 

 

12월에 남아있는 미국의 금리 관련 불확실성도 마찬가지다. 오랜 기간 한국 증시에 반영되었던 만큼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악재의 소멸 내지 제거 과정으로 역시 해석될 것이다.

 

 

정치 테마주와 과낙폭 종목

 

 

지난주 장중 무료방송에서 대통령의 탄핵표결 이후는 반기문 관련주의 상승을 예상해드렸다. 아울러 왜 그런 예상을 하는지도 덧붙여 언급했다. 월요일장에서 그 결과가 확인되었을 것이다.

 

 

정치테마주의 경우 보통은 인맥주에서 정책주로 시세의 축이 넘어가게 되는데 아직은 인맥주가 병행되는 흐름이다. 그 이유는 유력 후보중 하나인 반기문 총장이 입국 내지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책공약 대결이 후보간 이뤄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치테마주는 인맥주와 정책주를 같이 점검하는게 중요할 것이다.

 

 

과낙폭 종목의 경우 반등보다는 반전의 패턴을 만드는 종목을 선별하는게 중요하다. 또한 일시적 반등보다는 파동을 암시하는 시그널을 선별하는게 중요하다. 지금은 과낙폭 종목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선점이 가능한 위치다.

 

 

 

11월 초 공략한 진성티이씨의 급등

 

11월24일 공략한 이구산업의 급등


그리고 12월 9일 선취매수한 대성창투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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