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4 18:08:18 조회2973
안녕하세요. 송범선 대표입니다. 12월 겨울을 책임질 최고의 급등주를 소개해 드리고자, 저 송범선대표가 이번주 금요일과 다음주 월요일, 11월 25일과 11월 28일에 무료방송을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이벤트 진행중이라 정회원 가입시 30% 할인혜택도 있으니 많은 가입 바랍니다. 날씨도 많이 쌀쌀해졌고, 시장도 많이 어렵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기본적인 것을 공부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은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우수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투자에 있어서, 성장주와 가치주를 결합한 성장가치주가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성장주와 가치주 둘 중 어느 성격을 더 많이 가진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가치주를 선택할 것입니다. 성장주, 물론 좋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시간이 흐르면 최상위권 기업은 중간쯤으로 내려오려는 경향을 띠게 됩니다. 성장주는 단기적으로 타이밍을 맞추면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크게 흔들리게 됩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최고 인기주로 손꼽혔던 기업의 주가가 일주일 만에 30%나 떨어지게 되면 매수하고픈 생각이 간절해지지만 절대 경계해야 합니다. 한번 하락 추세를 타면 걷잡을 수 없이 하락할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에 실적이 부진해서 하락한 경우라면, 한 분기 부진한 실적이 다음 분기, 또 그 다음 분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최고의 기업이 최고의 주식이 아닙니다. 100년 전에 미국에서 가장 최고의 기업은 펜실베니아 철도였습니다. 이 기업은 당시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 손을 내젓는 종목이죠. 자동차 기업도 마찬가지로 성장주였다가 주가가 빠져서 저평가 가치주가 되었고, 항공주도 성장주였다가 주가가 빠져서 가치주가 되었습니다. 최첨단이라 불리던 컴퓨터주도 IBM은 성장주였다가 주가가 빠져서 저평가 가치주가 되는 바람에, 저평가 주만 골라잡는 워렌 버핏마저 IBM을 사게 되었죠. 미래산업인 인터넷 기업들의 2000년대 버블 폭락을 보면, 지금 피부로 와닿는 미래산업 성장주도 언젠가 폭발해서 떨어진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성장주는 영원히 성장주로 남아있을 수 없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제약 바이오나, VR과 같은 성장주들도 주가가 크게 떨어져 결국 저평가 가치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그 전까지 단기 투자는 가능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안전마진이 확보되지 않은 성장주는 언제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을 돌리는 폭탄 돌리기 게임인 것입니다. 1990년 당시 월마트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연평균 25%의 성장률을 이어갔습니다. 월마트 할인점의 확장 속도가 이렇게 계속 유지된다면 25년 뒤에는 미국 내 소매유통업체는 월마트 한 곳만 남게 될 정도였습니다. 월마트는 이로부터 5년간 한해에 25%가 넘는 놀라운 성장률을 계속 보여 줬습니다. 그러나 커다란 나무도 하늘까지 닿지는 못하는 법입니다. 어느 순간 더이상 자라지 않죠. 월마트의 1996년 회계년도 매출액은 13.5%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또한 1995년 4분기에는 그 이전까지 99분기나 연속해서 분기 순이익이 증가해왔던 월마트가 전년 동기보다 분기 순이익이 10%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기업의 ROE는 수십년 단위의 장기적으로 따져봤을때, 인플레이션이나 생활비 증가율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장기적이고 평균적으로 ROE가 10%를 초과하기 힘들다고 봐야 합니다. 이와 같이 성장주는 영원히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이 성장주들은 주가가 하락하여, 결국 저평가 가치주가 됩니다. 성장주는 이렇게 주가가 크게 폭락할수 있지만, 가치주는 실적이 안좋아져도 큰 타격을 입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가치주는 이미 바닥권으로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이죠. 결국 성장주와 가치주 중에서 장기적인 수익률을 따져봤을때 가치주가 우세합니다. 이런 내용의 학술 논문만 벌써 30편 이상 발표되었습니다. 이 논문들은 장기적으로 볼 때 성장률 순위의 하단에 있는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하는 가치주 투자가 성장주 투자자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편의 논문만 소개하면, 코넬 대학교의 리처드 달러 교수와 위스콘신 대학교의 베르너 드봉 교수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5년간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과 가장 낮았던 종목 각 50개씩을 선정해 두 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봤습니다. 두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5년 단위로 조사해봤더니 직전 5년간 수익률이 가장 낮았던 종목들로 구성한 포트폴리오가 가장 높았던 종목들로 구성한 포트폴리오보다 40%나 수익률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즉, 저평가 가치주가 고평가 성장주보다 이와같이 더 뛰어남이 여러 논문들로 부터 입증됨을 알수 있습니다. 2350원에 미리 매집해서 들어간 쏠리드. 11/23 상한가!! 이후~ 11/24 추가 상승! 오늘 +40% 수익 내고 분할 매도로 빠져나옵니다. 오늘 시장은 분명 코스닥이 크게 빠지는 시장이었는데... 역시 가는 놈은 가는군요.
문자 기록
[7개월 중간결과 계좌공개]32개 명품종목 포트폴리오... <- 송범선대표의 실력확인 클릭! 12월 겨울을 책임질 최고의 급등주를 소개해 드리고자, 저 송범선대표가 이번주 금요일과 다음주 월요일, 11월 25일과 11월 28일에 무료방송을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이벤트 진행중이라 정회원 가입시 30% 할인혜택도 있으니 많은 가입 바랍니다. | |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