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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장중] 비기축국 기준금리의 중요성

2016.11.15 12:48:53 조회147096

[11/15장중] 비기축국 기준금리의 중요성

 

    줄기차게 매도하던 외인의 현선물 매도세가 약간 추춤한 느낌이다. 그러나 아직 멈추었다고 단언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신문에서 금리인상과 트럼프의 확장정책등을 들고 있다. 

 

  무슨 MBA출신임네 하면서 선진국은 제로금리로 가는데 우리나라고 제로금리정책을 펴서 경기를 부양해야한다고 떠들던 자들은 이에 대하여 아무런 언급도 없다. 아니 그런말 한적이 없는 것처럼 숨어 들었다. 나아가 잘난척 하면서 외인매도이유를 설파하고 있다.

 

  필자는 기축국에 비하여 비기축국인 우리나라는 기준금리를 기축국에 비하여 1.5P~2.0P이상을 언제나 높게 유지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외인의 주식매도세를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가?

 

  그나마 한국은행총재께서 확고한 비기축에 대한 금리관을 갖고 있어서 금리인하론자들의 말을 무시하고 '0'금리로 가지 않아서 다행이지.. 제로 금리고 갔으면 어떡할 뻔 했는가?

 

   미국이 현행 0.25~0.50P의 기준금리를 연거푸 2차레 3차레 올리면 어떻게 되겠는가? 환리스크에 안정성도 미국채와 회사채에 비하여 안전성이 뒤떨어진다고 판단하는 그들 입장에서 한국채권에 투자하고 한국주식시장에 투자하겠는가? 더구나 기관들이 지수연계 ELS펀드 100조 판매해놓고 어떤 핑계를 대서든지 지수 빼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국가에 말이다.

 

  필자가 야간방송에서 한국은 기준금리를 기축국에 비하여 1.5~2.0P 높게 유지해야한다고 떠든 이유를 일반투자자들고 이제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도 제로금리로 가야한다고 떠들던 자들 다 어디로 갔는가?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가계부채문제가 있지만 한국도 0.25~0.5P정도 금리를 올리므로서 기축국대비 안정적금리정책을 유지한다는 믿음으로  외인의 채권과 주식시장이탈방지와 점진적 유입을 유도해야할 것이다.

 

  또한 저금리가 지속될 것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부채를 무한 늘리려는 가계의 속성을 안정화 시켜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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