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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법정관리 후 회생하는 기업에 투자하자.

2016.10.06 18:33:20 조회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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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에 들어서면 굉장히 힘든 상황에 놓여집니다. 법정관리를 받게 되면 부도를 내고 파산 위기에 처한 기업이 회생 가능성이 보이는 경우에 법원의 결정에 따라 법원에서 지정한 제3자가 자금을 비롯한 기업활동 전반을 대신 관리하게 되어 자율권이 없어지고 구속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실패를 통해 기업은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 결과 거품이 빠지고, 거품이 빠진 주가도 다시 튀어오를 가능성을 지니게 됩니다.

 

동양그룹은 한때 정말 힘든 시기에 처해져서, 종금사 CMA로 원금보장이 되어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던 동양증권을 유안타증권에 매각했습니다. 당시 동양증권의 CMA는 모든 증권사를 통틀어 1위를 하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이와 같이 자신의 살을 깎아먹고 동양은 법정관리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다가 동양은 기업회생에 성공하여 법정관리에서 졸업합니다. 적자 지속이었던 실적도 흑자로 전환하고 크게 깎아먹었던 자본총계도 크게 부풀리는데에 성공했습니다. 그 결과, 주가는 저점인 741원에서 현재 3160원까지 5배가 넘게 크게 뛰어올랐습니다.

 

법정관리에서 벗어나 오뚝이처럼 부활을 노리는 중견중소기업들이 있습니다. 동양을 비롯해 에버테크노, 한국공간정보통신, 코막중공업 등이 있는데 이들 기업은 과거 전자와 중공업, 정보기술(IT) 등 분야에서 강소기업으로 주목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래처 이탈과 법적소송, 키코 손실 등으로 위기에 내몰렸지만, 이를 극복하고 일어나 최근 해외시장 개척 등을 통해 큰 폭의 실적개선을 일구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법정관리를 졸업한 에버테크노는 5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공정자동화장비에 주력하는 이 회사는 2000년 창업, 2007년 코스닥에 입성했습니다. 2010년 매출액은 2000억원을 돌파했구요. 하지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국내 대기업과 거래가 끊기면서 매출은 곤두박질쳤고, 지난해까지 내리 4년간 적자를 냈습니다. 결국 20147월 코스닥 상장폐지를 당했고, 지난해 2월에는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에버테크노의 정 대표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경영정상화를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였죠. 한때 400명이 넘었던 임직원은 현재 130여명으로 줄었습니다. 충남 아산 본사도 팔았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자산 매입 후 임대 방식으로 매각, 현금 18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런 노력 덕택에 에버테크노는 올해 7월 법정관리를 졸업했습니다. 올 상반기엔 영업이익 6억원을 올렸습니다. 정 대표는 "올해 어느 정도 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중국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며 영속성 있는 회사를 일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최근 일본으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술 수출에 나섰습니다. 이 회사는 실제 지형을 인터넷에서 3차원(3D)으로 구현할 수 있는 '3D GIS' 기술을 세계 최초로 출시하며 주목 받았습니다. 이 기술은 청와대와 국정원, 국방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기관에 공급됐습니다. 회사 매출액은 2007160억원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이듬해 경쟁사 음해로 이른바 '사찰() 정보 누락' 사건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습니다. 또 삼성SDS 등 대기업과는 GIS기술 무단도용건으로 법적소송까지 벌여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사는 만신창이가 됐고, 결국 2013년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한국공간정보통신은 올해 2월 법정관리에서 졸업했고 최근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 이슈와 함께 GIS기술 수주가 이어지면서 올해 실적은 전년보다 약 30%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코막중공업 역시 최근 북미와 중동, 남아공 등지로 건설 중장비 수출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유압브레이커 등 건설 중장비를 미국과 중국, 유럽 등지에 수출해온 이 회사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막기 위해 2007년 키코에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원·달러 환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오히려 180억원 가량 환손실을 입었습니다.

코막중공업은 환손실 등 수익성 악화로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유휴자산 매각 등 자구 노력을 기울인 덕에 2013년 법정관리에서 벗어났습니다. 최근에는 산업용 발전기 등 신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기업인들이 사업상 어려운 상황을 겪다보면 신용불량자가 되거나 심지어는 교도소까지 가는 일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한번 '성공'이란 과실을 맛본 기업인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현재도 전국에 1000여개 기업들이 법정관리에 놓인 상황입니다. 이들 기업이 겪은 실패가 나중에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금융권이 재기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해주길 바래봐야 되겠습니다.

 

법정관리 기업에 대한 투자. 이 법정관리를 통해, 쓸때없이 덩치만 부풀린 허우대인 회사들의 거품을 줄이고 내실만 챙긴다면 틀림없이 다시 주가는 올라갑니다. 오히려, 쓸때없는 거품이 빠져서 더 크게 주가가 올라붙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턴 어라운드 하는 기업은 어떤 종목보다도 더 가파르게 주가가 상승합니다. 우리는 턴 어라운드 하는 법정관리에서 벗어난 기업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투자를 적극 고려해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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