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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장중]선관의무의원칙을 위반한 증권사 언제부터 세계경제 걱정했나?

2016.07.20 09:57:51 조회8213

[7/20장중]선관의무의원칙을 위반한 증권사 언제부터 세계경제걱정 했나?

 

    오늘 아침시황은 세계경제위축을  걱정한 기관들의 매물로 인하여 시장이 하락하고 있다. 실은 증권사들의 롱숏펀드가 25개에서 80개로 늘어난 종목선물을 이용하여 종목선물을 매도하고 이에 따라서 현물이 출회되면서 하락 나오고 있다. 또한 2,000은 고점이라고 항상 떠드는 자리이다.

 

   그러나, 선관의무의 원칙을 위한반 증권사들이 그러한 시황을 내어놓을 자격이 있는가 의심스럽다. 선관의무란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금융기관의 제1원칙을 말한다. 개인들에게 DLS연계펀드 가입시켜서 원금 전부 날리고 얼마를 했든간에 0원을 돌려주고 원금보장 종목연계펀드 가입시켜서 전부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손실나게 만들어서 돌려 주었다.

 

   국제유가추가하락이 명백한데도 계속 가입시키고 종목 없는 악재까지 만들어서 폭락시키고 이후 종목ELS연계펀드관련 폭락했던 종목들은 급등하였다. 현재는 지수연계ELS펀드 100조가입시켜놓고 노심초사 지수하락시키려고 열을 올리고 있다.

 

   상하 +-30%제도, 정적.동적VI제도 투자경고제도 거래정지 및 단일가제도 투자위험제도 전부 실시간 재료의 반영 및 투자자보호와 주가조작세력 막는다지만 사실은 금융위와 거래소 증권사가 한 통속이 된 개인들 정상적인 투자를 못하게 만들고 단기매매에 주력하게 만들며 시장을 불안하게하고 공매도를 위한 제도이다. 제도 면면을 뜯어보라. 필자의 말이 참말임을 알 것이다.

 

    미국금리인상하면 시장폭락하고 브렉시트나면 한국이 영국보다 더 큰 피해가 날 것처럼 호들갑을 떨더니 브렉시트는 영국만의 문제로 축소되었고 향후 미국금리인상이 악재라고 떠들지만 절대 악재가 될 수 없다. 중국폭락한다고 난리더니 중국은 이미 대세를 향하여 가고 있는 중이고 일본 폭락할 것이라더니 일본은 6/24 14,864P를 저점으로 반전을 모색하는 과정에 있다.

 

아래 차트를 참조.

    KODEX인버스 월봉차트이다. 아래 MACD_OSC를 보면 2011년부터 1016년 상반기까지 꽃놀이패를 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다. 세계증시 상승세를 탈 것이고 우리증시도 상승세를 탈 것이다. 지수연계ELS펀드 낙인시켜려는 추잡한 짓은 포기하라. 지금까지 MACD_OSC가 양의 영역에서 놀았지만 향후는 동그라미 2번 음의 영역에서 놀 것이기 때문이다. 지수는 상승할 것이다. 2,200을 넘어서 훨씬 상승할 것이다.

 

    이자지급을 준비하라. 펀드환매하라고 전화하지마라. 불법이다. 파생하라고 전화하지마라. 불법이다. 한국의 금융모헙자본은 금융모헙자본이 아니라, 개인투자자에게 사기치고 등쳐서 먹는 땅짚고 헤엄치는 금융위와 거래소 증권사가 결탁한 금융이고 땅짚고 헤엄치기 자본이다. 개인들은 증권사의 사기시황에 놀아나지 말고 투자관을 정립하여 정석투자를 하여야 할 것이다.

 

    필자의 필명이 건전경제이다. 건전한 증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그렇게 필명을 지었다. 그런데 한국증시는 개인투자자들이 너무 불리하다. 땅짚고 헤엄치는 마당에서도 실력도 없는 증권사들의 불만이 하늘을 찌른다. 

 안내 : 7/21 목요일 1일 주간공개방송이 진행됩니다. 대한민국 모든 투자자 참여하여 진실한 방송 보시고 성투로 가시기 바랍니다. 성투로 가고프신 분 꼭 참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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