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1 18:53:13 조회1325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급등주 발굴의 대가,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금요일날 하락하며 상당히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시장이 오늘 다 회복되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코스닥은 별로 안오르고 코스피만 급등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개미투자자들은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코스닥도 어서 700선을 돌파해야 할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제가 주말에 기분전환 겸 여의도 한강공원에 갔는데 커피를 무료로 나눠주며 사드 반대 전단지를 주더군요. 그렇습니다. 한반도 사드 배치가 결정됐습니다. 브렉시트는 그새 잠잠해지고 다른 이슈, 사드가 솟아 올랐습니다. 사드가 우리입장에서는 북핵 위협으로부터 보호를 위한 결정이라고 하지만, 중국은 열 받았습니다. 사드 시스템으로 중국이 미국의 감시권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한반도에 배치한 사드를 자신들을 감시할 미국의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죠. 현재 한국과 중국 간의 관계악화는 불가피합니다. 이 경우 중국에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은 연간 600억 달러의 무역 흑자를 한국에 가져다 주는 나라이며 시장입니다. 최근 무역수지는 중국이 52%를 차지하며 우리에게 있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또, 2015년 기준 한국의 중국 수출 비중은 26%에 달했습니다. 이 수치는 북미, 유럽 지역을 합한 비중이고 국가별 비중에서는 2위 미국(13%)을 두배 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중국의 무역 의존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은 FTA를 체결한 만큼 직접적인 경제제재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업체 선정이나, 신규투자 등에서 보이지 않는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비스 산업에 불고 있는 한류에 역풍이 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종목인 화장품주, 엔터주, 카지노주, 여행주가 타격을 입을 것이며, 대중국 무역수지 비중이 높은 화학(100% 상회), 생활용품(70% 육박), IT(30% 수준) 업종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들 업종은 중국과 교역으로 상당한 이익을 얻고 있는 업종들로 사드(THAAD)발 불확실성에 노출도가 큰 업종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방산주는 현재 오르는 추세이긴 하나, 하락의 위험성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에따른 리스크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현재,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2분기 실적 시즌은 8조원대로 양호하게 출발했으며 1분기보다 분위기가 더 좋을 것입니다. 삼성전자 외에도 담배 헬스케어 에너지 화학 화장품 하드웨어 등의 실적 컨센서스가 상향 중입니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 고점을 넘어설 조짐인 것이죠. 미국에서도 소프트웨어 업종이 2분기 실적시즌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2분기 실적과 더불어 국내외 수급의 조화를 통해, 최근 주도력을 강화해가고 있습니다. 5월 이후 외국인은 소프트웨어 업종을 꾸준히 매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관의 순매수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시즌이 다가오면서 실적 상향조정과 맞물려 7월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보에 빠른 외국인과 기관이 실적이 좋아질 것을 미리 알고 선취매를 하는 것이죠! 화학 업종은 유가와 관련한 호재가 있어 2분기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금 사드로 뿔이난 중국 관련 무역의존도가 높다는 악재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망합니다. 세상에~ 송범선대표의 방에서는 이제 하루에 2종목씩 폭발해줍니다~ 저번주 추천주였던 동양물산과 피에스엠씨! 오늘 동양물산 +25%↑,피에스엠씨 +13%↑ 위의 채팅창에서 보시다시피, 우리 정회원님은 점심을 맛있게 먹습니다. 오늘 피에스엠씨, 동양물산 두 종목이나 터져주니까요! 급등은 계속된다!!! 다음 급등주는 어떤 종목이 우리를 다리고 있을까요... 지금 매집 중입니다.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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