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8 17:39:08 조회3660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급등주 발굴의 대가,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또 한번 떨어졌습니다. 지수 자체가 많이 하락하지는 않았지만 코스피 지수의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와 한국전력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떨어졌다는 것은 정말 많은 종목들이 떨어졌음을 의미합니다.삼성전자와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둘을 합하면 20%입니다. 그런데, 지수가 떨어진건 그만큼 중소형주들이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떨어진 종목이 오른 종목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어제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소폭 하락했고 독일과 프랑스 등의 유럽등은 대부분 소폭 상승하여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우리 지수 또한 장 초반에는 혼조세로 나타나다가 크게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과 하락을 거듭하는 상황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하락세로 변화한 것이죠.
시장의 하락세에는 오늘 주한미군에 배치하기로 결정이 난 사드가 한몫을 했습니다. 사드를 반대하는 중국과의 관계가 틀어져서 중국관련주가 대거 하락할까봐 이에대한 공포 때문에 시장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가 확정된 가운데 화장품주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중국에서는 예전부터 우리나라의 화장품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사드 배치로 한ㆍ중 갈등이 켜져, 중국 수혜주에 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사드배치 관련 논의가 시작됐을때도 대표적 중국 수혜주인 화장품주 주가가 일제히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화장품주가 떨어지는 한편 방산주는 올라갑니다. 쌍용정보통신은 국방정보화 시스템을 수주한 이력이 있어 사드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구요. 방위산업업체인 빅텍도 관련주로 오늘 방산주 중에서 가장 급등했죠.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체 에이스테크는 유도무기체계와 레이더 등 방산용 안테나 부문에 개발업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비츠로시스는 쌍용정보통신처럼 국방정보화 시스템 분야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보다 큰 시각에서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면,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강한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구요. 코스피는 아직 브렉시트 전의 흐름을 회복하지 못했지만, 코스닥은 브렉시트 이전의 23일 지수보다 높은 상황을 유지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코스닥은 700포인트 전후로 2015년 7월 고점을 형성한 이후 707포인트가 가장 고점인 박스권 안에 갖혀 있는 상황에서 이제 또 다시 700포인트를 넘어서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호조 소식에 어제 코스피 상황은 좋았습니다.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분기 어닝시즌이 개막하면서 기업 밸류에이션에 주목할 때입니다. 브렉시트 이후 국제유가는 주간 원유 재고 감소 전망과 주 후반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영향으로 반등했습니다. 최근 유가 안정에 따른 화학업종의 2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치가 상향됐습니다. 2분기 실적기대치 업종으로 화학이나 환율수혜 업종과 더불어 곧 발표될 글로벌 경기지표를 유심히 살피면서 투자전략을 세워야 되는 것이죠.
현재 제가 눈여겨 보고 있는 종목인 KD건설은 한번 튀어오르기 시작하면 큰 변동성을 나타내며 뛰어오르는 종목입니다. 따라서 지금 음봉이 8개가 나란히 이어지는 지금 상황에서 KD건설에 대한 투자는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1분봉상 이 종목이 튀어오르는 시점 포착만 잘 해서 매수로 들어가신다면 다음주쯤에 한번 뛰는 상황에 직면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거래량이 예전에 상승구간만큼 많지는 않지만 이정도의 조정은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
KD건설은 PER과 PBR기준에서 고평가 되어 있습니다. 고평가 되어있는 종목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PER과 PBR과 같은 현재가치와 과거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이란 것은 말이 새끼를 낳고 그 새끼인 망아지를 말로 키운다음에 올라타려는 것입니다. 문제는 망아지가 크다가 말로 성장하지 못한채 죽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입니다. 말로 성장시켜서 탄다면 그 누구보다 신나게 달릴수 있지만 그 성장과정이 길고 험난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저평가된 종목을 장기투자하는 과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내재가치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저평가되어 PER이 낮은 종목이 몇 년 후 기업의 실적이 안좋아져서 도산해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반면에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망아지를 말로 키울필요가 없고 그저 달리고 있는 말에 올라타면 됩니다. 이때의 리스크는 말에 제대로 올라타지 못할 경우, 낙마해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또는 하필이면 잘 달리는 말이, 내가 올라타자 말이 멈추고 쓰러져버리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손실을 볼 위험은 크지만 대부분의 말은 추세를 따라서 달리던 흐름을 계속 유지하며 쏜살같이 달려갑니다.
따라서 우리는 망아지를 키우기보다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것이 훨씬 편함을 알수 있습니다.
무료방송 두번째 날인 6월 28일 화요일, 제가 추천한 단 하나의 종목, 이화전기가 7월 6일 +26%까지 급등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에이티세미콘도 +20% 수익을 보고 매도하였습니다. 7월 7일에는 쌍방울을 +26.44% 수익내고 나옵니다.

위의 문자에서 보시다시피 부분매도로 일정부분 매도하고 나왔습니다. +21.4% 수익실현!


송범선대표는 이화전기를 7월 4일과 7월 6일에 두차례나 추천함. (아시아경제TV 라이브쇼 2부)

하락장인 7/6 에이티세미콘의 +21.4%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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