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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현대표카페

[시장전략]글로벌 이벤트 눈치보기 시장의 핵심을 잡으면 쉽다.

2016.06.13 06:56:39 조회1463

6월 한달은 다른 달 보다는 많은 글로벌 경제 이벤트가 몰리면서 시장이 혼란 스럽다

이렇게 이벤트가 많은 시장에선 시장을 예측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6 9일 우리 한국은행 금통위 에서는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0.25%인하하였다.

일단 FOMC가 다음주 화수로 코앞으로 다가왔다.

시장의 관심은 6월 14-15일로 예정된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여부다.

 지금 시장은 나쁜 경제 지표가 호제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다.

5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취업자수가 3 8천건 밖에 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

과 한달전인 4월에 12 3천개가 늘은 것에 비하면 쇼크 수준이다.

일단 미국의 고용지표가 부진을 보이면서 금리인상의 우려는 감소하였고

외국인은 시장에서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를 유입시켰으며

코스피 지수는 5/24 1937.6최저점 대비 80 p 상승하였다.

 

그림 코스피지수

 

이제 남은 글로벌 경제 이벤트 일정은

 

14-15일 미국 연방공개 시장위원회 

15일 중국 A주 신흥국 지수 편입 여부

15-16일 일본 BOJ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23일 영국 유럽연합  탈퇴여부 국민투표

26일 스페인 총선 이 남아있다.

 

이중 가장 시장의 이목을 끄는 것은 영국이 EU를 탈퇴하는 것이냐 이다.

현재 영국의 잔류를 예상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영국 국민여론이 낙관할 수많은 없을 정도로

탈퇴를 지지하는 사람도 거의 비슷해서 브렉시트가 발생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다만 국내증시는 우호적인 외국인 수급으로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고 잇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도 시장의 수급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지난주 1주간 외국인은 9500여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하였다.

주요 매수 업종은 제약 /it /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집중되었다.

 

이번 주 시장은 연이은 글로벌 이벤트로 극심한 눈치보기 속 모멘텀 장세가 지속 될 것이다.

6월은 가의현 대표가 제시한 제약과 IT업종으로 종목을 압축하고 이벤트 결과를 기다릴 타이밍이다.

 

가의현 대표는 6월 한달에만 

부광약품 + 21% 

일양약품 + 15 % 

대웅제약 +8%

아스트  +15% 

테스 +15%

원익QNC  +7%

추천주 들이 모두 고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

 

업종과 정확한 시황분석의 결과이다.

또한 올해 3월부터 시작 진행하고 있는 주식부자프로젝트가 대성공을 거둘 조짐이다

수익금으로 대형주 매집하기 전략으로 집중 매집중인 코오롱인더와 LG전자는 그 결실을 맺어가고있다. 

코오롱인더는 호실적 전망과 송중기 효과 등으로 부진했던 패션사업부문이 큰폭의 영업이익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어서 높은 고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보이며 52주 신고가 직전에 와있다.

LG전자도 2분기 호실적이 기대되면서 6만원대로의 상승이 기대 되고 있다.

시장의 주도주를 아는 투자라면 주식부자와 현금부자

프로젝트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관리 전략으로   

상승장에서는 보다 높은 수익을

횡보장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수익을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잃지 않고 지키며 목표수익을 달성하게 된다 . 

가의현대표와 함께라면 시장이 두렵지않다.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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