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7 11:43:43 조회6389
[시황전략][중요] 박근혜대통형 임기후반 경제 좋아진다.
요즘 경제신문을 보면 좋은 소식이라고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기업의 실적이 좋아져도 다음분기가 문제라고 폄하하는가하면 다음분기까지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 그 다음분기가 문제라고 써댄다. 과연 그럴 것인가?
2014.3.1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공사태를 보면서 국제유가 당시 두바이기준 배럴당 115불이었는데 30불이하까지 하락할 것이므로 DLS연계펀드 가입자들 반토막이든 몇%든 간에 무조건 해지하라고 했다. 100년 영국에 조차되었던 홍콩에 중국에 반환되었다. 홍콩지수연계펀드 역시 무조건 해지하라고 했다. 결과는 어떤가? 말할 것도 없다. 금년 2월 12일 텍사스중질유기준 26.8달러 찍은 날 정회원과 준회원에게 장중문자로 여기가 세계지수 저점이고 국제유가 저점이라고 했다. 거짓인지 진실인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시장조작,심리조작 공매도로 종목연계ELS연계펀드 녹인으로 재미를 본 증권사들이 한참 설쳐대고 있다. 모든게 나쁘게만 보인다. 봄이오고 여름이 와서야 더워졌다고 할 것인가? 이미 한국경제는 저점을 통과하여 우상향으로 달리기 시작하였다. 세월호사건과 메르스여파로 움추러들었던 내수도 저점을 통과하여 살아나기 시작하고 있다. 작년에 발행되었던 종목연계ELS연계펀드 녹인이후 주가를 보라. 필자 말이 거짓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란과의 경제교류가 재개되고 인도네시아와의 광범위한 국가간 MOU체결을 폄하하지말라. 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정부는 적극 지원하여야할 것이다. 경제신문은 경제에 호재거리를 더 발굴하여 기업의 심리가 살아나도록 하여야할 것이다.
종목연계 ELS펀드로 재미 본 증권사들이 지수연계ELS펀드를 100조 판매해 놓고 시장심리조작과 주가때리기에 여념이 없다. 모든게 악재로 보인다. 지수연계ELS펀드를 판매한 증권사들은 이번에는 이자를 지급해야할 것이다. 실패할 것이다. 미금리인상을 기점으로 우리시장지수는 새로운 지수를 향하여 상승할 것이다.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도 무조건 무시이다. 그렇다면 기술적분석이라도 제대도 하면 좋겠는데 그 마저도 백안시 하면서 개인들이 몰리는 종목과 거래가 활발한 종목에 대하여 실적무시 성장성 무시 공매도이다. 5대연기금의 주식대여는 철저하게 금지시키는 입법을 하여야 경제가 살아날 것이다.
신용과 미수에 대칭하여 공매도가 존재해야한다는 논리는 박약하기 그지없다.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을 무시하면서 개인들이 몰리는 종목에 대하여 무조건 공매도하는 마당에 신용과 미수의 균형점이 공매도라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적정주가를 유지시켜준다고 하는데 그 역시 궤변에 불과하고 적정주가보다 저평가시킨 종목이 널부러져있다.
지수차트는 올리지 않았으나 이번 파동을 완성하면서 미금리인상시점을 기점으로 지수는 우상향으로 갈 것이다. 증권사의 거짓시황과 괴변시황에 놀아나지 말고 정석투자로 성공투자를 이루는 박대통령 임기후반의 투자자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올린 글을 가벼이 여기지말고 정석투자를 한다면 최근 10년투자로 손실입은 투자자들에게 호기가 될 것이며 공매도플레이를 지속하는 증권사에게는 엄청난 재앙이 될 것이다.
제도권과 비제도권을 포함하여 대한민국의 어떤 주체보다 정확하고 적중 높은 시황으로 이글을 지속적으로 읽고 사랑해 주신 투자자에게 보답을 드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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