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9 00:43:17 조회3643
팍스넷 회원님 여러분~ 올 한해도 高收益 投資 하시길 바랍니다!
32년 실전투자 분석 경력. 급등주 선취매 제1인자. 팍스넷 BEST 전문가 [수퍼리치]입니다.
어느듯 꽃피는 희망의 계절 봄이다.
주식시장이 지난 2월 중순이후 강한 반등세를 이어가다가 1개월여 만에 숨고르기 장세에 진입하면
서 전형적인 조정장세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다소 완만한 조정을 코스닥지수는
반등폭을 일부 반남하면서 676라인 까지 후퇴하는 모습이다.
코스피지수(일봉)
코스닥지수(일봉)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 지극히 정상적인 조정을 보이고 있는것으로 보아야 하며 이부분은
이미 예견된일이며 필자(수퍼리치)는 방송과 분석글을 통하여 지수의 조정을 예고드린바 있다.
다만 지수가 조정을 보이더라도 큰폭의 조정을 보이기 보다는 일정분 되돌림 이후 당분간 소강
국면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 이유는 그동안 글로벌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국제유가의 반등 흐름이 일단락되었고 미국등 글로벌시장 역시 추가적인 지수 상승을 끌어가기는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국시장 역시 글로벌시장에 여전히 영향을 받을 밖에없는 상황이며 국내시장에서 순매도로
돌아선 외국인의 매매구도 역시 향후 지수의 흐름에 중요한 변수이다. 매도 규모가 크지는 않으나
최근 반등세로 돌아선 원-달러 환율은 환차손에 대한 우려로 외국인의 신규자금 유입을 제한할수
있고 또 새해들어 지수 저점인 1820라인에서부터 순매수한 외국인 입장에서는 시세차익과 환차익
의 욕구가 발동할수도 있는 상황인 것이다.
여기에다 코스피지수 기준 2000p 대는 주식형펀드 환매 욕구가 강해질수 있는 지수대인 것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당분간 비우호적인 흐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양시장은 일정분 조정이후 반등은 시도될 가능성이 있으나 당분간 소강국면을 벗어나기
는 어려울 전망이다. 지수가 일진일퇴하는 가운데 지수 흐름에 다소 자유로운 중소형주 중심의
순환장세는 4월로 접어들면서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필자(수퍼리치)는 이미 지난 3월 중순 이후 부터는 화려한 종목장세를 예고 드린바 있다.
그리고 종목장세에 맞는 시장 핵심종목들만 집중적으로 베팅한 결과 지난주에는 월.화.수.목
4일 연속 급등 종목이 터졌으며 이번주 월요일(3/28)장에는 VIP추천 포트폴리오 총 7종목중
3종목이 동시에 급등을 하면서 단 하루만에 63%↑의 대박 수익을 회원님들에게 안겨 드린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도 한달 만에 무려 440%의 누적 수익률을기록한 바 있는데 4~5월장에 재현을
기대하며 급등종목 발굴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사자는 먹잇감을 사냥하기 위하여 종일 뛰어다니지 않는다. 에너지를 비축후 사냥감을 단숨에
그것도 급소를 취함으로 배고픔을 해결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이다. 급등주를 쫓아 다닌다고 수익을 얻는것이 아니다.
심도있는 분석을 통하여 급등할수 있는 종목을 고른후 선취매하고 조금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그후 주가가 급등을 시작되면 그때 눈을 크게뜨고 집중하여 어디에서 차익실현 할지를 판단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손실은 작게 수익은 크게 가쟈가야 하고 승률을 높히면 그길이 바로 수퍼개미(
주식부자)로 가는 길이다. 수퍼리치 VIP방송이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