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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선대표카페

[시장전략] 알파고 승리에서 보는 AI업종의 명암

2016.03.10 19:28:58 조회1791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주식이라는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때,

 

하늘의 별자리처럼 길을 찾아주는 길잡이,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1) 이세돌이 알파고에게 2패를 기록하면서, AI주 강세

 

이세돌이 구글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에게 2연속 패배하면서,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AI주들인 에이디칩스, 디에스티로봇등이 계속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인공지능 시장규모는 2015년 약 1270억 달러에서 201716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공지능을 탑재한 의료용 로봇과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 의사들이 늘어나면서, 진단과 치료(수술), 처방 등에서 오류나 실패를 최소화되는 반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의료 수행이 가능해지도록 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라 로봇 관련 산업은 미래지향 산업으로서 밝아 보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산업과는 별개로 주식시장에서는 고평가된 이 로봇주들의 테마가 언제까지 유효될지 모르고, 이러한 로봇 종목들의 상승흐름이 꽤 많이 올라왔으니, 지금 AI 로봇주식에 아무런 전략없이 추격매수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러한 상황들에 잘 대처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2) 업종별 현황 : 전기전자, 건설 최적의 타이밍

 

 

업종별 분류로 앞으로 좋아질 예상인 업종과 이미 많이 상승한 업종, 현재 최적의 타이밍인 업종으로 나눌수 있는데요.

 

 

 앞으로 좋아질것 같은 업종이미 많이 상승한 업종최적의 타이밍인 업종
코스피비금속광물, 의료정밀, 유통업, 금융업,은행, 증권철강금속, 기계, 보험, 제조업화학, 의약품, 전기전자, 운수장비, 전기가스, 건설
코스닥IT종합제조, IT H/W, 음식료 담배, 섬유/의류, 출판매체, 제약, 금속, 기계장비, 정보기기, 반도체, IT부품금융, 종이/목재, 전기전자, 의료/정밀, 기타/제조, 컴퓨터/서비스

 

 

이 중 현재 최적의 타이밍인 업종으로 전기전자 업종과 운수장비 업종이 있습니다.

 

 

 

 

 

 

전기전자 업종은 120일 이평선을 이제 막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한번 돌파한 시도가 있었다가 실패했던 패턴인데요. 그래서 업종의 흐름이 쌍바닥을 이루고 있어서, 앞으로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운수장비 업종 역시 120일 이평선을 세 번째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전자와 보다 더 신뢰가 높은 앞서 두번 돌파한 시도가 있었다가 실패했던 패턴입니다. 그래서 업종의 흐름이 역 헤드앤 숄더 패턴을 이루고 있어서, 앞으로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이미 많이 상승한 업종으로는 코스피에서는 보험, 제조업,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출판매체 등의 업종이 있는데요.

 

업종별로 따져봤을 때, 이미 많이 상승한, 소위말하는 시장의 주도 업종보다

이제 막 올라가려는 업종을 선호하면서 말씀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영원히 올라가는 것은 없다라는 것인데요.

 

이것은 앞서 말한 로봇 관련주가 뛰어오르다가 영원히 상승하지는 않는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한때, 니프티 피프티 현상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nifty fiftyS&P500500개 기업 중에서도 성장세와 기업 내용면에서 기관이 선호하는 50종목만 차별적으로 상승했던 현상을 말합니다.

 

때는 이리하야~~ 197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데, 당시 투자가들은 시가총액이 가장 큰 50종목의 가격을 초고가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1972년 증시가 고점을 기록할 때 폴라로이드는 PER 97배에 거래됐으며 디즈니는 83.7, 맥도널드는 81.1배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nifty fifty의 평균 PER43배로 이는 S&P 500의 평균치인 18배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니프티 피프티의 50종목은 "one decision stock"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는 결정을 내리는 것은 살 때 한번이면 충분하고 영원히 팔지 말아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한번 소유해서 죽을때까지 가져가고, 자식에게 물려줘라. 이말이죠.

 

하지만 오르는게 있으면, 내리는게 있나니... 산이 높으면 골이 깊었습니다.

이같은 70년대 초반 nifty fifty의 폭발적인 주가상승은 실패로 돌아갔던 거죠.

오일쇼크로 비롯된 19731974년의 약세장에서 이들 nifty fifty는 시장 하락률 이상의 대폭락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KOSPI200 종목만 상승하여 소형주들은 소외되고 대형주 중심으로만 가는 장세가 있었습니다. 그런 장세가 있다고 해서 영원히 그 종목들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니,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송범선대표는 성장성 없이 거품이 끼고 고평가 된 종목들을 멀리하고 최고의

    

가치만을 추구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2000개 중 종목 연구를 통해 800개로 줄이고

 

여기에 한달간 빅데이터를 추적하여, 30개로 압축시킵니다. 또한 별자리차트를 통해,

   

2000개 종목 모두에 별점을 주고, 최고의 급등주 명품 종목만을 선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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