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3 20:57:38 조회4488
1.석유값이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산 석유값이 작년 9월달에 105달러 하던것이 지금은 45달러근처에 있다. 석유값은
54년동안의 평균값인 35달러선까지 22% 하락율이 남아 있다. 필자는 작년 10월초경에 석유값이 40달선까지 온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바가 있는데 이 수정을 하여 35달러선을 보고 있으며 일시적인 악재에 따라서 유가는 20달러선도 건들 것으로 전망이
된다. 여기서 우리는 석유값이 우리경제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를 살펴보아야한다. 한국증시를 롱숏펀드로 보는 자금들 입장
에서는 양비론으로 언론플레이를 한다. 여기서 롱숏펀드란 2012년부터 한국증시를 1750저점 그리고 2080선을 고점으로 보고
박스권 매매를 한 펀드를 말하는데 이들은 언론플레이를 통하여 한국증시를 크게 위로 혹은 아래로 가지 못하게 플레이를 한다.
이들이 내세우는 논리는 석유값이 하락하는 것은 디플레이션 상황으로 진단하여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침체로 가는
징후로 보아서 석유값 하락은 한국경제에 큰 긍정적인 면이 적다고 한다 . 그리고 종합지수 1750선에 오면 이정도면 한국증시는
절대 저평가라고 하면서 그들은 매수견해를 낸다 . 이런 조류가 한국증시를 3년간 이끌어 왔다 .
그러나 필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직접 여러분들이 한국통계나 통계청에 가서 검색하여 보시면 아시겠지만 , 한국은
작년에 수출액이 5800억달러였고 , 수입액이 5300억덜러 정도 규모였는데 그 수출액의 절대규모는 미국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이었고 , 수입액에 44%석유였다. 이때 석유값이 작년 9월달에 비하여 50%이상 하락하였다 . 그 유가가 하락은
한국주요 수출국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이되어서 수출국의 경제를 살리는 효과가 있고 , 한국에게는 수입액이 작년에 비하여
석유급락으로 1000억달러정도 줄어드는 엄청난 효과가 있다. 그뿐인가? 유가 하락은 소비를 촉진시켜준다 .
이런 효과가 2015년부터 본격화된다. 롱숏펀드의 언론플레이를 기대로 믿지말고 여러분들이 직접 조사해 보면 안다.
한국종합지수는 미국증시와 유럽증시가 연초에 급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에서도 5거래일 연속으로 양봉을 만들고 있다.
필자의 최저점매수기법인 상승다이버전스 이론으로 보면 작년에 10월15일부터 올해 1월7일까지 3개월 집중 매집되는 그림
이다. 기간은 한국은행에서 금리인하를 작년 10월달 하여 연속 5회하는 시점이고, 석유값이 90달러선에서 40달선까지 50%
급락하는 구간이다. 한국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이 발생하는데도 증시가 하락하면서 매집되었던 것이다.
2015년1월7일부터 5거래일 연속 양봉이 나오는 것은 심상치 않는 신호로 보고싶다. 2011년8월2일 추세가 깨진후에
3년6개월동안의 종속변수로서의 한국증시가 아니라 이제는 독립변수로서의 한국증시가 되고 있음에 주목한다.
코스닥시장도 단기에 급등하여 이제는 잠시 눌림목이 나올 구간이지만 ,그 눌림목이후에는 올해 4월말까지 대폭풍 코스닥장세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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