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4 00:15:42 조회6271
1. 시장비관론자들에게
저유가, 저금리, 저물가 현상이 한국증시에 좋은데 좋지 못하다고 한다. 지금의 현상이 1985년말에서 1989년까지의 현상과
다르다고 한다. 1985년말에서 1988년까지 한국의 저유가상황 ,한국과 수출경쟁국인 일본의 엔화강세로 인하여 경상수지 및
무역수지 흑자폭이 매우 컸다.이유는 바로 골드스완효과였다.
1975년부터 1985년경까지 10년간의 고유가시대로 인하여 한국경제는 매우 피곤하고 힘든시기였는데 , 영국근해 북해에서 석유가
쏟아져 나오고, 미국연준의장인 폴볼커는 고유가시대로 인하여 (1979년에서1980년대초엔지금달러가치로 120달러까지 유가 급등)
저성장 고물가라는 그동안 경험못한 스테그플레이션을 겪는다. 2015년 현재 말도 많은 디플레이션보다 강한 최악의 경기침체
였던 것이다. 이에 폴볼커는 인플레이션을 경제최고의악으로 규정하고 , 연방기준금리를 6%에서 단숨에 19%까지 인상하여
버린다.1981년에 일이다. 이에 석유값은 고점을 형성하고 내려온다. 미국의 고금리정책은 달러강세현상이 발생하고 ,
석유값은 10년간의 고점에서 서서히 내려오고 ,영국근해에서 북해산브렌트유가 나온다. 그러면서 미국의 인플레는 1981년
13%에서 1983년3.2%까지 하락한다 미국증시는 1982년부터 발동이 걸려서 2000년까지 무려 20년간 장기호황기로 가고
클린턴정부는 만성정적인 재정적자와 무역적자를 흑자로 바꾸어버린다. 한국도 덕분에 1985년말에서 89년까지 대세상승기가
온다. 여기서 폴볼커가 노리는 노림수는 무엇이었을까? 그당시에 미국경기 침체 원인은 바로 중동지역의 석유독점 카르텔로
만들어진 고유가 였던 것이다. 1974년이전에 석유값은 지금달러가치로 40달러이하였는데 두배로 급등하니 어떻게 감당을
하겠는가? 폴볼커는 살인적인 고금리 정책으로 달러강세 +물가안정으로 석유값 수요을 인위적으로 잡고 , 북해산 석유를 이용
하였던 것이다.
이에 석유값는1979년 12월달에 고점을 찍고, 지속 하락하던과정에서 1986년에초경에 사우디아라비아가 200만배럴생산량을
1000만배럴이상으로 늘려버린다. 석유값은 이후로 1986년에서 2004년까지 20달러에서 48달러사이를 움직인다.
석유는 현대산업사회에서 에너지안보, 각종 모든 생활에 쓰이는 필수품이 갑자기 이제는 장기하락안정으로 가니
석유를 가장 소비하는 미국경제 , 일본경제, 아시아의 4마리용인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등이 번성안하면 안되는것이 아닌가?
이때 석유로 인하여 국가 몰락한 국가는 석유로 먹고 살았던 소련이었다 .1990년대초반에 소련 공산주의는 물락하였다.
즉 석유가 핵심이라는 것이다. 석유값이 떨어지면 경제가 왜 안 살아나겠나?
2. 2014년 석유값이 급락한 것은 한국경제 대도약의 기회
한국경제 비관론자들은 석유값이 급락하면 러시아 베네수엘라, 등의 경기가 나빠져서 한국이 힘들다고 한다.
그러면 통계청등에 가서 한국의 무역규모에서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 지역이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는가 ?
조사해보라고 싶다. 한국은 2012년이래로 중국과 동남아시아, 미국에 수출비중이 가장 크고 , 여기서 한국의 무역수지와
경상수지흑자의 90%달성하고 있고, 경상수지 적자의 80% 석유수입지역인 중동지역이다.
특히 미국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은 국민총생산에서 석유의존도가 매우 높은 지역인데 , 이때 석유값이 올해 9월달에 비하여
50%정도 급락하였고 , 앞으로 필자의 판단으로는 30달러선까지 하락을 전망인데 , 그러면 한국의 주요 수출국가인
미국과 중국 아시아 지역의 경제가 매우 안좋아 지는가 묻고 싶다. 미국경제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세계에서 유일하게
호황으로 가는 이유 무엇인가? 바로 수준높은 기술로 채굴한 쉐일가스 덕분이 아니라고 부정할 자료를 제시하여 보라.
미국의 쉐일가스 덕분에 미국내의 유가는 더욱 하락하여 미국다우지수가 작년에만 70%이상급등하였다 .비용의 절대적인 부분인
운송비가 대폭절감 되었기 때문이다. 운송지수가 급등하면 경기는 당연히 좋아지는 것이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2014년 10월달이후에 석유값하락세는 30선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석유값 하락세는
세계경기침체로 오기 보다는 , 에너지원으로 석유에서 천연가스로 이동중이고 , 이산화탄소감축으로 화석원료인 석유 필요성감소,
고비용으로 생산하는 석유는 자칫 좌초자산(stranded asset) 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석탄이 좋은 예이다 .
또한 리비아 이라크가 내전을 종식하면 경제부흥 비용으로 막대한 석유생산을 할것이 뻔하다. 그리고 10년간 고유가 시대를
걸어오면서 석유메이저들의 석유생산 과잉설비투자는 30년만에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 미국의 쉐일가스 생산은 기술의 발달로
생산단가가 40달러이하로 알려져 있다 .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경제호황기로 이제는 금리인상카드를 서서히 준비중이다.
그러면 달러가 강세로 가면 석유값의 하락세는 가속도가 붙어버린다. 이런현상을 석유값 그래프가 3중고점을 만들면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만들어졌다는 점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 그 4년간 고점처리하면서 세력들은 석유를 팔았다.
현재의 석유값 급락세는 10년동안의 석유값를 전망한 모든 경제주체에겐 어리둥절할 것이지만 , 30년전처럼 대부분의 경제주체
들이 예측못한 골드스완(gold swan) 된 것이다.
중국증시가 2014년9월달부터 석유값이 급락과 더불어서 11월달에 금리인하를 하면서 딱 5개월만에 50%정도 폭등하였고,
필자가 추천드린 중국의 최대 증권사인 중신증권은 5개월만에 300%정도 급등하였다 . 석유값의 급락세가 부른 폭등세이다.
중국증시가 춤을 추면 화교가 경제를 잡고 있는 동남아시아 인도가 춤을 춘다. 이들의 경제활동인구는 이제 20억이 넘는다.
한국은 이들지역에 가장 많은 수출을 하고 있다.미국과 더불어서 ........
한국정부의 경제팀은 이번 기회를 결코 놓쳐서는 안된다. 박근혜정부가 서민을 위한 정부라면 진실하게 과감한 경기 부양책을
지금 공격적으로 시행해야한다 . 서민들의 가계부채를 많다고 하지말고 ,서민들이 돈을 벌어서 소득을 증가시켜서
늘어나는 부채를 줄여줄 대책을 석유값이 폭락하여 현시점에서 강력하게 해야 한다. 선거철만 하는척 하지말고
지금 즉시 해야한다. 삼성이재용 회장님은 삼성애버랜드가 제일모직을 상장을 하면서 100배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두었다는
말이 있다. 이것을 과연 대한민국에서 국민에서 몇% 알까?
3. 비관론자들에게 결정타를 준다 .
2014년 한국의 수출액은 5731억달러(2.4%증가) 수입액은 5257억달러로서(2%증가) 하여 무역수지흑자는 474억달러로서
수출 ,무역규모, 무역수지흑자 규모가 사상최고 수치이다. 정부는 2015년에 수출 무역수지 흑자 사상최고로 전망하고 있다.
비관론자들에게 묻고 싶다. 2014년에 미국만제외하고 다른 국가은 경기침체였고, 일본은 엔저로 한국 수출기업 압박한 상황에서
이것이 과연 나쁜 것인가? 필자는 정부의 2015년 전망치를 넘어서 석유값 급락세가 이어지고 , 중국경제 회복, 유럽도 회복기
미국호황기 지속, 동남아시아 석유값 하락으로 회복기로 진입하면 무역수지 흑자는 600억달러를 넘어선다고 본다.
경상수지는 이제 독일 중국 다음으로 세계3위로 전망한다. 한국의 종합지수 30년추이를 보면 경상수지수준을 따라서 비례하여
상승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2013년과 2014년에는 얼마나 큰 매집세력이 매집하였는가 알수가 있다 .
참고로 석유수입은 전체 수입액 5257억달러에서 44%차지하면 2300억달러인데 , 유가가 작년에 비하여 50%하락하면
석유 수입액은 1000억달러 감소한다. 그럼 경상수지 무역수지 흑자 개선폭을 계산하여 보시라.
4. 한국증시 코스닥 대폭팔온다 .10년만에
석유값이 추가로 올해 상반기에 떨어지면 비관론자들이 장악한 한국의 롱숏펀드로 인하여 조선주 와 화학주 정유주 철강주
건설주의 등락이 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2004년부부터 2014상반기까지 석유값 상승세와 맞물려서 움직인 산업군이고,
이들중에서 앞으로 10년간 도래할 저유가로 시대로 가면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어질 종목도 있기에 , 석유값 하락세 ,
러시아 경제 불안이라는 핑계로 시장에 혼란을 줄 것으로 본다. 그리고 전체시장에서 차지하는 시가총액이 커서
대형주업종지수와 종합지수를 괴롭힐 것이다. 그러나 석유값 갑작스러운 급락으로 인하여 엄청난 수혜를 입는 업종도
있다. 이들은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급등이 장기적으로 나온다고 본다.
코스닥시장이 이중에서 하나라고 보는데 , 석유값이 40달러를 깨고 30달러선으로 간다고 누가 생각할까?
거의 드물다고 본다. 특히 정보력이 약한 코스닥 기업들은 4년간 100달러선을 유가가 유지하였으니 ,앞으로 유가가 하락후에
다시 100달러선으로 온다고 생각하고 사업계획을 잡을 것이다. 그러면 2015년이후에 생각치 못한 이익이 크게 발생한다고
본다. 한국의 코스닥기업들은 대부분 내수시장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석유값 급락세는 내수경기회복에 큰 기여를 한다고
본다 .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정책만 뒷받침이 된다면 ............
2015년 1월2일 거래 첫날에 코스닥 업종지수, 거래소 대형주 , 소형주 중형주에서 가장 강하게 20일선 중심선을 돌파한
업종이 무엇인가? 바로 코스닥업종이다. 직접 조사하여 보시라. 석유값의 급락세는 17억 중산층을 보유한 아시아소비시장을
대폭팔시킬 것이다. 또한 박근혜정부에서 내세운 통일관련주도 이제 보아야한다 .
2015년 상반기에 코스닥시장을 공략하여 큰 돈 벌어보자 . 증권주도 좋다 .
증권주에서 대우증권을 공개추천드림. 대우증권매수가격 10100원에서 10150원입니다.
1차 목표가 12000원
[웨스트칸광고할때 반드시 증거물을 제시합니다]

코아스 12월12일경에 1450원에서 추천하여 2050원에서 30%이익실현하고 보유중
37%이상 수익달성중

westmt|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6| | |2141|7261|101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